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한달을 너와 씨름하고
아침이 오면 이 골방 문을 나선다
알수 없는 삶의괴적
병실 가득가득 체워진 저 산란한 뭇 사람들
상처없는 영혼이 있으랴
직장에서 거리에서 드러는 나처럼
작달막한 하루가
장대에 걸린 달 처럼
길게 늘어지는 하루하루
병상옆 쪽잠지기 가족들
그를줄 알기전 그런 여삼추와 씨름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녹여진 사랑으로
감사하겠지.
누구라도.
사람은 사랑으로 살기에
수술받는이 보다 수술실 앞을
서성이는 사람의 마른입술
오래오래 간직하며 서로의 온기로
보듬기를
미.고.사
(미안해.고마워.사랑해)
첫댓글 맑은 날씨를 보이는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 지겠습니다 벌써 9월달 마지막날을 맞이합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10월달 맞이하세요..
가을 속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가을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 선생님.
드뎌 ~~
퇴원을 하셨나 봅니다
조석으로 기온이 너무 많은 차이가 나는
환절기랍니다
건강 유념 하시기를 요 ~~
작은배 님 ^^
감사드립니다.
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동리 종합병원 다시
대형병원 수술 두번
드디어 돌아온 내자리 .
좋은 시대를 만나
왼만한것은 수리가 되니 오래 살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고령자들이 먹여살리는 곳이 병원 이더군요
이제 밤바람이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셔요.
소담 족장님
감사드립니다.
장대에 걸린 달!
벼랑 끝에 선 잠자리처럼
아득한 시간들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더불어 병상에서 피운 글꽃들
한 줌의 밀알이 되어
더욱 건강한 삶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동리 의원에서 주사를 맞고 그곳에 감염이 되어 .
동리종합병원 에서
치료를 하였으나
대형병원 응급실 야간 긴급수술
동리병원 소송 하려
소견서 달라 하니
가제는 게편 .
딱히 그것 때문이라
꼬집어 말할수가 없다.
회복이 되어 돌아온
집 먼 여행을 다녀온 마음 임니다.
매양 건강 유의 하셔요
향린 선생님 .
작은배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깊어집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 하셔요
석우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배 시인님!!
인간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어려운 역경을 마주하면서 살아가지만
그중에서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가
건강이 좋지 않아
수술을 받고 있는 사람
그리고 이를 지켜 보면서
보살피는 사람
모두가 힘겨움을 나누는 시간이지요.
힘들었던 시간을 통해
더욱 단단한 사랑을 읶히고
그 수고의 결실이
더욱 건강함으로 채워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추천드립니다.
함 내세요.
병실안의 묻 사람들
모두가 사랑이 깊어보였 습니다.
형제가 형제를 부모가 자식을 아내가 남편을 고령임에도 극진히
아끼며 솔선하는 많은 환우 가족들 .
쾨차하기를
퇴원한 오늘 나탈리아 님의 소중하신 글로 한번더 새깁니다.
감사 드립니다
가을의 깊은 터널로
달려가는 세월열차
행복가득 사랑 안에서 누리는 가을 되세요.
작은배님 편찮으셔서
고생이 많았군요
저도 여러번 병원에 입원해 봤는데
환자들도 제각기 사연이 참 많드군요
퇴원하셔서 다행입니다
완쾌하셔서 풍요로운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강월 시인님.
저 역시 이런 저런 사연으로 인간정비소를 다니곤 했습니다만
이번은 속상한 사연인 까닭에 무척
마음고생 했습니다.
이길수 없다는 사실 앞에서 .
삶 속에 사연은 이어지니 그렇커니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풍성한 가을의 향기로 하루하루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