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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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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토크방 최보윤기자님이 논란이 됐던 그 글에 덧붙이셨네요..이제 정리되가는 마당이지만 뭔가 씁쓸합니다.
G.Neville :-) 추천 0 조회 2,610 06.07.04 04:13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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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7.04 04:17

    첫댓글 글쎄요..전 이전 박지성 관련 소식을 접할 때는, 이분의 블로그에서 퍼온 글만 봐서 몰랐는데...기사 쓰는 방식이 진짜 블로그와 별 차이를 못 느끼겠더군요. (맨유의 몰랐던 이야기등을 알려주는)고마운 분은 맞지만, 훌륭한 기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 06.07.04 04:20

    그리고 '객관적인 사실'을 다룬 기사일지라도, 그 객관적 사실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서 기사의 의도가 확연히 달라지죠. 암튼 이번에 적지않게 실망했습니다. 너무 블로그의 글들을 맹목적으로 칭찬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06.07.04 09:46

    동감입니다. 기자의 본 목적은 정확한 Fact를 독자들에게 왜곡 없이 전달해야 하는 것인데 최보윤은 그런 점에서 기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소설가로는 가능성이 있음.

  • 06.07.04 04:28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분이 계시군요.. 최보윤 기자님은 훌륭한 기자인지 아닌지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느끼기엔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국인들에게 전달해주는 "이야기꾼"으로 느낍니다. 물론 기사를 읽을때도 똑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최보윤 기자님 글은 모두 주관적인 감정에 충실한 글로만 보이는데... 뭐 하여튼 글은 잘 읽고 있으니 뭐~ ^^

  • 06.07.04 04:34

    으휴................ 해외정보방에서 꼬리말보고 깜짝놀랬는데........ 결국 이런일이; 이제 블로그에서 비하인드 스토리 보기 어려울거 같네요;; 게다가 아무래도 거기 취재를 많이 하니까 그 내용이 많을 수 밖에 없지 않을런지;;;

  • 작성자 06.07.04 04:44

    글쎄요.. 전 기사에는 연성기사와 경성기사가 있다고 보는데(이런 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포츠의 엄연한 엔터테인먼트적 속성을 감안할 때, 최보윤기자님의 기사들처럼 부드럽고 조금은 감성적인 글들도 읽기 좋았습니다. 하나의 스타일이죠.. 어떤 기사든 '사실 플러스 기자의 주관' 아닌가요? 그리고 전 이번 최보윤기자님 글들에서 객관적 사실을 오보한 건 보지 못했는데 말이죠. 유난히 논란이 되었던 40m 얘기도 위에 설명을 덧붙여 "오해"를 풀었다고 보는데, 그외에 무슨 일로 실망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뭐 다른 거 다 떠나서 쉽게 '누구빠'로 몰아붙이는 건 부당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06.07.04 04:39

    동감입니다. 빠 까... 이런말을 도대체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편가르기.... 이거 옛선 조상때부터 당파싸움에 나라가 망했었는데.. 우리도 이런짓을 하고 있다는게 창피할뿐...

  • 06.07.04 09:34

    동감해요,, 왜 이 분이 이렇게 욕 먹는지 모르겠네요 -ㅁ-

  • 06.07.04 13:54

    저도~ 동감요. 일반기사성글이아닌 또다른스타일의 기사같으니깐요..몇월몇일,였습니다.있습니다라는 딱딱한어조보다 이모티콘등을쓰면서...기사도아닌것이 이야기도 아닌것이 보기는 좋던데요????;;;

  • 06.07.04 06:31

    호나우두 휘슬불고 7걸음 뛰니 앞에 도착하더군요 풀영상 다운받은게 있어서 계속보니 정말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 06.07.04 10:19

    2번글 안읽으셨어요-_-? 한번 멈추기 전까지 달려온이유가 동료를 도와 볼뺐기 위한건지 심판에게 항의하기 위한건지는 모르겠지만요......쨌든 이기자가 거짓말한건 아니죠

