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이다, 꾀다는
어떤 이를 달콤한 결과가 기다리는 어떤 사건에
개입 시키려 홀리는 것을 뜻하거나
그 어떤 이를 미혹하게 하는 것을 뜻하는데
시험 문제에
'파리가 꼬이다'와 '사람을 꾀다' 라는 보기가 같이
나오면 어떻게 구별하는지요?
또 '맨날'을 써야 하는지 '만날'을 써야 맞는지
답을 알려주세요
첫댓글 파리가 꼬이다는 없고 파리가 꾀다가 맞는 표현이지요꼬이다는 꾀다와 같은 말로 쓰입니다.만날과 맨날 올해 8월 31일로 복수표준어로 확정된 단어입니다.
아..예...감사합니다...꼬이다 꾀다가 같이 쓰이는 군요...
첫댓글 파리가 꼬이다는 없고 파리가 꾀다가 맞는 표현이지요
꼬이다는 꾀다와 같은 말로 쓰입니다.
만날과 맨날 올해 8월 31일로 복수표준어로 확정된 단어입니다.
아..예...감사합니다...꼬이다 꾀다가 같이 쓰이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