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GA6DLFDygPM&si=s9ALBTaJfwQ519Rj
지구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거대한 별 샤르별은
**'브나니','차스나니', '수으수'**라 불리는 3개의 대룩과 천억 개의 섬으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엔 193억 명의 신선 인류와 7억
물질 문명 인류가 하나의 평화로운 체제 속에 공존합니다.
샤르별의 인종은 피부색이 아닌 신체적 특성과 문화에 따
크게 4가지 인종으로 분류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주인은 '스지스디(Sjisidi)'인종입니다.
우리 지구 인류의 조상이자 성경 속 천사의 정체인 이들은 5만 년전부터 신선의 도를 닦아 불로장생의 선경세상을 일구었습니다.
평균 신장 180cm의 늘씬한 체구와 부드러운 피부를 지닌
이들은 UF0를 타고 우주를 누비며 평화를 전파하는 우주
문명의 주역입니다.
이들 중에는 5만 년간 원시 농경 전통을 고집하며 샤르별의 녹색운동을 이끄는 '더스난이' 종족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소수 인종들의 모습은 더욱 신비롭습니다.
'즈스디(Jsidi)'인종은
닙이누시 산의 험준한 절벽에 살며 실제 날개를 가진 날개
인간들입니다.
'소스디(Sosdi)'인종은 망망대해 인공섬에서
물개 같은 피부로 살아가는 물 사람들이며,
'츠스디(Cheusidi)'인종은 온몸에 털이 난 채 밀림의 지하에서 생찰하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서로 모습은 다르지만,
누구도 약자를 위협하지 않는 완벽한 공존의 질서를 유지합니다.
샤르별의 신선들은 다름을 배척하지 않고 오히려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며 서로의 삶을 존증하는 상부상조의 미덕을
실천합니다.
지구처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고차원적 이성과 영성이 모든 생촌권을 보호하는 진정한 천상계의 모습입니다.
나는 이 다양한 생명의 물결 속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화합의 길이 무엇인지 샤르별의 평화로운 풍경을 통해 다시 한번 절감합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4권 - 빛의나라, 4차원 문명세계 샤르별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첫댓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