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소부장 등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1.28%) 지수 강세 및 메모리 사이클 기대감 지속, 국민성장펀드 출시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전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 유가 및 국채 금리 진정 등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강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0.80포인트(+1.28%) 오른 11,964.09를 기록. 엔비디아(-1.77%)가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하락했지만, 샌디스크(+10.7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11%), 퀄컴(+5.38%), AMD(+0.45%), TSMC(+1.38%) 등 대부분 반도체 업체들이 상승.
▷특히, Arm(+16.16%)은 엔비디아 CPU 사업 수혜주로 부각되며 큰 폭으로 상승. 자나르단 메논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베라 루빈(Vera-Rubin)과 베라(Vera) CPU 출하량의 합은 그라비톤(Graviton) 및 액시온(Axion) 성장과 더불어 암 홀딩스의 하이퍼스케일러 CPU 시장 점유율이 50%에서 더욱 상승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암의 AGI CPU 역시 2,000억달러에 육박하는 총가용시장(TAM) 내에서 이와 유사하게 강력 한 수요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또한,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칩 공급에 있어 샌디스크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있 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10.75% 급등세를 보임.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모든 AI 투자 단계에서 빠지지 않는 메모리 산업의경우, 최근 업계 전반이 다년 장기계약으로 전환 중이라고 밝 힘. 일부에서는 장기계약을 사이클 피크아웃 신호로 해석하지만, 이는 메모리산업의 구조적인 변화의 시작점이라고 판단. 메모리 업체들도 장기계약을 통해 공급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가격의 하방을 단단하게 할 것으로전망. 이는 실적 변동성을 크게 완화시키며 과거 사이클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힘. 향후 확대되는 장기계약 구조는 그동안 메모리 업체 들이 받았던 디스카운트 요소를 없애 주며 벨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첨단전략산업에 국민이직접 투자해 성장 과실을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이날 출시된 가운데, 수혜 기대감도 부각되는 모습. 국민성장펀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방산, 로봇, 2차전지 등 정부가 선정한 미래 핵심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비상장 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 등에 집중 투자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인텍플러스, 티엘비, 미래산업, 주성엔지니어링, 예스티, SFA반도체, 엑시콘, 그린광학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 스페이스X, 美 텍사스에 태양광 제품 제조설비 건설 소식 등에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인페이즈에너지(+17.29%), 선런(+5.52%) 등 美 태양광업체 주가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외신에 따르면, 텍사스주 바스트롭 카운티에 제출된 허가 서류를 입수해 확인한 결과 스페이스X가 연간 10GW 규모의 태양광 제품 제조설비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해당 설비는 2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층마다 5GW 규모의 태양광 제품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이라고 알려짐. 여기서 생산된 태양광 제품들은 스페이스X가 계획한 우주 데이터센터에 공급 할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대주전자재료, OCI홀딩스, 에스에너지, HD현대에너지솔루 션, 그리드위즈,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가 상승. |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 업에 총 20억달러 규모 투자 소식 등에 상승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미 상무부가 IBM을 비롯한 9개 양자컴퓨팅 기업에 총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음. 총 투자 규모의 10억달러는 IBM이 뉴욕 올버니에 설립하는 양자칩 생산 벤처 '앤더론(Anderon)'에 투입될 예정이며, 글로벌파운드리스에 3억7,500만달러, 디웨이브퀀텀(D-Wave Quantum), 리게티컴퓨팅(Rigetti Computing), 인플렉션(Infleqtion) 등도 각각 1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짐. 미국 정부는 자금을 지원하는 대신 보조금을 받는 기업의 지분을 취득해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식을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는 단순 지원을 넘어 국가전략 차원에서 양자컴퓨터 산업 육성을 주도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되고 있음. 또한, 미 정부는 중국과의 첨단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양자컴퓨팅을 국가안보 및 산업 경쟁력 차원의 전략 기술로 보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트럼프 행정부는 양자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디 웨이브 퀀텀(+33.36%), 인플렉션(+31.48%), 리게티 컴퓨팅(+30.57%), 아킷 퀀텀(+25.67%), BTQ 테크놀로지스(+19.86%), 퀀텀 컴퓨팅(+19.35%), 글로벌파운드리스(+14.92%), 실SQ(+14.74%)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폭등 마감.
