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만든 방울토마토 매실절임 한게 넘 맛있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집에 있는 그 어떤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지요.
소스만 있으면 ...ㅎ
방울이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따고
십자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끓는 물에 잠시(40~50초) 넣었다 꺼내
찬물로 샤워하면 수월하게 벗겨져요.
살짝 많이 익은 듯...
병은 미리 찬물에서부터 열탕 소독하여 식혀 준비합니다.
껍질 벗긴 방울이를 담고
매실액만 부어주면 끝~
저녁에 만들어 다음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했어요.
저는 일주일 후부터 맛보게 되었어요.
맛은요?
시원, 상큼 사이다 맛이 납니다.
여름철엔 물이나 얼음과 희석하여 음료로 마시면 아주 좋아요.
유정란 삶은게 있어 커터기로 자르고
텃밭 채소들, 블루베리 준비했어요.
준비한 재료들 쟁반에 담고
매실절임한 방울이와 국물도 두어수저 뿌렸습니다.
칼라가 화려하네요.
새콤달콤한 매실절임이라 샐러드 소스로 활용하기 좋아요.
산골맑은물님의 유기농 방울토마토와
무농약블루베리님의 무농약 상주블루베리를 사용했습니다.
첫댓글 매실액에 절임..
맛있다하시니 조금 만들어봐야겠습니다.ㅎ
조금 아니라
마이 맹글어도 됩니다~ㅎㅎ
매실 절임 완전 좋네요.
좋은거 다 모였어요.
오늘도 건강한 샐러드에 상큼한 아침 입니다.
레가토님~화이팅!
매실절임 그냥 먹어도
시원하니 맛있어요~
늘 바쁘신 분인듯 하드만
부지런 하시네요
눈 호강하고 갑니다
좋은날 되서요 ~~^^
은희님,
바쁠 때 외엔
다 한가합니다~ㅋㅋ
화려한 색에 이끌리어
클릭을 막 누르게 되는
엄지척 레가토님 레시피입니다
우리 상주블루베리들도
사랑 받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블벨 마지막 한 통 아껴뒀다가
샐러드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입안에서 침이 샤르르~~~~
보기만하여도 입맛이~
복숭아님 댁에 샐러드 재료 많으시지요?
참으로 신비로운 맛일듯 합니다 따라해봐야 겠네요
신비로울 정도는 아닙니다만
샐러드 소스로 사용하기 좋아요~
원재료 색의 변화없이 맛을 내니까요.
방울토마토와 매실와 만남~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같아요~ 레가토님은 요리사이신가봐요.
지금 봤어요
따라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