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이전의 독일로 돌아가고 있는 모습을 독일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교수라는 사람이 가자 출신 후세인이라는 사람인데, 2023년 10월 7일의 학살은 아름다운 의거였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음의 낙서는 독일에 흔히 붙어있는 낙서입니다.
이제 전세계는 두 종류의 적을 갖고 있는데, 하나는 국가 이스라엘이고, 다른 하나는 개인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국가 이스라엘은 아직은 국가를 건설하여 확립하는데 있지만, 곧 세계의 이스라엘에 대한 비방과 공격이 심해지면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그러면 하나님은 그들에게 바로 그들이 못박아 죽인 예수가 바로 그들이 바라는 메시야이며,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고 그때에는 전국민이 가족별로 통곡하고 회개할 것이 스카랴 12장 10절-14절의 광경입니다.
그때에도 전 세계는 이스라엘과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기를 계속하며 하나님을 대적할 것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거나 핍박과 대적을 중단할 가능성은 적습니다.
계시록 13장
5 그리고 그것에게 큰 일(것)들과 모독을 말하는 입이 주어졌으며, 또 그것에게 마흔 두 달 동안 전쟁을 벌일 권세가 주어졌더라. 6 그것이 입을 열어 하나님에 대하여 모독하며,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장막과, 하늘에 장막친 자들을 모독하더라. 7 그리고 그것에게 성도들과 전쟁을 벌이고 이길 권세가 주어졌더라. 또 그것에게 모든 족속과 백성과 언어와 국가를 다스릴 권세가 주어졌더라.
이스라엘의 승리는 성경에 예약 되어 있습니다.
226. 5. 20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