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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머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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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 시 그대는 알고 있을까
소 담 추천 10 조회 127 26.10.12 06:4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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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2 07:55

    첫댓글 왜서 그래요?
    다 알고있을기래요
    너무 마음 시리지마요
    오늘
    손꽉잡아 봐요
    내 지금 운동 중이라
    긴 답 못해요
    쫌만 지달리셔

  • 작성자 26.10.12 07:56


    몬사라 ~~
    뭘 지둘려요
    걍 ..
    시린맴 달래 주실려면
    달려 오셔야쥬 !!
    이런글 맹그느라 옴총 마니 힘들었단 말입니당 ~~ㅋ

  • 26.10.12 08:10

    @소 담 댕겨 왔네요
    아직도 어려운 소담님 글
    어느 날은 동동 구루무 냄새가 나고
    어느 날은
    구수한 된장찌개 깊은 맛이 나니
    그래서
    더 좋은 글
    고마워요

  • 작성자 26.10.12 12:50

    @창내 김종환
    잇몸이 드러나게 웃어야 할려나
    목젓이 보이게 웃어야 할려나

    뭐시가 어렵단 말입니까요
    시인도 아니고
    글쓰는 사람도 아닌 늘 건반만 두드림 하다가
    한번씩 쓰는 글이라서
    아마도 근가봅니다

    표현력 부족
    지송합니당 ~~~ㅎ

  • 26.10.13 15:41

    @소 담 아.........
    그래서일까?

    글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네요
    비발디 사계
    참 좋아하는데...

  • 26.10.12 07:47


    흐르지 못해 고여오는 그리움의
    무게가 참 아프면서도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적시는
    좋은 글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소담님

  • 작성자 26.10.12 07:58


    스마트가이 님처럼
    사랑글좀 써보니 무쟈게 힘드는군요

    이 나이에 사랑을 하는것도 말이 안되기에
    노래를 들음서
    써본 글이라는 ㅎ

    그래도 좋은 말씀 주시고 가시니 그냥 기분 쨩 좋습니다

  • 26.10.12 07:47


    늘 평안하고 따스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6.10.12 07:59



    고마워요
    스마트가이 님 ^^
    이렇게 절절한 노래를 들으니 ~~
    사랑은 그런것 인가 봅니다 ~~ㅠㅠ

  • 26.10.12 09:31


    안녕하세요?
    소담님!!

    시제를 보니
    깊고 깊으신 사랑이
    곱고도 고운 시향이 되어
    다가오네요..


    그런데
    그런 사랑이
    사랑하는 분에게도
    꼭 전달이 되어
    기뻐하고 감사하게 생각할 겁니다.

    고운 마음은
    전파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고
    이심전심으로
    아무리 먼곳에 떨어져 있을지라도
    시에서 담은 그 마음의 향기를
    전달 될 겁니다.

    추천을 드리면서
    이 한주도 해피해피 하세요

  • 작성자 26.10.12 12:55


    그렇게 전해졌다니
    기분이 짱 좋습니다
    이 나이까지 어찌 사랑을 안해 보았으리요
    철 모를때 혼자한 짝사랑도 있구요

    무쟈게 쫓아다닌 머시마도 있었죠 !
    이제는 다 추억 보따리에 잘 싸매서 두고
    간간이 한번씩 풀어 보는데
    가물가물 그래도 사랑은 아릿함

    전해질 사람은 없어도
    지금의 남편이 원체 잘해주시니
    아마 이런글을 썼다라고 하면
    큰소리로 너털 웃음 할걸요 !!

    배경에 나오는 음악을 한 열번이상 들어가며
    써본 글
    마음을 소롯하게 담아주시면서 주신댓글
    감사합니다
    나탈리아 님 ^^

  • 26.10.12 10:55

    세월과 함께 멀어저 가는
    사랑과 그리움의 그 애틋하고 아름다운 느낌
    오늘 소담님의 글로
    다시 한번 소환해 봅니다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늘 좋은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10.12 12:59


    어여오세요
    강월 님^^

    요즘은 건강이 좀 좋아지셨는지요!
    가을이라서
    가을 구경이 참 좋습니다
    들녁도 산천도 후다닥 지나갈감시
    아까버서 집에 안있고 던도 벌지만
    걸어서 레슨을 다닙니다 요즘은~~

    강월님도 가을맞이 구경도 하시고
    걷기 운동도 하시면서
    지나간 아름답던 시절을 소환해 보세요 ~~
    마음도 즐거우면 건강에 좋고 힐링이 된답니다

    다녀가시면서 주신 흔적은 늘 감사합니다

  • 26.10.12 12:44

    소담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10.12 13:00


    다녀가신 정성 흔적
    감사합니다

    천고마비 의 계절
    늘 마음도 풍요로우시면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석우 박정재 시인님 ^^

  • 26.10.12 17:44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서 소낙비가 내리겠습니다.
    가을 날씨로 깊어가는 10달이 중순 들어왔네요 한주를 잘 설계 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10.12 19:15


    언제나
    고루고루 카페에 정성을 나눔 하시는 댓글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비는 안오지만
    이곳은 여름처럼 더위가 있습니다
    새벽에는 춥고
    이ㅏㄹ정하지 못한 일기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착한 서씨 선생님 ^^

  • 26.10.12 23:02

    먼 여로 속에 수없이 쓰고 했던 그대 라는 단어 . 가을바람 안고 함께 걸으며 행복해 하던 그대 .