  • 06.07.04 11:01

    지금 다시보니 저 기자분 말하는대로 화면 안쪽 감춰진 부분에서 로날도 나타난거 보니 정확히 15분 49초에 로날도가 잡히는데요. 심판은 그저 지켜보고있고 아무런 제지도 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페티트가 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물러나는 자세를 취하지 않고있구요. 로날도는 그저 다른선수들처럼 걸어오면서 바라만 보고 있는 상태인데 로날도가 항의를 하기위해 달려온다는건 근거없는 추측같네요. 심판이 제지를 가하지 않는 상태인데 휘슬을 불지는 로날도도 몰랐을 테니까요. 참고로 그때거리는 암만 길게봐도 7미터정도밖에는 떨어져있지않네요.

  • 06.07.04 11:27

    현장에서 직접본 기자와 TV화면으로만 님들의 시야중 무엇이 정확할까요..TV화면의 한 단면만을 보고선 그전체를 판단하지마세요,..

  • 06.07.04 11:47

    답답~현장이 그렇게 정확하면 뭐하러 다시 비디오판독을 하겠습니까. 저도 축구경기 현장에서 보러다니지만 때론 티비로 자세히 보는게 정확할때도있어요.

  • 06.07.04 07:35

    로날도는 현장에서 본 기자눈이 정확하겠죠...티비보다...

  • 06.07.04 08:45

    이런 안됬네요...사실 개인블로그는 침해해서는 안되는 공간인데...블로그에 가서까지 좋지 않은 리플을 달은 분들이 있다면 좀 심하다고 생각은되네요...그래도 최기자님 기자로서의 자질은 저도 위에분들과 생각이 같네요...그런 가쉽거리도 좋고 뒷얘기도 좋지만 기사에 있어서 만큼은 객관성과 전문성을 지녀줬으면 좋겠는데...

  • 06.07.04 08:46

    기자로서 기사하나에 칭찬을 받을수도 욕을 먹을 수도 있는 일이고, 욕을 먹었다면 더 좋은 기사로 이미지 쇄신에 노력하면 될터인데...어짜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기사도 많을 것이고... 이분 감정을 너무 드러내놓으셨네요...이러면 더 역효과 날텐데... 이해는 되지만, 안타깝군요..

  • 06.07.04 08:47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들의 표현은 좋은데..다들 실제적으로 관람은 못하셨자나여...위에 네빌 님 말처럼..저도 누구 빠로는 절대 보지 않았는데..날도 팬들의 과잉방어 아닙니까?....

  • 06.07.04 09:15

    카메라 화면에 잡힌 화면은 중간에 멈췄다 달려오는 화면이군요.그럼 40m 이야기는 맞을 확률이 높네요.

  • 06.07.04 09:21

    다 구차한 변명일뿐. 어린애도 아니고 기자씩이나 되서 당연히 기사에 "누구가 잘못했다" 라고 직접적으로 표현 못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에 상당히 더럽게 편파적으로 기사 냈더만. 무슨 쓰레기 스포츠신문도 아니고 조선일보같은 메이저신문에 그딴 기사를 썼다는것부터 창피스럽다. 루니-씨날도 문제 가지고 씨날도 잘못만 100배 이상 부각시켜서 죽일 놈 만드는 건 잉글랜드 언론 뿐인데 어째서 한국 신문에서 그따위로 편파적인 기사를 봐야 되는지 기분 정말 더럽다.

  • 06.07.04 11:20

    이분말씀 동의합니다. 기자라는 사람이 편가르기를 하고 있더라구요~전 최보윤 기자님 글이나 기사 정말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루니,날도 기사는 최보윤씨가 쓴것인지 제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 06.07.04 09:22

    제일 잘못한 건 루니라고 자기도 이 글에선 인정하면서 기사는 왜 그 따위로 썼을까? 기사에 완전 루니 편들면서 루니 파울은 정당화시키고 씨날도의 행동에 대해서만 문제 삼던데.

  • 06.07.04 09:27

    그런데 왜 우리가 저 기자 블로그에 가서 괜히 왜 열받아야 하나요? 이해가 안되는데요?

