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통신 싸이클 도래 분석 등에 상승 |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통신장비 업 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며,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통신장비가 다시 ‘버블 DNA’를 자극할 수 있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점이라고 언급. 닷컴버블, 5G 사이클처럼 네트워크 투자 명분이 생길 때마다 통신 섹터는 숫자보다 먼저 상상력에 반응해 왔다며, 이번에는무선, 유선, 데이터센터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내러티브의 폭도 더 넓다고 설명. 이와 관련, 실제 수주와 매출 성장이 가장 빠르게 확인되는 데이터센터 광통신을 최선호하고, 광인터넷 전환과 Wi-Fi 교체가 맞물리는 유선을 차선호한다고 밝힘. 무선은 미국 주파수 경매, AI-RAN, 피지컬 AI 기대가 유효하나, 전방 숫자 확인이 아직 필요해 상대적으로 전방 투자 지연과 뉴스 플로우 공백에 취 약할 수 있다고설명.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RFHIC, 파이버프로, 서진시스템, 센서뷰, PS일렉트로닉, 쏠리드, AP위성, 인텔리안테크, 케이엠더블유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 자율주행차 | 현대차그룹, SDV 사업 기대감 및 테슬라, 韓-中 완전자율주행(FSD) 도입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
▷대신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목표 기업가치를 260조원으로 제시하면서 기존 자동차 본업 가치 186조원, 로봇 가치 64 조원,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가치 9조원이라고 밝힘. 국내 자동차 업종은 자동차 본업에 더해 로보틱스와 SDV 관련 밸류를 지속 반영해나갈 것이라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기능을 월 구독료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테슬라, GM, 포드,벤츠 등 주요 업체의 자율주행 구독료는 월 7만∼30만원 수준으로, 구독 모델 채택률이 높아질 경우 매출 증분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 매출 특성상 이익 효과는 클 수 있다고 분석.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중국에 이어 한국 에서도 완전자율주행(FSD)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해짐. 테슬라코리아는 ‘Vehicle Operator’ 직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며, 실주행 데이터를 수집할 인력을 모집 중이라고 알려짐. 또한, 최근 베이징·상하이·선전 등 중국 9개 도시에서 오토파일럿 연구개발 인력을 긴급 채용하고 있다며, 중국 내 FSD 도입을 앞두고 도로 테스트와 규제 대응 인력을 서둘러 확보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한편, 젠슨 황 CEO는 20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앞으로 수십억 개의 자율주행·로봇 시스템이 실제 세계에서 작동하 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유니트론텍, 현대오토에버, 코리아에프티, 에스오에스랩, 슈어소프트테크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 조선/ 조선기자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직접 캐나다를 방문해 K방산 세일즈에 나설 것으로 전해짐. 이는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최종 결정을 앞두고 정부와 군이 막판 지원을 하기 위함으로, 잠수함 수주전에 정부 차원의 신뢰를 더하겠다는 취지로 알려졌음.
▷방산 업계에 따르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열리는 도산안창호함과 호위함 대전함 입항 환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캐나다 최대방위, 안보 전시회인 ‘캐나다 방산전시회 CANSEC(Canada's Global Defence & Security Trade Show) 2026’을 돌아보는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할 예정임. 특히, 한국 잠수함이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사청과 해군은 장거리 항해와 연합작전을 통해 한국 잠수함의 운용 능력과 신뢰성을 현지에 보여준다는 전략임.
▷한편, 캐나다CPSP는 노후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한 초대형 사업으로, 사업규모는 최대 60조원으로 거론되고 있음.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경쟁 중이며, 성능과 가격, 납기뿐 아니라 현지 산업협력과 기술 이전, 운용·정비 지원 능력이 핵심평가 요소로 꼽히고 있음. 6월 말께 최종 사업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금일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대한조선, 삼미금속, SNT모티브, 센서뷰, 한화, 포메탈 등 조선/조선기자재/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 지주사 | 지주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감부각 등에 상승 |
▷최근 정부가 자본시장 체질 개선의 일환으로 중복상장 금지 등 기업가치훼손을 막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자, 지주사 주식의 가치 할인율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음. SK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주회사에 대한 보유 순자산(NAV) 가치 대비 할인율은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과 작년 의 상법 개정을 거치면서 축소됐다며, 올해는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 등 지주회사의 우호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
▷지주회사의 할인율은 2024년 이후 축소과정에 있으나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며, 특히, 할인율이 50% 이상인 한화와 SK, 삼성물산 그리고 LG는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매력이 높다고분석.
▷이 같은 소식 속 LG, LS에코에너지, SK스퀘어, 삼성물산, 원익홀딩스, 한화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
| 원자력발전 | 오클로(+11.99%) 등 美 원전주 강세 영향 등 에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 상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美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3 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오클로(+11.9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7.90%), 뉴스케일 파워(+3.28%) 등 美 원전주가 강세를 보임.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 전망과 더불어 SMR 개발사인 딥 피션의 IPO(기업공개) 신청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미국 원전 발주 확대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KB증권은 최근 보 고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정부의 원전 발주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무엇보다 주식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미국 원전 발주 규모보다 실제 추진되는 사업의 규모가 더 클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고 밝힘. 시장에서는 10기 정도를 거론하고 있지만, 실제 미국 원전 발주는 20기 규모로 추진되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오르비텍, 비에이치아이,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SNT에너지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 인 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철강업계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고 전해짐.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 철근업계의 올해 1~4월 평균 가동률은 약 61%로 관측되는데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개선된 수준이라고 알려짐. 국내 철근 판매 증가를 이끄는 것은 대미 수출로 미국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인프라 확충이 맞물리며,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한국무역통계정보포털(TRASS)에 따르면, 국내 철근의 대미 수출량은 지난해 연간 9만톤에서 올해 1분기 27만톤으로 급증. 이는 1분기 국내 철근 출하량의 약 15%에 해당하는 규모임. 미국 현지 철근 가격 대비 한국산 철근 수출 가격이 낮은 상황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국산 철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해짐. 철근 생산 확대는 중소 철근 가공업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 철근 가공업체 16곳의 평균 가동률은 2년만에 70%대를 회복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포스코스틸리온,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현대비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테마가 상승. |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 美 블룸에너지(+8.02%) 주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美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낸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美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가 8.02% 강세를 보임. 블룸에너지는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와 연료전지 프로젝트 협력을 발표. 연료전지는 네비우스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에 계량기 후단 전력을 공급하게 될 예정.
▷한편,현대차그룹은 19일부터 21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 담 아호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에 참가했다고 밝힘. 현대차그룹은 한국관에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목업과 디 올뉴 넥쏘차량 등을 전시.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은 수소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 고 실제 투자 가능성까지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수소 생태계 가속화에 발맞춰 이해 관계자들과 지속 가능한 수소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이같은 소식 속 LS머트리얼즈, 두산퓨얼셀, 미코, 에스 에프에이, 아모센스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 |
| 정치/인맥(한동훈) | 한동훈 후보, 부산 북구갑 삼자대결 1위 여론조사 발표 소식 속 상승 |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9일 부산 북구갑 선거구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누구에게 투표 할 것인지를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32.9%,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0.5%, 무소속 한동훈 후보 34.6%로 나타났음. 하 후보와 한 후보간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는 하 후보 37.6%, 한 후보 44.1%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아티스트컴퍼니, 디티앤씨알오, 태양금속, 대상홀딩스, 아티스트스튜디오 등 정치/인맥(한동훈) 테마가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