    우리의 삶이 얼마 일지는 몰라도 그날까지 마음속 그대는 머물고
    그 설레임 으로 살수 있음은 아름다운 행복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원한 파란 신호등 이었으면 하는 생각 을 하며.

    행복하셔요
    소담시인님.

  • 작성자 26.10.13 07:08


    이미지 사진이 참 곱습니다
    작은배 님^^
    그대 라는 단어를 많이 쓰셨군요
    아마 글쓸때는 그럴것 같습니다
    지금 듣는 이노래가 그리 절절한그리움의 사랑입니다
    그대라고 부르면서 ~~

    사랑은 사람사는 삶의 제일 우선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다녀가신 작은배 님의 정성 댓글 감사합니다

  • 26.10.13 05:20

    그리운 사람이 있기에
    아름다운 시상이 떠오르고
    아름다운 음악이 작사되고 작곡되겠지요.

    좋은 글과
    아름다운 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풍년을 알리는 가을단비가
    강하게 내리는 새벽입니다.

    오늘도 건강조심하시고
    풍요롭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3 07:11


    오늘 내리는 비는
    가을에 필요한 비라고 합니다
    아마 가을 가뭄이 었나봐요

    소담은 사랑글을 정말 아주 더러 한번 쓰는데
    사랑글이 너무 어렵던걸요
    그래서 배경의 이 노래를 조용히 들으면서
    함써보았다는 ~ㅎ

    갈비가 끝나면 아마도 나뭇잎들도
    앞다투어 물감옷을 입겠지요

    독감예방 접종 하시고
    건강 잘 지키세요
    하늘바래기 님 ^^

  • 26.10.13 06:14

    내려주신
    고운 글
    늦은 마중합니다
    소 담님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소중한 나날의
    한 주 되세요

  • 작성자 26.10.13 07:13


    비오는 비요일
    오늘은 안전 운전 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셔야 할것 같습니다

    맘짱 님의 손길이 너무 소중하기에
    온 정성 을 뿌려 주시는 맘짱님 ^^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 26.10.13 06:16

  • 작성자 26.10.13 07:13

  • 26.10.13 07:14

    @소 담

  • 26.10.13 09:52

    음악이 무엇보다 시리도록
    뭉클한 감명과
    절창으로 와 닿기에
    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뮤지션은 누구이며
    제목,
    또한 궁금합니다

    남녘은 지자제마다
    지금 한창 축제의 시월이기에
    가을 축제에 관광객이
    가을비 속에서도
    물결을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명으로 감상합니다
    소담 선생님!

  • 작성자 26.10.13 20:16


    이 노래를 들으면서
    내 마음을 점목시켜 보았더랍니다
    노래같은 사연을 나에게 ~~

    글을 못쓰는 사람에게는
    다른 동기부여를 입히면 글이 됨도 알수가 있더랍니다

    오늘은 갈비가 내려서 가을 가뭄을
    해소 시켰다는 생각입니다

    감상할수 있는 글
    소담에게도 기분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노래 소스는
    청초 시인님 댓글에 올려 두릴게요
    제글에는 올려도 막아놓은 글이라서
    가져갈수가 없기에 ~~

    축제는 강원도에도
    '요즘 많은것 같습니다
    다녀가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청초시인님 ^^

  • 26.10.13 10:20

    소담님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고 하니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 작성자 26.10.13 20:18


    그러네요
    미풍 김영국 시인님 ^^

    갈비가 그치면 '이제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겠지요
    고운 물감옷으로 치장을 하는 산천
    아름다운 가을을 만날 겁니다

    건강 잘 갈무리 하시고
    고운 향필 하시기를 바랍니다

  • 26.10.13 22:04



    추천 9

  • 작성자 26.10.14 06:35


    추천은 카페마음 ~~
    코스모스가 곱네요 !!

  • 26.10.13 22:04



    그대가 모르면 누가 알리오
    잘 알고 계시겠죠
    소 담님의 그 애틋한 마음을
    아주 잘 알고 계실 거라
    여겨집니다
    왜 이리 늦게 보았을까요?
    용서하시옵소서
    에구나야~

  • 작성자 26.10.14 06:38



    그래요
    그대 님은 아시겠죠 !
    강산이 이제 네번째가 돌아오는데 말입니다 ㅎㅎ
    함께 사는게 ....

    아구 ~~
    무신 절대 개안습니다
    지나쳐도 그려려니
    무에 그리 ..
    소담 마음은 글습니다

    가을 맞이 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은 기본이구요 !!

  • 26.10.21 17:30

    소담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사랑은 담겨있지만 말고
    흐를 수 있다면

    이 한 구절의
    가슴이 시려 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고여 만 가는
    사랑은 어쩔수 없는
    마음이 아프기만 하닌까요

    늘 맑은 샘물처럼
    수정 같은 고운 글 향에
    잠시 두 눈을 감고
    취한채 쉬어 갑니다

    언제 나 아프지 마시고
    고운글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 하세요 소담님!


  • 작성자 26.10.21 19:10


    오늘은 바람이 뒤흔들듯이 불어온 날입니다
    어느분이 다녀가셨느가 했더니만
    운봉 공재룡 시인님의 다녀갔군요

    노래가 얼마나 절절하던지
    들으면서 한번 써본 글입니다
    이렇게 늦은 글인데도
    다녀가 주신 고우신 운봉 시인님의
    그 마음을 감사히 받잡습니다

    칭찬해 주시는 그 댓글에
    그저 미소로만 ~~
    운봉 시인님도
    늘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재산이니까요

    환절기 잘 보내시기를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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