  • 06.07.04 09:30

    제말이 그말이요.. 왜 네티즌들이 저 블로그에가서 화를내며, 또 최기자는 저렇게 경솔한 대응을 하는지.. 저로선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 06.07.04 10:46

    그러게요...우리나라 일도 아닌데..말이지요....

  • 06.07.04 09:45

    다른 기자들이 양심없이 하고 있는 남의 말 붙이기, 남의 글 가져오기, 부풀리기 등에 비해 거짓없어서 최보윤 기자님 글 좋아합니다.

  • 06.07.04 10:43

    저도 동감합니다. 최보윤기자님글은 먼저 객관적으로 현 상황을 전달해주시고 전문성 또한 떨어지지 않는다 생각되는데..그리고 그 상황전달 후에 자신의 의견을 조금 첨부한 스타일이였는데 그 글이 전적으로 주관적이고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네요. 지금까지 여러모로 좋은 얘기 많이 해주신 분에게 이건 아니잖아~

  • 06.07.04 11:35

    솔직히 기자란 직업에 대해 과하게 바라시는 분들이 많네요. "훌륭한 기자"요? 그런 단어가 이시대에 과연 살아있기나 한건가요? 무슨 정치부 기자도 아니고 엔터테인먼트로의 기능이 더 강조되고있는 스포츠신문의 기자란 면에서 최보윤기자정도면 잘하고있는겁니다. 물론 흔히 접했던 살짝 경성화된 기사조가 아닌점, 어색하긴하죠. 그래도 외국인 선수 편들자고 나름 노력하는 기자하나 매도하는건 좀 아니다 싶네요.

  • 06.07.04 11:54

    허...님 리플이 더 아니다 싶네요.

  • 06.07.04 12:05

    어느 언론이나 기자나 다 특유의 언론이나 관점이 있음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조선이나 한겨레 같이 맘에드는 걸 골라 보는것임 이거는 영국이나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언론에다가 자기견해는 제외한 사실만요구 한다면 언론매체는 여러가지로 나눌 필요가없음 도가 지나친 비방이나 없는것을 만들어낸것이 아닌이상 괜찮음 이런점으로 볼때 최보윤기자의 글은 문제가 없는걸로 보여짐 네티즌들은 맘에안들다고 무조건 욕이나 비판만 할게아니라 기자의 주관적인 견해도 있다는것을 생각해주어야 함.

  • 06.07.04 12:22

    어느 순간부터 별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이분 글 안 읽어요. 토고 돈문제도 그렇구.. 영표선수에게 칭찬한거 편지로 만들어놓은 것도 안 좋았고....

  • 06.07.04 12:41

    영표선수 편지 마틴 욜 감독이 직접 쓴거아니예요? 기자는 단지 번역한거같은데

  • 06.07.04 12:42

    했던 말을 편지로 엮은거예용

  • 06.07.04 13:57

    ...........했던말을????/했었던말을 단지 편지식으로 역은건가요 ㅡㅡ?

  • 06.07.04 12:43

    편지글이 더 보기 좋지 않나요? 직설적인 표현보단

  • 06.07.04 12:47

    쯧쯧;; 할튼 인간들... 최보윤기자님 블로그글같은거 올라오면 좋다고 보면서 지들이랑 생각 좀 틀리다고, 전문가인거마냥 기자로써 별로다 머가 부족하다 하면서 까대기는...

  • 06.07.04 13:11

    하지만 씨날도를 둘로 쪼개놓겠다는거 ㅡ,.ㅡ);;;;

  • 06.07.04 13:30

    기자의 자의식 과잉...둏디 않다 둏디 않아

  • 06.07.04 14:27

    어린 네티즌들 상대하려니 머리아프겠다...

