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마리아 요셉반 반모임 그 일곱번째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오늘 반모임은 마티아,요샙피나 자매님댁에서 다섯가정 아홉분의 형제자매님과 함께하였습니다.
시작성가로 위령성월인 관계로 성가 227장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 를 합창하고 복음나누기로는
루까복음 19장,1절-10절 까지 말씀으로 예수님과 자케오에 관해서 성서를 읽고 각자 묵상을 하였습니다.
진지하게 복음나누기중에 가끔 강아지의 방해(?)로 자칯 개판이 되지 않을까 우려도 있었지만 주님의
보호아래 오늘도 모두가 기쁜마음으로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캐오가 자기 재산의 반을 가난한 사람에게 돌려주겠다는 말에 어쩌면 이사람이 주님과
이스라엘 민족앞에 그리 떳떳한 위치도 아니었을테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이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린 비록 유다인은 아니지만 세례를 통해 주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아브라함을 신앙의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으며 우리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기에 조금 부족해도 구원을 받는다는 확신을 가질수가
있어 오늘 반모임이 더더욱 기뻣습니다.
묵상후 반모임 자체 할일에 대해 토의한바 공동체 일치를 위한 기도,벙자를 위한 기도 를 계속하기로
하였고 대림절기간 중엔 매주 반모임을 하면서 성탄을 준비하고 영성생활을 위해 수녀원을 방문(12월1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뒷풀이 시간에는 요셉피나 자매님이 준비하신 다과와 찰스 형제님댁에서 준비하신 케익으로 엘리사벳
자매님의 생일잔치를 조촐하게 지냈습니다.
모두가 기쁜마음으로 생일을 축하해 주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첫댓글 반모임이 기다려 지신다는 글라라 자매님의 말씀 듣고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