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건너를 바라보며 나탈리아 이 순간도 지나고 나면 지금의 생각과 모습도 머잖아 상상속의 강을 건너가겠지. 한번 건너고 나면 영원히 영원하게도 돌아올 수가 없는 강 건너로 살아온 날 돌아서면 많고 많은 그리움이 가득도 한데 강 건너를 바라보며 서성입니다.
첫댓글 흐린 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구름이 많고 대체로 흐린날씨를.보이겠습니다 인생의 활력을 주는 환한 미소와 밝은 웃음이 있는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밥갑습니다.착한 서씨님!!바쁘고 바쁜 일상에서 금쪽같은 귀한 사간을 할애격려의 시간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평안의 저녁시간 되시구요
부족한 글에 추천까지 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드립니다.
답글을 올리려니 스마트폰 이어서 시가 보이질 않습니다만,잔잔한 감성 음악 잘듣습니다.찬 바람과 함께 짖어지는 가을속으로밀려감니다.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나탈리아 시인님.
감사, 감사드립니다.작은 배 시인님!!한주의 출발 이려저래 바쁘신 삶의 길위에서도폰으로 격려를 하고 안부를 전하고자 주신 댓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이 한주도 즐건 나날 되시구요
하루가 지나면 어제가 되고어제는 또 과거가 되고그 과거에 담긴 사연들은추억의 강 저편으로 멀어져 가겠지요세월이 더해 갈수록추억의 강 건너를 바라보는횟수도 들어나고 ...나탈리아 시인님의 공감가는 글잘 감상했습니다.
안녕하세요?강월 시인님!!마치 제 마음속을 찬찬히 들여다 보시는 거처럼 공감을 해주시고격려를 해주시는 고우신 심성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시월의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이 가을엔 더욱 행복한 나날 되세요
한 번 건너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바라보듯 살아온 날들의 사연들을 고스란히 돌아보게 되네요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나탈리아님
안녕하세요?스마트 가이 운영자님!!한주의 출발하는 날이라여러가지로 바쁜 날인데귀하고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공감을 주시고 격려를 해주시는 것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이 한주도 행복한 가을의 나날 되시길 빌어요
강 ~~강은 생각할라치면 그저 말없이 묵묵히 흘러가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나탈리아 님 강 건너의 강은 ~~누구나 살다가 건너야할 강을 생각하시나 봅니다 인생의 끝자락 을 생각하시는 님의 마음에 지금의 유유히 흐르는 강 을 권해 드립니다 우리네 삶은 언제나 모든 시름 모든 사랑 다 내려 놓을때는 인생의 종착역 아름다운 곳으로 간다라는 ~~가을에는 마음들이 쓸 해지시는가? 혼잣말 합니다 오늘도 가을의 여정 길에 고저 행복이 만당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소담님!!눈으로는 바로 앞에서 유유히 흐르고 있는 한강을 바라보지만 마음으로는 상상속의 강을 바라보고 있네요.시간이 흘러가고 그 흘러가는 시간의 강을 ~~강 이쪽애서강 너머 쪽을 바라보면서요.오늘도함께 동행해주시고격려해주시는 고은 심성을 품으신 소담님께 감사드리면서 이 한주도 복되고 복된 나날 되시길 ~~
강 건너에무엇이 있을지는아무도 모르지요조급함이물결치는 강이라면살살 달래며 바라보고서두름이지나가는 강이라면여유로움으로바라보면 좋겠네요매일매일좋은 생각의 강이시길...
안녕하세요?창내 시인님!!어쩌면 제 마음슥올 속속히 들여다 보시는 거처럼깊이도 공감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눈으로는 눈앞에 펼쳐져 한 순간도 쉼없이 흐르고 있는 한강을 찬찬히 바라보고 있어도마음 속으로는 시간이 흐르고 흐르는 세월의 강을 바라보면서 강 건너를 상상으로 바라보면서 깊이 생각에 잠기곤 했답니다.한 주가 시작되는 오늘이 한주가 매 순간마다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코스모스 같은하루이시길...
