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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 시 강 건너를 바라보며
나탈리아 추천 6 조회 80 26.10.11 21:39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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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1 22:38

    첫댓글 흐린 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구름이 많고 대체로 흐린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인생의 활력을 주는 환한 미소와 밝은 웃음이 있는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 작성자 26.10.11 22:45


    밥갑습니다.
    착한 서씨님!!

    바쁘고 바쁜 일상에서
    금쪽같은 귀한 사간을 할애
    격려의 시간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의 저녁시간 되시구요

  • 작성자 26.10.11 22:47


    부족한 글에
    추천까지 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드립니다.

  • 26.10.11 23:43

    답글을 올리려니 스마트폰 이어서
    시가 보이질 않습니다만,
    잔잔한 감성 음악 잘듣습니다.

    찬 바람과 함께 짖어지는 가을속으로
    밀려감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나탈리아 시인님.

  • 작성자 26.10.12 09:33


    감사, 감사드립니다.
    작은 배 시인님!!

    한주의 출발
    이려저래 바쁘신 삶의 길위에서도
    폰으로
    격려를 하고 안부를 전하고자
    주신 댓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한주도 즐건 나날 되시구요

  • 26.10.12 06:16

    하루가 지나면 어제가 되고
    어제는 또 과거가 되고
    그 과거에 담긴 사연들은
    추억의 강 저편으로 멀어져 가겠지요

    세월이 더해 갈수록
    추억의 강 건너를 바라보는
    횟수도 들어나고 ...

    나탈리아 시인님의 공감가는 글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10.12 09:37


    안녕하세요?
    강월 시인님!!

    마치
    제 마음속을
    찬찬히 들여다 보시는 거처럼

    공감을 해주시고
    격려를 해주시는 고우신 심성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시월의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이 가을엔 더욱 행복한 나날 되세요

  • 26.10.12 06:10


    한 번 건너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바라보듯
    살아온 날들의 사연들을
    고스란히 돌아보게 되네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나탈리아님

  • 작성자 26.10.12 09:51


    안녕하세요?
    스마트 가이 운영자님!!

    한주의 출발하는 날이라
    여러가지로 바쁜 날인데

    귀하고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공감을 주시고
    격려를 해주시는 것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한주도
    행복한 가을의 나날 되시길 빌어요

  • 26.10.12 06:42


    강 ~~
    강은 생각할라치면
    그저 말없이 묵묵히 흘러가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나탈리아 님
    강 건너의 강은 ~~
    누구나 살다가 건너야할 강을 생각하시나 봅니다

    인생의 끝자락 을 생각하시는
    님의 마음에
    지금의 유유히 흐르는 강 을
    권해 드립니다
    우리네 삶은 언제나
    모든 시름 모든 사랑
    다 내려 놓을때는
    인생의 종착역
    아름다운 곳으로 간다라는 ~~

    가을에는 마음들이 쓸 해지시는가?
    혼잣말 합니다

    오늘도 가을의 여정 길에
    고저 행복이 만당 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10.12 09:54


    안녕하세요?
    소담님!!

    눈으로는
    바로 앞에서
    유유히 흐르고 있는 한강을 바라보지만

    마음으로는
    상상속의 강을 바라보고 있네요.
    시간이 흘러가고
    그 흘러가는 시간의 강을 ~~

    강 이쪽애서
    강 너머 쪽을 바라보면서요.

    오늘도
    함께 동행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고은 심성을 품으신 소담님께
    감사드리면서

    이 한주도 복되고 복된 나날 되시길 ~~

  • 26.10.12 08:05

    강 건너에
    무엇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조급함이
    물결치는 강이라면
    살살 달래며 바라보고
    서두름이
    지나가는 강이라면
    여유로움으로
    바라보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좋은 생각의 강이시길...

  • 작성자 26.10.12 09:58


    안녕하세요?
    창내 시인님!!

    어쩌면
    제 마음슥올 속속히 들여다 보시는 거처럼
    깊이도 공감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으로는
    눈앞에 펼쳐져
    한 순간도 쉼없이 흐르고 있는 한강을
    찬찬히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 속으로는
    시간이 흐르고 흐르는
    세월의 강을 바라보면서

    강 건너를
    상상으로 바라보면서
    깊이 생각에 잠기곤 했답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오늘
    이 한주가 매 순간마다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26.10.12 08:06

    코스모스 같은
    하루이시길...

  • 작성자 26.10.12 09:59


    참으로 아름다워요
    가을에 핀 코스모스가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가을의 낭만이 삶속에서
    행복으로 주욱 이어지시길~~~

  • 26.10.12 12:45

    나탈리아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10.12 16:17


    고마워요
    찾아 주신 거 만으로도
    감사, 감사하지요.
    석우 시인님!!

    올가을은
    너무도 따스해서
    마치 초여름이 찾아 온 거 같네요.

    틈나는 대로
    많아 많이 가을의 낭만을 즐기고 누리시길
    건강도 잘 챙시구요..

    감사, 감사드립니다.

  • 26.10.13 10:03

    살아온 날도
    돌아서면
    그리움의 사랑도
    반추하는
    과거가 되겠습니다

    추억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라 하겠으나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하는
    모습이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10.13 11:29


    안녕하세요?
    미풍 시인님!!

    오늘은
    모처럼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네요.

    한 시도 멈출 줄을 모르고
    쉼 없이 흘러만 가는 세월

    그것도
    어찌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휴~~하는 사이
    벌써 추억으로 남겨지는 세월이네요.

    오늘도
    함께 공감을 해주시고
    따스한 격려로 챙겨주시니
    넘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 26.10.13 10:14

    나탈리아님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고 하니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 작성자 26.10.13 11:31


    반갑습니다.
    미풍 시인님!!

    한동안 따스한 나날이 이어져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오늘에 내리는 가을비는
    그 빗속에 가을낭만이 깃들여 있어
    좋기는 하지만

    추워지는 전조현상이 아닐까해서
    건강도 함께 열려해야 되는 시즌인 겉네요..

    늘 건겅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 26.10.13 22:07


    강 건너
    회상에 잠겨계시는
    나탈리아 시인님
    오늘도
    복되소서~♡

  • 작성자 26.10.14 09:19


    고마워요
    베베 시인님!!

    제가 표현하고 싶었지만
    여러가지로 부족함으로 인해
    맘속으로는 간절하지만
    나타내지 못한 숙제들~~~

    육안으로는
    넘실거리는 강 건너를 바라보지만

    영안으로는
    세월의 강, 그 건너를 바라보면서~~~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베베 시인님!!
    늘 강건하심 중에서 행복함을 누리시길 ~~~

  • 26.10.13 22:08

    추천

  • 작성자 26.10.14 09:22


    와~~
    이 하나의 이미지로
    생각하고
    바라는 모든 것을
    함축하여
    그려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주시는 손길만큼
    더 큰 복으로 응답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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