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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이야기 새언니가 입과귀를 닫았어요(조금 스압)
샴푸맛앵두 추천 3 조회 10,402 15.07.28 19:1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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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7.28 19:57

    첫댓글 얼마나 스트레스를받았으면.. 사람 쉽게 안 변한다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이혼하고 다시 새사람찾았으면좋겠어요. 저는..

  • 15.07.28 20:07

    2222222

  • 15.07.28 20:11

    333333

  • 15.07.28 20:54

    4444444

  • 15.07.28 21:01

    5555555 뿌린대로 거두니까 이사단이 났지 아니면 진작에 거둬서 해결했음

  • 15.07.28 21:05

    55555555

  • 15.07.28 21:18

    공감을 많이 받아서 놀랐네요 ㅇ0ㅇ..
    더 덧붙히고싶은게 있어서 왔는데 여자분 남편분믿고 결혼 하신것같은느낌이들어요.
    시댁에서 아들나이가 꽉차니 결혼해달라고 한거보니.. 시댁얼마나봤다고 시댁을보고 결혼한것도아닐테고, 전적으로 남편분이 잘못이고.. 저같은 성격이면 화내고난리났을텐데 저렇게 말도못하고 다 받아준거보니 진짜 어린나이에 마음도 굉장히 여리신분같은데 시댁가는 그 몇시간쉬려고 어후.. 제발 자기인생사셨으면..ㅠㅠ 이혼해도 아무런소리안했으면좋겠어요. 솔직히 저 글쓴이 마음은이해가는데 누가 자기가족 이혼하는걸 좋아라하겠어요.. 한번겪은일 두번겪긴싫겠죠. 그래도 놓아주셨으면하네요.

  • 15.07.28 23:07

    9999999 사람은 잘 안변해요

  • 15.07.28 23:21

    10101010
    어린아이도 변하기 힘든게 사람인데..다 큰 40을 바라보는 사람이 변할거라고 생각되지 않음
    만에하나 또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면, 말도 못할 정도로 약해졌던 저 여자분이 두번째에는 몇배의 충격을 받을까요.

  • 15.07.29 10:59

    11 애 없는거 깉은데 이혼 ㄱ ㄱ

  • 이혼했으면 좋겠네요....어휴

  • 올리신 동생분이 시언니 미워서 돌려서 까는 글이 아니라 진심으로 새언니가 다시한번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오빠가 고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쓴 글의 취지도 보입니다.
    ㅠㅠ 근데 결혼이 시댁이랑 새언니랑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남편분도 30후반에 그렇게 쉽게 바뀔것같지도 않고요..
    시댁에서 안타까워하는 마음 알겠는데 ㅠㅠ 그래도 양쪽이 행복할수 있는 결론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15.07.28 21:25

    남편하나 믿고 타지에서 생활하는데 그 남편이란 사람은 집에서 대화 한마디를 안하려 하고... 나같아도 입닫고 맘닫을거 같네여ㅠㅠ

  • 15.07.28 21:28

    글쓴이는 저 새언니가 정말 좋아서 이혼을 하든 뭐든 그건 둘이 할 일이고 그저 자기가 마음의 상처를 좀 위로해줄 수 없을까 글을 올린건데 댓글이 그냥 비난밖에 없네요.. 물론 그 남편은 정말 못된 사람인 것 같지만 댓글의 방향성이 좀 잘못된 것 같은 느낌..? 저도 뭐.. 답은 이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15.07.28 23:01

    댓글로 큰오빠랑 친언니 안부를 누가 묻나보죠?ㅋㅋㅋㅋ 남의집에 궁금한것도 참많네요 오지랖도 크셔라ㅣ

  • 15.07.29 00:09

    시누이 엄밀히 보면 남인데 오빠를 정신과에 상담받게해야지 판에 올려서 어쩌자는거 ? 새언니좋으면 걍 이혼하라고해라..거기서 계속 무슨꼴을 보라고

  • 15.07.29 00:12

    자기 마음의 위안얻으려고 글쓴건가. 사람들이 해결에대한 방법 이 몇개 보이던데 그런거에 대한 피드백은 없고 점점 추가내용은 산으로 가고 주작처럼느껴진다

  • 15.07.29 13:18

    결론은 잘 하고 있고 잘 해주는 새언니라서 놓치기 아깝다 뭐 이거네요. 오빠한테 새언니 놔주라고 하는게 새언니가 지금까지 해온 것에 대한 보답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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