참으로 아름다워요가을에 핀 코스모스가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가을의 낭만이 삶속에서 행복으로 주욱 이어지시길~~~
나탈리아 시인님 반갑습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고마워요찾아 주신 거 만으로도 감사, 감사하지요.석우 시인님!!올가을은 너무도 따스해서 마치 초여름이 찾아 온 거 같네요.틈나는 대로많아 많이 가을의 낭만을 즐기고 누리시길 건강도 잘 챙시구요..감사, 감사드립니다.
살아온 날도돌아서면그리움의 사랑도 반추하는 과거가 되겠습니다추억이 있어아름다운 인생이라 하겠으나오늘을 소중히 여기며사랑하는 모습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미풍 시인님!!오늘은 모처럼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네요.한 시도 멈출 줄을 모르고 쉼 없이 흘러만 가는 세월그것도 어찌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휴~~하는 사이 벌써 추억으로 남겨지는 세월이네요.오늘도 함께 공감을 해주시고 따스한 격려로 챙겨주시니 넘넘 감사드립니다좋은 하루 되시구요
나탈리아님 안녕하세요가을비가 촉촉이 내립니다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고 하니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반갑습니다.미풍 시인님!!한동안 따스한 나날이 이어져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오늘에 내리는 가을비는 그 빗속에 가을낭만이 깃들여 있어좋기는 하지만 추워지는 전조현상이 아닐까해서 건강도 함께 열려해야 되는 시즌인 겉네요..늘 건겅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감사, 감사드립니다.
강 건너회상에 잠겨계시는나탈리아 시인님 오늘도복되소서~♡
고마워요베베 시인님!!제가 표현하고 싶었지만 여러가지로 부족함으로 인해 맘속으로는 간절하지만 나타내지 못한 숙제들~~~육안으로는 넘실거리는 강 건너를 바라보지만 영안으로는 세월의 강, 그 건너를 바라보면서~~~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베베 시인님!!늘 강건하심 중에서 행복함을 누리시길 ~~~
추천
와~~이 하나의 이미지로 생각하고 바라는 모든 것을 함축하여 그려주셨네요.고맙습니다.주시는 손길만큼 더 큰 복으로 응답받으시길
첫댓글 흐린 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구름이 많고 대체로 흐린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인생의 활력을 주는 환한 미소와 밝은 웃음이 있는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밥갑습니다.
착한 서씨님!!
바쁘고 바쁜 일상에서
금쪽같은 귀한 사간을 할애
격려의 시간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의 저녁시간 되시구요
부족한 글에
추천까지 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드립니다.
답글을 올리려니 스마트폰 이어서
시가 보이질 않습니다만,
잔잔한 감성 음악 잘듣습니다.
찬 바람과 함께 짖어지는 가을속으로
밀려감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나탈리아 시인님.
감사, 감사드립니다.
작은 배 시인님!!
한주의 출발
이려저래 바쁘신 삶의 길위에서도
폰으로
격려를 하고 안부를 전하고자
주신 댓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한주도 즐건 나날 되시구요
하루가 지나면 어제가 되고
어제는 또 과거가 되고
그 과거에 담긴 사연들은
추억의 강 저편으로 멀어져 가겠지요
세월이 더해 갈수록
추억의 강 건너를 바라보는
횟수도 들어나고 ...
나탈리아 시인님의 공감가는 글
잘 감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월 시인님!!
마치
제 마음속을
찬찬히 들여다 보시는 거처럼
공감을 해주시고
격려를 해주시는 고우신 심성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시월의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이 가을엔 더욱 행복한 나날 되세요
한 번 건너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바라보듯
살아온 날들의 사연들을
고스란히 돌아보게 되네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나탈리아님
안녕하세요?
