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입덕곡인 안녕
음악적으로는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와 스트링의 조합이 정말 좋고
감성적으로는 밝으면서도 아련한고 슬프기까지한 음악이죠
이후의 모든 타이틀곡 수록곡의 기반이 된 노래고
혹시 저처럼 실용음악 작편곡 취미나 공부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꼭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은곡
어제 발매된 연주곡으로 다시 들으니까 옛날 생각나네요
입덕하고도 이후로 앨범 3장이 더 나올때까지
노래만 맨날들으면서 러블리즈 얼굴도 잘 몰랐음 ㅋㅋ
아래는 작곡한 원피스팀의 다빈크 인스타

첫댓글 역시 예상적중 ㅎㅎㅎ
저도 이 노래랑 아츄는 애들 얼굴도 모르고 그냥 좋아서 들었다가 나중에 빠져듦ㅋㅋ
갓녕
안녕 인트로 진짜 초역대급 ㄷㄷ
1집 리페키지 티이틀곡
저도 안녕때부터 관심 쭉
입덕곡 안녕은 진짜...
아츄로 입덕해서 홍보대사로 탈덕함
저도 안녕이 제일 좋았음
음악만으로는 탈 아이돌급 음악을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