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알고 있을까
흐르는 물처럼 사랑도 마음속에 담겨있지 않고
흐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시간이 흐를수록 고여오는 그리움의 깊이가
일렁이는 가슴의 신호등처럼
파란불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깊은 향의 차 한잔 속에서도
그대의 향기를 맡으려 하고
코끝을 시리게 하는 바람 속에서도
그대를 느끼려 하는
내 사랑을 그대는 알고 있을까..
오늘처럼 마음 시린 날
그대의 손을 꼭 잡고
가슴에 품고 싶은 마음을
그대는 알고 있을까..
그대는 알고나 있을까.
소담
카페 게시글
◈-창작 자작 시
그대는 알고 있을까
소 담
추천 10
조회 127
26.10.12 06:48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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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왜서 그래요?
다 알고있을기래요
너무 마음 시리지마요
오늘
손꽉잡아 봐요
내 지금 운동 중이라
긴 답 못해요
쫌만 지달리셔
몬사라 ~~
뭘 지둘려요
걍 ..
시린맴 달래 주실려면
달려 오셔야쥬 !!
이런글 맹그느라 옴총 마니 힘들었단 말입니당 ~~ㅋ
@소 담 댕겨 왔네요
아직도 어려운 소담님 글
어느 날은 동동 구루무 냄새가 나고
어느 날은
구수한 된장찌개 깊은 맛이 나니
그래서
더 좋은 글
고마워요
@창내 김종환
잇몸이 드러나게 웃어야 할려나
목젓이 보이게 웃어야 할려나
뭐시가 어렵단 말입니까요
시인도 아니고
글쓰는 사람도 아닌 늘 건반만 두드림 하다가
한번씩 쓰는 글이라서
아마도 근가봅니다
표현력 부족
지송합니당 ~~~ㅎ
@소 담 아.........
그래서일까?
글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네요
비발디 사계
참 좋아하는데...
흐르지 못해 고여오는 그리움의
무게가 참 아프면서도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적시는
좋은 글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소담님
스마트가이 님처럼
사랑글좀 써보니 무쟈게 힘드는군요
이 나이에 사랑을 하는것도 말이 안되기에
노래를 들음서
써본 글이라는 ㅎ
그래도 좋은 말씀 주시고 가시니 그냥 기분 쨩 좋습니다
늘 평안하고 따스한 하루 보내세요~^^"
고마워요
스마트가이 님 ^^
이렇게 절절한 노래를 들으니 ~~
사랑은 그런것 인가 봅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소담님!!
시제를 보니
깊고 깊으신 사랑이
곱고도 고운 시향이 되어
다가오네요..
그런데
그런 사랑이
사랑하는 분에게도
꼭 전달이 되어
기뻐하고 감사하게 생각할 겁니다.
고운 마음은
전파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고
이심전심으로
아무리 먼곳에 떨어져 있을지라도
시에서 담은 그 마음의 향기를
전달 될 겁니다.
추천을 드리면서
이 한주도 해피해피 하세요
그렇게 전해졌다니
기분이 짱 좋습니다
이 나이까지 어찌 사랑을 안해 보았으리요
철 모를때 혼자한 짝사랑도 있구요
무쟈게 쫓아다닌 머시마도 있었죠 !
이제는 다 추억 보따리에 잘 싸매서 두고
간간이 한번씩 풀어 보는데
가물가물 그래도 사랑은 아릿함
전해질 사람은 없어도
지금의 남편이 원체 잘해주시니
아마 이런글을 썼다라고 하면
큰소리로 너털 웃음 할걸요 !!
배경에 나오는 음악을 한 열번이상 들어가며
써본 글
마음을 소롯하게 담아주시면서 주신댓글
감사합니다
나탈리아 님 ^^
세월과 함께 멀어저 가는
사랑과 그리움의 그 애틋하고 아름다운 느낌
오늘 소담님의 글로
다시 한번 소환해 봅니다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늘 좋은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여오세요
강월 님^^
요즘은 건강이 좀 좋아지셨는지요!
가을이라서
가을 구경이 참 좋습니다
들녁도 산천도 후다닥 지나갈감시
아까버서 집에 안있고 던도 벌지만
걸어서 레슨을 다닙니다 요즘은~~
강월님도 가을맞이 구경도 하시고
걷기 운동도 하시면서
지나간 아름답던 시절을 소환해 보세요 ~~
마음도 즐거우면 건강에 좋고 힐링이 된답니다
다녀가시면서 주신 흔적은 늘 감사합니다
소담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다녀가신 정성 흔적
감사합니다
천고마비 의 계절
늘 마음도 풍요로우시면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석우 박정재 시인님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서 소낙비가 내리겠습니다.
