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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뜰 2026년 2월 17일 설 복음말씀입니다
이현애데레사55 추천 0 조회 31 26.02.16 17:5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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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16 17:52

    첫댓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 26.02.17 00:11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제게 하느님은 이만큼 살았으니 준비할 기간은 충분히 주신 것 같습니다.
    정말 마지막까지 준비해야 할 것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세상 일에 몰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제가 영원히 살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참 삶을 살 수 있도록 좀 더 주님을 향한 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러면서 주님이 오늘 밤에 오시면 어쩌나 싶습니다.)

  • 26.02.17 11:46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

  • 26.02.17 17:25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자식들 각자 제 살림 살기 바쁘니 집에 두 노인 내외만 살아 참 한갓집니다.
    한편, 여기 저기 병원 갈 일이 많은 80대의 남편을 보며 저도 몇 년 후면 같은 상황이 되겠구나 짐작하지요.
    그러면서 깨닫습니다. 지금이 깨어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할 적기라고요. 즉, 언제 부르시던지 그 분 앞에 서서
    "제가 할 일을 하였습니다."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갖고 적던 많던 가진 것을 나누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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