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이론은 제가 타로술을 구사하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것은 조금도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글을 가져가서 자신의 것 인냥 사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취직시험 합격하나요
어느날 여 후배가 넉 장의 카드배열을 펼쳐놓더니 제게 묻습니다. “제가 아는 20대 중반의 여성으로 취직시험을 보았는데 합격할 것인가 질문하였는데 이렇게 뽑았습니다. 끝의 한 장은 제가 뽑았습니다”
제가 지나가는 눈길로 한번 깔아놓은 카드배열을 보고는 “떨어지겠는데요, 여사님도 이 정도는 보면 그냥 알잖아요” “제가 보아도 떨어지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은 해요 그런데 여 사제가 정 방향인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그 여성 잘 생겼지요” “예 제가 보기에는 정말 대단히 잘 생겼습니다” 여기까지 말한 여 제자는 그제서야 알았다는 듯이 한참 웃으면서 “세상에 선생님처럼 타로를 통변하는 사람이 어디 또 있을까요, 정말 미모 외에는 아무것도 볼 것이 없습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전 소오드 5가 나오면 정 방향이든 역 방향이든 어렵던대요” “소오드 5는 대부분 비열하거나 올바르지 못한 상황, 또는 자신의 것이 될 수 없는 기회나 물건, 사람, 장소, 인맥 등을 정당하지 않게 탐하는 경우에 나오고, 또한 이러한 것들로 인한 피해자일 경우도 나옵니다.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는 타로술사가 주변의 카드들을 보고 알아보면 됩니다. 숙달되면 총을 쏜 사람인지 총 맞은 사람인지 알아보는 정도로 쉽습니다”



그 녀는 실력도 없으면서 타인에게 가야할 취업의 기회를 자신이 갖으려고 합니다
. 그녀는 외모 만큼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꽝입니다.

물론 그녀는 능력도 당연히 없습니다.
사실 여 후배는 여 사제가 공부, 능력, 지식의 탁월함, 어학실력 등 많은 장점이 있을 것으로 여겼기에 다른 카드와 비교하여 알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초보적인 타로술사들에게 있어서 부정적인 카드와 긍정적인 카드가 같은 배열속에 공존할 때 어떻게 통변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수학적으로 계산하면 빼기에 속합니다. 여 사제 정-소오드 5역-탑 정-전차 역=“외모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또는 속빈 강정”입니다.
그러면 당사자인 여성 자신이 뽑은 3장의 카드중에 여 사제가 들어있는 이유는 그 여성이 평소 다른 것은 몰라도 자신의 외모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타로의 세계는 대단히 재미있어서 이외에도 대단히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를 벗어나서 점차 타로술이 심화되면 수학으로 비교하면 미분 적분을 넘어가기시작하는 경지가 있습니다.
도겸 길영태
첫댓글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흥미롭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 해석





놀랍네요
다시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