가을 날씨로 깊어가는 10달이 중순 들어왔네요 한주를 잘 설계 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언제나
고루고루 카페에 정성을 나눔 하시는 댓글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비는 안오지만
이곳은 여름처럼 더위가 있습니다
새벽에는 춥고
이ㅏㄹ정하지 못한 일기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착한 서씨 선생님 ^^
먼 여로 속에 수없이 쓰고 했던 그대 라는 단어 . 가을바람 안고 함께 걸으며 행복해 하던 그대 .
우리의 삶이 얼마 일지는 몰라도 그날까지 마음속 그대는 머물고
그 설레임 으로 살수 있음은 아름다운 행복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원한 파란 신호등 이었으면 하는 생각 을 하며.
행복하셔요
소담시인님.
이미지 사진이 참 곱습니다
작은배 님^^
그대 라는 단어를 많이 쓰셨군요
아마 글쓸때는 그럴것 같습니다
지금 듣는 이노래가 그리 절절한그리움의 사랑입니다
그대라고 부르면서 ~~
사랑은 사람사는 삶의 제일 우선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다녀가신 작은배 님의 정성 댓글 감사합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기에
아름다운 시상이 떠오르고
아름다운 음악이 작사되고 작곡되겠지요.
좋은 글과
아름다운 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풍년을 알리는 가을단비가
강하게 내리는 새벽입니다.
오늘도 건강조심하시고
풍요롭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내리는 비는
가을에 필요한 비라고 합니다
아마 가을 가뭄이 었나봐요
소담은 사랑글을 정말 아주 더러 한번 쓰는데
사랑글이 너무 어렵던걸요
그래서 배경의 이 노래를 조용히 들으면서
함써보았다는 ~ㅎ
갈비가 끝나면 아마도 나뭇잎들도
앞다투어 물감옷을 입겠지요
독감예방 접종 하시고
건강 잘 지키세요
하늘바래기 님 ^^
내려주신
고운 글
늦은 마중합니다
소 담님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소중한 나날의
한 주 되세요
비오는 비요일
오늘은 안전 운전 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셔야 할것 같습니다
맘짱 님의 손길이 너무 소중하기에
온 정성 을 뿌려 주시는 맘짱님 ^^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소 담
음악이 무엇보다 시리도록
뭉클한 감명과
절창으로 와 닿기에
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뮤지션은 누구이며
제목,
또한 궁금합니다
남녘은 지자제마다
지금 한창 축제의 시월이기에
가을 축제에 관광객이
가을비 속에서도
물결을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명으로 감상합니다
소담 선생님!
이 노래를 들으면서
내 마음을 점목시켜 보았더랍니다
노래같은 사연을 나에게 ~~
글을 못쓰는 사람에게는
다른 동기부여를 입히면 글이 됨도 알수가 있더랍니다
오늘은 갈비가 내려서 가을 가뭄을
해소 시켰다는 생각입니다
감상할수 있는 글
소담에게도 기분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노래 소스는
청초 시인님 댓글에 올려 두릴게요
제글에는 올려도 막아놓은 글이라서
가져갈수가 없기에 ~~
축제는 강원도에도
'요즘 많은것 같습니다
다녀가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청초시인님 ^^
소담님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고 하니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그러네요
미풍 김영국 시인님 ^^
갈비가 그치면 '이제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겠지요
고운 물감옷으로 치장을 하는 산천
아름다운 가을을 만날 겁니다
건강 잘 갈무리 하시고
고운 향필 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 9
추천은 카페마음 ~~
코스모스가 곱네요 !!
그대가 모르면 누가 알리오
잘 알고 계시겠죠
소 담님의 그 애틋한 마음을
아주 잘 알고 계실 거라
여겨집니다
왜 이리 늦게 보았을까요?
용서하시옵소서
에구나야~
그래요
그대 님은 아시겠죠 !
강산이 이제 네번째가 돌아오는데 말입니다 ㅎㅎ
함께 사는게 ....
아구 ~~
무신 절대 개안습니다
지나쳐도 그려려니
무에 그리 ..
소담 마음은 글습니다
가을 맞이 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은 기본이구요 !!
소담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사랑은 담겨있지만 말고
흐를 수 있다면
이 한 구절의
가슴이 시려 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고여 만 가는
사랑은 어쩔수 없는
마음이 아프기만 하닌까요
늘 맑은 샘물처럼
수정 같은 고운 글 향에
잠시 두 눈을 감고
취한채 쉬어 갑니다
언제 나 아프지 마시고
고운글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 하세요 소담님!
오늘은 바람이 뒤흔들듯이 불어온 날입니다
어느분이 다녀가셨느가 했더니만
운봉 공재룡 시인님의 다녀갔군요
노래가 얼마나 절절하던지
들으면서 한번 써본 글입니다
이렇게 늦은 글인데도
다녀가 주신 고우신 운봉 시인님의
그 마음을 감사히 받잡습니다
칭찬해 주시는 그 댓글에
그저 미소로만 ~~
운봉 시인님도
늘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재산이니까요
환절기 잘 보내시기를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