▷이 같은 소식에 포톤, 한국첨단소재, 케이씨에스, 엑스게이트, 드림시큐리티, 우리넷, 한컴위드, 아이씨티케이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아울러 양자컴퓨팅 산업이 성장할 경우 초고속 광통신 인프라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 속 빛과전자, 텔콘RF제약, 옵티시스, 케이엠더블유, 쏘닉스, 기가레인, 머큐리, 대한광통신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도 상승. |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 블룸에너지(+9.06%),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 스와 연료전지 프로젝트 협력 발표 소식 등에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졌고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美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가 9.06% 강세를 보임. 블룸에너지가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와 연료전지 프로젝트 협력을 발표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연료전지는 네비우스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에 계량기 후단 전력을 공급하게 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두산퓨얼셀, 비나텍, 범한퓨얼셀, LS 머트리얼즈, 미코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 |
| 2차전지 등 | 2차전지 산업 회복 기대감 및 국민성장펀드 출시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 최근 리튬 가격 하락세가 일부 진정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4월 양극재 수출이 반등하는 등2차전지 산업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 운데, 에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언론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4년간 총 1만2,000t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체 결했다고 밝힘.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이번이 처음임.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앞서 2024년과 2025년 각각 삼성SDI, SK온과 수산화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배터리 셀 업체 중심이던 공 급처를 완성차 업체까지 확대하게 됐음.
▷첨단전략산업에 국민이 직접 투자해 성장 과실을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 드)'가 이날 출시됐음. 국민성장펀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방산, 로봇, 2차전지등 정부가 선정한 미래 핵심 첨단전략산업 분야 의 비상장 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 등에 집중 투자할 예정.
▷이 같은 소식속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피노, 에코앤드림, 동 화기업, 엘앤에프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등 테마가 상승. |
| 제약/바이오 관련주 | 국민 성장펀드 출시에 따른 정부 정책 자금 유입 기대감 및 미국 임상 종양 학회(ASCO) 개최 기대감 등에 상승 |
▷정부 주도의 정책 자금 유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첨단전략산업에 국민이 직접 투자해 성장 과실을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 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이날 출시됐음. 국민성장펀드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펀드로 AI·반도체·바이오·로봇·이차전지 등 12개 첨단전략산업에 자금을 투입될 예정. 언론에 따르면, 바이오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제도와 국민성장펀드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비상장·코스닥 바이오텍 중심으로 유동성 공급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미국 임상 종양 학회(ASCO)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 한국 바이오 업체들이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학술대회에서 임상 결과 등을 연이어 공개할 예정. 루닛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를 활용한 연구 결과 5편 을 공개할 예정.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 항암제 GI-101A 단독, 기존 항암제 키트루다와의 병용 임상 1상 결과를발표하며, HLB는 담관암 2 차 치료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의 FGFR2 융합·재배열 임상 2상 연구 디자인과 진행 현황이 발표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한올바이오파마, 에스티팜, 지아이이노베이션, 바이젠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업체, 면역항암제,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 제 바이오의약품), 유전자 치료제/분석, 줄기세포, 치매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또한, 젠큐릭스, 루닛, 쓰리빌리언, 노을, 한스바이오메드 등 의료AI/의료기기 테마도 상승. |
|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 삼성디스플레이, 8.6세대 IT OLED 생산라인 수율 90% 돌파 소식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의 8.6세대 IT OLED 생산라인 수율이 90%를 넘어서며 애플 맥북 프로용 패널 양산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해짐. 해당 패널은 애플의 신형 14형과 16형 맥북 프로에 탑재될 예정으로, 현재 대량생산 준비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짐. 특히, TFT, 증착, 봉지, 터치 등 일부 핵심공정의 수율은 95%에 달한 것으로 전해짐.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르면 6월 첫 패널 양산과 출하를 시작할 계획으로 시장 반응과 고객사 수요가긍정적일 경우 잔여 생산능력 가동도 확대할 것으로 전망.
▷첨단전략산업에 국민이 직접 투자해 성장 과실을 나누는 '국민참여형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이날 출시된 가운데, 주요 투자 대상은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반도체, 이차전지, 백신, 바이오, AI, 방산, 로봇, 콘텐츠, 핵심광물 등 12개 첨단전략산업기업과 관련 설비·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 등임.
