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인덕원에서 모임이 있어서... 친구의 추천으로 쪽갈비집엘 갔었습니다...
쪽갈비는 등갈비하고 같은 말이라고 하네요...
우린 생갈비를 시켰는데... 고기는 거의 익혀서 나오고 이걸 숯불에다가 바싹 익혀서 먹습니다...
그냥 먹으면 별루고 양파가 들어가 있는 소스에 살짝 찍어서 먹으면 좋아요...
전 이 소스가 맘에 들더군요... 사실 고기만 먹으면 별루에요...
3명이서 3인분 시켰는데... 남아서 싸왔답니다...
그리고 같이 나오는 선지해장국 ... 이거 죽입니다....
위치는 인덕원역 4번 5번 출구 가운데 길로 들어가서 첫 사거리에서 우회전해서 죽 3~40미터 가면 왼쪽에 보임.
※ 개인적인 맛평임을 감안하여 보시고... 또 사진은 실물과 현저히 차이가 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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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3인분이에요... 뭐 싫컷 먹던데요...
등갈비~ 등갈비~ 후~룹! 산본 중심상가에서 전에 먹어 보았습니다. 맛이 어땠더라....... 지송 ㅡ.ㅡ
촌장님 사진이신가여??? 궁금...???
아니십니다~^^* 모락산 정모 후기에 촌장님 사진이 있답니다~ ^^* 그쳐? ㅎㅎㅎ
친구에요... 중학교, 고등학교 같이 다닌...ㅎㅎ 전 저인간하고 반대로 홀쭉하답니다....
우왕~ 고기당.. 저 등갈비 대땅 좋아하는데요.. 언제 함 가봐야겠어요..
꼬리말..
촌장님 저 잘했쬬?ㅋㅋㅋㅋㅋㅋㅋ
참 잘했어요
^_^
우와~~~~~ 먹고파라.....
우리쪽갈비라~~ 음.. 제목보고 우리쪽, 니네쪽 이런거 생각 했네요...^^;;; 맛있었겠네요.... 나도 먹고싶다....^^
역시.... 횡설수설...
그거 참 언제봐도 먹음직스러운 쪽갈비.....소주 한 잔에 갈비 한입~ 뼈다귀 빨아먹고 선지국 한숫가락 넘기면 캬~~~넉넉한 친구얼굴이 보름달로 다가서겠습니다~
보름달이여? 켁! 쟁반인데요... ㅋㅋ
혼자서도 다 먹겠구만 무슨 포장이래요??
꼭 보고 말꺼야~ 몸매가...ㅋㅋ
ㅋㅋㅋ저두 혼자서 다 먹겠네요~~!!!
제2의 군포님이 나오셨군요...
스기다시로 나오는 생굴이 아주 먹음직스러울듯싶네요 함 가봐야겠고만~
개인적으로 고긴 별로 인데...이건 먹어 보고 싶군요....가봐야 겠네요^^
오~ 안양에도 쪽갈비집이 있군요. 난 왜 그동안 못봤지...
가보고 싶은 식당이네요...감사~~~
우와~ 주일마다 인덕원에 가거든요~ 교회가 인덕원이라서^^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맞은편쪽에 족발집도 있는데~ 거기 족발도 완전 맛있어요!!
어제 친구 델구 가따 왔죠...열두시에 가니..청소하길레 가려고 하니 앉으라더군요...4인분먹구 왔네요...소주 두병에....맛은있는데 양은 쫌 작은듯하더군요....굴은 안주던데요...늦게 가서 그런지 다 구워서 내오드라구여...숯불은 거의 데워먹는 수준이었구여....함 가보세요....매운건 넘 맵던데....
앗! 굴이 안나오다니... 1인당 하나씩 나오는데...
오늘 저녁에 갔다가 헤매고 결국은 못찾았습니다. 인덕원 사거리 근처 영산강민물장어 뒤편에서 찾다가 없어서 맞은편도 보았는데 없더라구요...그리하여 발길을 돌려 청학골에 가서 맛있게 삼겹살,볶음밥,물냉면 먹고 들어왔습니다.
신라부페뒷건물인데요....인덕원 정형외과에서 골목따라 쭉 들어가다 옥천냉면에서 좌회전하면 40메다쯤 되는곳에 있어요...
ㅎㅎㅎ 제가 약도를 다시 올려야 할듯..저도 그곳 지리를 잘몰라 글로 설명할려면 도무지...
약도 올렸어여~~~
약도 고맙습니다. 다음번엔 제대로 찾아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