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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장대에 걸린 달
작은배 추천 3 조회 65 26.09.29 22:3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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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30 05:52

    첫댓글 맑은 날씨를 보이는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 지겠습니다 벌써 9월달 마지막날을 맞이합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10월달 맞이하세요..

  • 작성자 26.09.30 22:55

    가을 속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가을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 선생님.

  • 26.09.30 07:43


    드뎌 ~~
    퇴원을 하셨나 봅니다
    조석으로 기온이 너무 많은 차이가 나는
    환절기랍니다
    건강 유념 하시기를 요 ~~

    작은배 님 ^^

  • 작성자 26.09.30 23:10

    감사드립니다.
    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동리 종합병원 다시
    대형병원 수술 두번
    드디어 돌아온 내자리 .
    좋은 시대를 만나
    왼만한것은 수리가 되니 오래 살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고령자들이 먹여살리는 곳이 병원 이더군요

    이제 밤바람이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셔요.
    소담 족장님
    감사드립니다.

  • 26.09.30 12:22



    장대에 걸린 달!
    벼랑 끝에 선 잠자리처럼
    아득한 시간들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더불어 병상에서 피운 글꽃들
    한 줌의 밀알이 되어
    더욱 건강한 삶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 작성자 26.09.30 23:20

    감사드립니다.
    동리 의원에서 주사를 맞고 그곳에 감염이 되어 .
    동리종합병원 에서
    치료를 하였으나
    대형병원 응급실 야간 긴급수술
    동리병원 소송 하려
    소견서 달라 하니
    가제는 게편 .
    딱히 그것 때문이라
    꼬집어 말할수가 없다.
    회복이 되어 돌아온
    집 먼 여행을 다녀온 마음 임니다.

    매양 건강 유의 하셔요
    향린 선생님 .

  • 26.09.30 12:32

    작은배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30 23:23

    가을이 깊어집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 하셔요
    석우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26.10.01 21:52


    안녕하세요?
    작은 배 시인님!!

    인간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어려운 역경을 마주하면서 살아가지만
    그중에서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가
    건강이 좋지 않아
    수술을 받고 있는 사람

    그리고 이를 지켜 보면서
    보살피는 사람
    모두가 힘겨움을 나누는 시간이지요.

    힘들었던 시간을 통해
    더욱 단단한 사랑을 읶히고
    그 수고의 결실이
    더욱 건강함으로 채워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추천드립니다.
    함 내세요.

  • 작성자 26.10.02 00:30



    병실안의 묻 사람들
    모두가 사랑이 깊어보였 습니다.
    형제가 형제를 부모가 자식을 아내가 남편을 고령임에도 극진히
    아끼며 솔선하는 많은 환우 가족들 .
    쾨차하기를
    퇴원한 오늘 나탈리아 님의 소중하신 글로 한번더 새깁니다.

    감사 드립니다
    가을의 깊은 터널로
    달려가는 세월열차
    행복가득 사랑 안에서 누리는 가을 되세요.


  • 26.10.03 06:36

    작은배님 편찮으셔서
    고생이 많았군요

    저도 여러번 병원에 입원해 봤는데
    환자들도 제각기 사연이 참 많드군요

    퇴원하셔서 다행입니다
    완쾌하셔서 풍요로운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10.03 23:43

    감사 드립니다
    강월 시인님.

    저 역시 이런 저런 사연으로 인간정비소를 다니곤 했습니다만
    이번은 속상한 사연인 까닭에 무척
    마음고생 했습니다.
    이길수 없다는 사실 앞에서 .

    삶 속에 사연은 이어지니 그렇커니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풍성한 가을의 향기로 하루하루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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