스마트 가이 운영자님!!
한주의 출발하는 날이라
여러가지로 바쁜 날인데
귀하고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공감을 주시고
격려를 해주시는 것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한주도
행복한 가을의 나날 되시길 빌어요
강 ~~
강은 생각할라치면
그저 말없이 묵묵히 흘러가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나탈리아 님
강 건너의 강은 ~~
누구나 살다가 건너야할 강을 생각하시나 봅니다
인생의 끝자락 을 생각하시는
님의 마음에
지금의 유유히 흐르는 강 을
권해 드립니다
우리네 삶은 언제나
모든 시름 모든 사랑
다 내려 놓을때는
인생의 종착역
아름다운 곳으로 간다라는 ~~
가을에는 마음들이 쓸 해지시는가?
혼잣말 합니다
오늘도 가을의 여정 길에
고저 행복이 만당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소담님!!
눈으로는
바로 앞에서
유유히 흐르고 있는 한강을 바라보지만
마음으로는
상상속의 강을 바라보고 있네요.
시간이 흘러가고
그 흘러가는 시간의 강을 ~~
강 이쪽애서
강 너머 쪽을 바라보면서요.
오늘도
함께 동행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고은 심성을 품으신 소담님께
감사드리면서
이 한주도 복되고 복된 나날 되시길 ~~
강 건너에
무엇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조급함이
물결치는 강이라면
살살 달래며 바라보고
서두름이
지나가는 강이라면
여유로움으로
바라보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좋은 생각의 강이시길...
안녕하세요?
창내 시인님!!
어쩌면
제 마음슥올 속속히 들여다 보시는 거처럼
깊이도 공감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으로는
눈앞에 펼쳐져
한 순간도 쉼없이 흐르고 있는 한강을
찬찬히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 속으로는
시간이 흐르고 흐르는
세월의 강을 바라보면서
강 건너를
상상으로 바라보면서
깊이 생각에 잠기곤 했답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오늘
이 한주가 매 순간마다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코스모스 같은
하루이시길...
참으로 아름다워요
가을에 핀 코스모스가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가을의 낭만이 삶속에서
행복으로 주욱 이어지시길~~~
나탈리아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고마워요
찾아 주신 거 만으로도
감사, 감사하지요.
석우 시인님!!
올가을은
너무도 따스해서
마치 초여름이 찾아 온 거 같네요.
틈나는 대로
많아 많이 가을의 낭만을 즐기고 누리시길
건강도 잘 챙시구요..
감사, 감사드립니다.
살아온 날도
돌아서면
그리움의 사랑도
반추하는
과거가 되겠습니다
추억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라 하겠으나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하는
모습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미풍 시인님!!
오늘은
모처럼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네요.
한 시도 멈출 줄을 모르고
쉼 없이 흘러만 가는 세월
그것도
어찌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휴~~하는 사이
벌써 추억으로 남겨지는 세월이네요.
오늘도
함께 공감을 해주시고
따스한 격려로 챙겨주시니
넘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나탈리아님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고 하니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미풍 시인님!!
한동안 따스한 나날이 이어져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오늘에 내리는 가을비는
그 빗속에 가을낭만이 깃들여 있어
좋기는 하지만
추워지는 전조현상이 아닐까해서
건강도 함께 열려해야 되는 시즌인 겉네요..
늘 건겅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강 건너
회상에 잠겨계시는
나탈리아 시인님
오늘도
복되소서~♡
고마워요
베베 시인님!!
제가 표현하고 싶었지만
여러가지로 부족함으로 인해
맘속으로는 간절하지만
나타내지 못한 숙제들~~~
육안으로는
넘실거리는 강 건너를 바라보지만
영안으로는
세월의 강, 그 건너를 바라보면서~~~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베베 시인님!!
늘 강건하심 중에서 행복함을 누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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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모든 것을
함축하여
그려주셨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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