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이런 설정 저런 설정들이 꽤나 섞여서
강함이 애매해 보이는데요. 나름 순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틀릴 확률이 높겠지요.
먼저 가설
가설 1: 아란칼이 되는 방법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여러 허접한 방법과,
붕옥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그리고 한번 아란칼이 되면 다시 붕옥같은것으로
갱신하여 아란칼이 될 수 없다.(한번 깨진 가면을 붙였다가 다시 깬다는것은 불가능..)
근거 : 프리바론 에스파다였던 자들이 붕옥의 효과를 못본 것
가설 2: 에스파다에는 프리바론 에스파다도 아니고, 에스파다도 아닌 '前' 에스파다가 있다.
근거 : 그림죠, 네르가 대략 그 대상.
가설 3: 에스파다는 그 자체가 힘의 덩어리(호로의 덩어리이므로)이므로 신체의 일부를 잃게
되면 영력이 떨어지며, 더 강해질 수도 없다. 그리고 절대로 다시는 해방할 수 없다.(풀린후에)
근거1 : 그림죠가 겨우 팔 하나 잘렸다고 에스파다 자체에서 탈락된것. 그리고 그림죠의 회상씬의
그림죠에게 뜯어먹힌 디로이.
근거2 : 팔 하나 잘렸다고 그림죠가 자엘아폴로나 야미에게 질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치고가 야미를 만해만으로 가지고 놀았던 것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팔 하나나 팔 두개의 그림죠 둘다 이치고의 만해와 막상막하였으므로.->따라서 해방할 수
없어서 엄청난 패널티를 가지게 된다는것이어야 말이됨. -> 문제가 있다면 한팔 없는 그림죠가
해방을 하려 했다는 것-> 이것은 그림죠 자신도 경험해보지 못해서 해방될지 안될지 몰라서
한 삽질이 아닐까...또는 쿠보대인의 실수(...)
대충 이렇게 가정할때,
아래로 갈수록 강할것 같다는 의미
길리안 또는 급수에 끼지 못한 아란칼(-_-)
(길리안 : 누가 누군지 알수가 ...대략 그림죠 첫 회상씬의 종속관들)
(급수에 끼지 못한 아란칼 : 그랜드피셔, 데모우라, 아이서링커)
↓
아쥬커스
(아쥬커스 : 과거의 그림죠)
↓
프리바론 에스파다(붕옥없는 아란칼 아쥬커스정도?)
(도르도니,치릇치,간텐바인) ----------- 이들이 에스파다일때 그림죠는 아무 급이 없었으므로
↓
아란칼 길리안 ------------ 현재 에스파다의 최하 등급위치
(아란칼 길리안 : 현세계에 왔던 그림죠의 종속관 전체, 아로니로)
↓
아란칼 아쥬커스 또는 아란칼이 아닌 바스트로데
(아란칼 아쥬커스 : 야미, 자엘아폴로, 그림죠, 네르(?), 노이트라, 우르키오라 )
↓
아란칼 바스트로데 ------------ No3 이상으로 예상
(아란칼 바스트로데 : 할리벨(?) )
대충 이런게 아닐까 하는...
첫댓글 길리안급 아란칼 보다는 프리바론 에스파다쪽이 더 쎄보이던데요 저는 ㅎ;;
아로니로 때문에 그렇게 쓴것뿐. 그럴수도 있지요
강함이란게 이렇게 수학적으로 나오는것일까요 ㅋ 물론 저런식으로 어느정도 설명도 가능하겠지만 실제로는 상황에따라서 그리고 지적수준에따라서, 그날의 상태에 따라서 상대에 따라서 그 순간 판단에 의해서 항상 바뀔수 있는게 승패입니다. 누가 누구를 이기고 그 누가 누구를 이겻으니 누구는 누구보다 약하다! 라는 삼단론법적인 설명으로는 강함의 차이와 순서를 정하는게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실재로도 사실은 싸움잘하는데 싸움못하게 생긴사람과 싸울때와, 무섭게 생겼는데 알고보면 바보라거나, 깝줄대긴 하는데 암것도 없는 사람이랑 싸울때 모두가 다르자나요 ㅋㅋㅋ 환경에 따라서 상대에 따라서 변수는 무수히 많으니까요 ㅋ 강함의 순서를 단편적으로 정한다는건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설 3에서 떼어져 나가는게 아니라 다른 호로한테 먹히면 아닌가요?
현재까지는 아란칼 된 바스트로데가 가장 쎄고, 아란칼 안 된 길리안이 가장 약하다는 것 외에는 모르지 않을까요. 가령, 일반 아쥬커스와 아란칼 된 길리안 부터도 비교하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아란칼화로 얼마나 쎄졌는지 모르고, 일반 아쥬커스가 존니 셀 수도 있으니까요.
동감;;;;;;;;;;;;;;;;;;;;;;;
복잡해부러..
머 이렇게 복잡해!! 그냥 블리치는 치고박는 만화라규!! 이렇게 깊게 분석하면 스트레스만 받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