  • 06.07.04 14:47

    이 기자를 많이 비판하는 사람들은 로날두빠들인 것 같네.. 로날두는 잘못 없다..고 생각하니깐.. 로날두도 잘못했다.. ..인정하긴 싫겠지만.. 이 기자는 그럼 부분을 집고 넘어간 것 같은데.. 팀동료로써 루니와 로날두에 대해..서로 동료의식이 없었다는.. 근데 이 기자가 한쪽편만 들었다는 것엔 동의한긴 어려운데.. 로날두의 잘못까지 지적하니깐 열받아서.. ㅉㅉ

  • 06.07.04 15:19

    성급한 일반화의 논리네요.예전부터 찌라시 기사를 사실인양 쓴다고 축구팬들 사이에 말 많았습니다. 맨유당사에선 아예 금지조치하고 리버풀팬들한테 욕먹은거 모르나ㅉㅉ

  • 06.07.04 22:25

    그 예전 기사에 대한 얘기는 난 하지 않았는데.. 이 글 자체만 놓고 말한건데.. 이 기자의 자질따윈 논하고 싶지 않은데.. 내용이 둘 다에 대한 아쉬움인데.. 로날두에 대해서도 지적하니깐.. 그 지적에 불만을 가진 로날두빠들이 들고 일어난 거 아닌가.. 그냥 그 행동자체가 아쉽다는 건데.. 40m에 대한 논란은 그저 말꼬리 잡기에 부과하다고 생각.. 이 글에 비판하는 사람들이 다 로날두빠들은 아니겠지만 말꼬기 잡고 늘어지는 거나 인신공격적인 말을 쓰는 거 보면 그런 예상이 틀리다고는 할 수 없음..

  • 06.07.04 14:44

    보기 싫으면 안보면 그만.. 보면서 자꾸 태클 들어가는 것은.. 저질적인 모습같음.;;

  • 06.07.04 16:09

    솔직히 40미터는 개오바, 티비에도 호날도가 별로 멀지 않은 거리에 가만히 서있다가 심판이 멈추니까 뛰어가는게 나왔는데;; 설마 40미터에서 뛰어오다가 멈췄다가 다시 뛰어았으리라고는 생각 안함 -0-

  • 06.07.04 16:09

    별 쑈를 하네...최보윤기자님 글 재미잇기만하구만 별 할짓없는 백수들이 모여서..보기싫으면 보지마슈

  • 06.07.04 18:03

    40m터 사건은 아무래도 축구 상식부족이라고 할수밖에 없습니다. 센터서클이 10미터인데... 뭐 이런걸로 따지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힘들고...

  • 06.07.04 19:26

    2번글에서 최보윤 기자님이 경기장 현장에서 직접 봤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40미터는 정말 아닌거 같네요. 일단 티비 화면에 심판이 반칙 선언하기 훨씬 이전 상황에서부터 호날두의 위치가 나오는데 그다지 멀지 않았었습니다. 기자님이 호날두인지 확인은 못했다고 했지만 그 경기장에 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루니의 볼 경합 장면을 주시하고 있었을것이고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호날두의 위치가 루니로부터 어느정도 떨어져있는지를 기자가 확인했다는거 자체가 좀 말이 안되네요.. 윗분 말씀처럼 축구 상식 부족이라고밖에..

  • 06.07.04 19:28

    볼은 중앙선에 있었고 포르투갈의 볼이 아닌 상황에서 호날두가 패널티 구석 밑바닥에 있었다는거 자체가 좀 말이 안되네요.. 일단 포르투갈 공격 상황도 아니고 피구선수가 중간에 볼을 차단당한 상황에서 그런 완벽한 오프사이드 위치에 호날두가 있을리가 없죠.. 호날두가 원톱도 아니고..

  • 06.07.04 19:31

    그리고 기자님이 쓰셨던 호날두가 40미터를 뛰어왔다는건 반칙상황이 일어난후 40미터를 뛰어와서 심판에게 항의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말이었습니다.(적어도 뉘앙스는 확실히 그렇게 들렸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알아들었다고 봅니다. 제 주위의 실제 사람들도 그랬구요) 루니가 반칙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호날두의 위치는 솔직히 중요하지 않죠. 볼이 중앙선에 있으니 중앙쪽으로 이동하는것은 당연한것이니.. 40미터에 대한 말은 자신의 잘못을 변명하기 위한 핑계정도로만 보이네요..

  • 06.07.05 11:12

    우리나란 항상 빠순이,빠돌이가 문제야. 그래서 인터넷에도 악플이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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