가족을지켜주자는 취지가아니라 저희오빠잘못없다는게아니라 전 새언니 닫힌 문을 조금이나마 치유할수있을까싶어서 조언얻고자한거였어요 지방에사는 오빠부부의 일들을 하나씩 모두알순없으니깐 오빠가어떤반성을하고 어떤행동을하는지야 전모릅니다 솔직히 부부일 어떻게 모두알겠습니까
저 새언니 진짜 진심으로 좋은사람이라고생각합니다 그리고 큰새언니에 대해 쓰는글이 아니어서 시시콜콜 얘기못한게많지만 정말싫어할만한행동만하는사람이고 작은새언니와제가하는거 모두 싫어라하는사람입니다 대학교는 거기밖에못갓냐며 부모님보다 더 심하게타박하고 첫째애기 태어났을때 알바비 받을걸로 애기신발선물사줬더니 우리봄이(태명)싸구려못신겨요아가씨~~하더니 중고물품에 팔고 만원받아와놓고 저한테 돌려주더군요
공감을 많이 받아서 놀랐네요 ㅇ0ㅇ.. 더 덧붙히고싶은게 있어서 왔는데 여자분 남편분믿고 결혼 하신것같은느낌이들어요. 시댁에서 아들나이가 꽉차니 결혼해달라고 한거보니.. 시댁얼마나봤다고 시댁을보고 결혼한것도아닐테고, 전적으로 남편분이 잘못이고.. 저같은 성격이면 화내고난리났을텐데 저렇게 말도못하고 다 받아준거보니 진짜 어린나이에 마음도 굉장히 여리신분같은데 시댁가는 그 몇시간쉬려고 어후.. 제발 자기인생사셨으면..ㅠㅠ 이혼해도 아무런소리안했으면좋겠어요. 솔직히 저 글쓴이 마음은이해가는데 누가 자기가족 이혼하는걸 좋아라하겠어요.. 한번겪은일 두번겪긴싫겠죠. 그래도 놓아주셨으면하네요.
올리신 동생분이 시언니 미워서 돌려서 까는 글이 아니라 진심으로 새언니가 다시한번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오빠가 고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쓴 글의 취지도 보입니다. ㅠㅠ 근데 결혼이 시댁이랑 새언니랑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남편분도 30후반에 그렇게 쉽게 바뀔것같지도 않고요.. 시댁에서 안타까워하는 마음 알겠는데 ㅠㅠ 그래도 양쪽이 행복할수 있는 결론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글쓴이는 저 새언니가 정말 좋아서 이혼을 하든 뭐든 그건 둘이 할 일이고 그저 자기가 마음의 상처를 좀 위로해줄 수 없을까 글을 올린건데 댓글이 그냥 비난밖에 없네요.. 물론 그 남편은 정말 못된 사람인 것 같지만 댓글의 방향성이 좀 잘못된 것 같은 느낌..? 저도 뭐.. 답은 이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첫댓글 얼마나 스트레스를받았으면.. 사람 쉽게 안 변한다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이혼하고 다시 새사람찾았으면좋겠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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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555 뿌린대로 거두니까 이사단이 났지 아니면 진작에 거둬서 해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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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많이 받아서 놀랐네요 ㅇ0ㅇ..
더 덧붙히고싶은게 있어서 왔는데 여자분 남편분믿고 결혼 하신것같은느낌이들어요.
시댁에서 아들나이가 꽉차니 결혼해달라고 한거보니.. 시댁얼마나봤다고 시댁을보고 결혼한것도아닐테고, 전적으로 남편분이 잘못이고.. 저같은 성격이면 화내고난리났을텐데 저렇게 말도못하고 다 받아준거보니 진짜 어린나이에 마음도 굉장히 여리신분같은데 시댁가는 그 몇시간쉬려고 어후.. 제발 자기인생사셨으면..ㅠㅠ 이혼해도 아무런소리안했으면좋겠어요. 솔직히 저 글쓴이 마음은이해가는데 누가 자기가족 이혼하는걸 좋아라하겠어요.. 한번겪은일 두번겪긴싫겠죠. 그래도 놓아주셨으면하네요.
9999999 사람은 잘 안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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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도 변하기 힘든게 사람인데..다 큰 40을 바라보는 사람이 변할거라고 생각되지 않음
만에하나 또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면, 말도 못할 정도로 약해졌던 저 여자분이 두번째에는 몇배의 충격을 받을까요.
11 애 없는거 깉은데 이혼 ㄱ ㄱ
이혼했으면 좋겠네요....어휴
올리신 동생분이 시언니 미워서 돌려서 까는 글이 아니라 진심으로 새언니가 다시한번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오빠가 고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쓴 글의 취지도 보입니다.
ㅠㅠ 근데 결혼이 시댁이랑 새언니랑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남편분도 30후반에 그렇게 쉽게 바뀔것같지도 않고요..
시댁에서 안타까워하는 마음 알겠는데 ㅠㅠ 그래도 양쪽이 행복할수 있는 결론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남편하나 믿고 타지에서 생활하는데 그 남편이란 사람은 집에서 대화 한마디를 안하려 하고... 나같아도 입닫고 맘닫을거 같네여ㅠㅠ
글쓴이는 저 새언니가 정말 좋아서 이혼을 하든 뭐든 그건 둘이 할 일이고 그저 자기가 마음의 상처를 좀 위로해줄 수 없을까 글을 올린건데 댓글이 그냥 비난밖에 없네요.. 물론 그 남편은 정말 못된 사람인 것 같지만 댓글의 방향성이 좀 잘못된 것 같은 느낌..? 저도 뭐.. 답은 이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로 큰오빠랑 친언니 안부를 누가 묻나보죠?ㅋㅋㅋㅋ 남의집에 궁금한것도 참많네요 오지랖도 크셔라ㅣ
시누이 엄밀히 보면 남인데 오빠를 정신과에 상담받게해야지 판에 올려서 어쩌자는거 ? 새언니좋으면 걍 이혼하라고해라..거기서 계속 무슨꼴을 보라고
자기 마음의 위안얻으려고 글쓴건가. 사람들이 해결에대한 방법 이 몇개 보이던데 그런거에 대한 피드백은 없고 점점 추가내용은 산으로 가고 주작처럼느껴진다
결론은 잘 하고 있고 잘 해주는 새언니라서 놓치기 아깝다 뭐 이거네요. 오빠한테 새언니 놔주라고 하는게 새언니가 지금까지 해온 것에 대한 보답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