▷이 같은 소식 속 한켐, 선익시스템, 탑엔지니어링, 동아엘텍, 풍원정밀, HB 테크놀러지 등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가 상승. |
| 자율주행차 | 제도적 규제 완화에 따른 자율주행차 산업 규모 확장 전망 등에 상승 |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의 상용화를 가로막았던 가장 근본적인 병목은 기술이 아닌 경직된 제도적 규제였다며, 그러나 당장 다가오는 2026년 6월, 본격적인 자율주행 산업의 방향성을 정의내리는 제도적 대전환을 기점으로 산업의 규모가 빠르게 확장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2026년1월23일, 제네바에서 개최된 UNECE(EU 유럽경제위원회) 산하 GRVA(자율·연결 차량 작업반) 제24차 회의에 서 50개 이상 회원국에동시 적용되는 자율주행 시스템(ADS)의 통일된 안전 기준 초안이 채택되었고, 이 제도가 6월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 고 밝힘. 개정의 핵심은 기존의 규칙 기반(Rule-based) 방식에서 결과 중심의 안전 사례(Safety Case, Outcome-based) 프레임워크로의 전면적인 패러다임 전환이라고 설명. 규정은 시스템 내부의 구 동 방식을 묻지 않는 대신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는 사실만 증명하면 즉각 상용화를 허용하며, 이를 통해 법적 장벽이 허물어지고 있고, 자율주행의 대중화와 대량 양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
▷아울러 규제 완화와 기술 개방의시너지는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Physical AI 기기로 진화시키고 있다며, 자율주행은 이제 마케팅용 옵션이 아 닌 차량의 생존을 위한 '필수 탑재기술'이 되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인지, 판단, 제어 영역의 핵심 밸류체인 업체들이 거대한 낙수효과를 누리기 시작할 것으로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아우토크립트, 에이스테크, 쏘카, 라닉스, 아이쓰리시스템,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에스오에스랩 등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 비철금속 | 중동發 생산차질 우려 지속 등에 상승 |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이 재거론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알루미늄 수출 차질 이슈가 진정되기는 어렵다고 밝힘. 중동 지역의 알루미 늄 생산 Capa는 전 세계 공급의 9.2%를 차지하는데 이번 전쟁에 노출 된 지역은 총 4곳으로 수출 차질 규모만 2.9%(225만톤)에 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이 중 EGA(UAE)와 Alba(바레인)의 일부 시설은 이란의 군사 공격으로 생산 기능이 상실한 상태라며, 당국은 완전 정상화까지 12개월 이상 소요될 것이라 전했는데 내년 상반기까지 수급이 타이 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알루미늄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며, 알루미늄은 구리를 대체하는 금속으로 구리 1톤당 2.5톤의 비율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같은 대체성을 고려하면 지금 2.5톤의 알루미늄 가격은 구리 1톤 가격 수준(0.85~0.90배)만큼 상승이 가능하며 40~50%의 추가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 특히, <변함없을 방향성, 원자재와 함께 춤을(5/20)>에서 제시한대로 내년부 터 알루미늄 생산 비용 중 가장 큰 전력원(천연가스) 가격까지 본격 상승한다면 보다 더 강력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이처럼 타이 트한 공급과 팽창하는 대체 수요, 그리고 내년 비용 전가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알루미늄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삼아알미늄, 남선알미늄, 포스코엠텍, 대양금속, 피제이메탈, 조일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
| 재건 관련주 |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21일(현지시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농축 우라늄의 해외 반출 금지를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美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가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되기도 했지만, 이후 美-이란 간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부각되는 모습. 이와 관련, 로이터통신은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무기급에 가까운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이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보도했음. 다만, 카타르 매체 알자지라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농축 우라 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는 반박성 보도를 냈으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도 이란과 협상이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다"면서 "몇 가지 좋은 신호도 있다"고 언급. 아울러 이란 ILNA 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 매체인 알 아라비야를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의 중재로 최종 합의안을 만들었다고 보도했으며, 트럼프 美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은 매우 곧 끝날 것"이라며 "그것이 끝나면 휘발유 가격은 이전보다 더 낮아질 것"이라고 밝힘.
▷특히, 22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ISNA통신이 "파키스탄의 중재로 미국과 이란 간 메시지 교환을 하고 있다"고 보도. 양국 간 종전 협상에 대해 이 같이 전하며 "이는 합의의 틀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미 국과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면서도 "이견은 좁혀졌다" 고 덧붙였음. 이에 시장에서는 종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됐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현대건설, DL이앤씨, 현대코퍼레이션, 파라텍, 포스코인터내셔널, 수산세보틱스, 아이에스동서, 상지건설, 금호건 설, HD건설기계, 전진건설로봇, 에스와이, 대모, 현대에버다임 등 재건 관련주가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