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들은 진실을 보도하기를 두려워하는가?
이스라엘 관련 기사들의 거의 모든 것들이 그렇지만, 이번 구호선박 나포를 보도하는 한국언론들중에서 왜 이스라엘이
그 선박을 나포하는지를 답변해놓은 기사를 보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대통령이 한국인을 체포하는 근거가 무엇인가? 하고 물었는데, 아무도 이스라엘 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이 무엇인지를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언론들은 자기들의 불평만 쏟아놓지, 이스라엘이 왜 무슨 조치를 취했는지를 정확히 충분히 보도하지 않아 온것이 지난 모든 사안들의 보도에 있어서의 행태요, 방식입니다.
이번에 구호선박 나포에 관해서 직접 발표한 것을 듣지 못했지만, 그동안 답변된 것으로 보면, 이스라엘의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취지에서 조치했다고 믿어집니다.
1) 구호선박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구호물품을 싣고 와서 가자지구에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자지구에서는 매일 매일 대형 트레일러 트럭으로 500 대 분이 필요하며, 현재는 600대가 들어가지만, 전투가 치열해질 때에는
200대 밖에 못들어갑니다. 그 경우에 식량 조달에 문제가 있습니다. 각 트럭은 두칸 짜리 트레일러 트럭으로서 최소 15톤 이상이 적재됩니다. 즉 하루 9천톤씩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23년 10월 7일 이후에 들어간 물품 총량은 300만톤 이상이며, 그중 100만톤은 의약품과 물 등이고, 200만 톤은 식량들입니다. 그안에 들어간 식품들이 제대로 배급되었다면 식량 부족문제는 없었을 것입니다만, 하마스는 그 식량을 일단 모두 독점한 다음 자기들 측근들과 소년병으로 자원 입대하는 아이들의 가족들에게 배분하는 방식으로 통제해왔습니다.
가자 어린이들이 기아로 굶주린다고 하지만, 하마스 지휘관들이나 하마스 대원들이 사살된 사진들을 보십시오. 살이 너무쪄서 다이어트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남수단, 시리아, 예멘, 리비아, 등의 여러곳에서 전쟁이 일어났지만, 이렇게 유엔이 수백만톤의 식량을 공급해주어가면서 이스라엘과 대적하도록, 싸우도록 지원해주면서 전쟁을 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시리아 내전이나, 남수단 내전에서 유엔이 얼마나 식량을 공급해주었습니까? 거의 전무하거나 미미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2) 이런 가운데 가자에 구호선박이 와서 구호활동하겠다고 하지만, 그들이 가져온 식량의 총합계는 트럭 1-2대에도 못미칩니다.
그것은 극히 미미한 것입니다.
즉 그들이 구호활동을 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선전 목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정치적 선전 내용은 무엇일까요? 그들이 오면서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즉 < 이스라엘에 의한 가자인들, 팔레스타인인들 학살을 규탄하고 피해자들을 돕기위해서> 라는 것입니다.
테러범들이 이스라엘 어린이들을 죽이고, 여자를 납치하고, 민간인들 학살한 다음, 251명을 인질로 납치하여 인질 납치극을 벌이고 있으므로, 그 범법자들을 내놓든지, 인질들을 속히 풀어주든지 하라고 요청해도 안들을 때, 그 구출을 위해서, 또 살인범들 징벌을 위해서 형벌하는 것이 학살입니까? 세계 언론들은 흉악범죄와 그 흉악범죄를 다스리고 징벌하기 위한 정의 사법을 혼동하거나 구분 못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장 20절은 악을 선하다 하고 선을 악하다고 하는 자들에게 형벌이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이 대학살을 자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마스가 이미 대학살을 자행했기 때문에 그 범죄자들을 소탕하고 체포하여 징벌하려 하는 것입니다.
3) 구호선박에는 구호물자가 별로 실려있지도 않았고, 그안에는 술과 담배와 마약과 콘돔 등이 있어서 그안에서 여러 음란행위도 있었던
것으로 짐작되었습니다. 그들은 가자에 진정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공격하기 위해 온 것이었습니다.
4) 구호선박은 이스라엘 입국을 불법으로 시도하려고 접근해오고 있었으며, 그 경우 아직 영해 안으로 진입하지 않았더라도 이미 그들이 들어가겠다고 공언했고, 가까이 왔을 때는 체포할 수 있습니다.
5) 네탄야후가 국제 형사재판소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있다며, 그것을 한국이 행사할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국제 형사재판소는 반이스라엘, 반기독교 인사들로 구성되어 결코 공정한 판결을 하지도 않습니다. 검사장 카렘 칸은 파키스탄 무슬림으로서, 하마스나 헤즈볼라 테러범들은 기소하지 않으면서 이스라엘만 적으로 돌리고 형사처벌한다고 떠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공정한 법집행자들이 아닙니다.
6) 어느나라든지 그 나라에 불법으로 입국하려는 시도가 있으면 체포할 수 있습니다.
7) 이번의 한국인들은 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곳에 입국했다고 합니다.
공연히 국력만 낭비시키는 것입니다.
8) 한국 대통령은 자국 선박이 이란에 의해 공격 받아 피격되었어도 이란에는 한마디라도 하였습니까?
이스라엘이니까 만만하게 보이겠지요? 이러다가 한번 된 통 당할 것입니다!
한국은 한국 언론들을 통해서 충분히 세뇌시켜 놓았고, 반이스라엘 반기독교 반공화당, 반트럼프 보도 지침으로
충분히 변화 되어 있습니다.
공정한 시각에서 다시 한번 묵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2026 5. 20 하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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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했던 李 대통령의 '납치' 비판…네타냐후 '외교 고립' 심화할 듯"
정혜인 기자2026. 5. 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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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매체, 李 대통령 '가자 구호선단 납치' 비판 보도…
"李 대통령 비판, '강경 발언 자제' 기존 입장 변경 시사"…
"아시아 경제 대국 한국과 새로운 갈등으로 번질 수도"
이스라엘 예루살렘포스트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군 가자 구호선단 나포 비판'과 관련된 기사가 배치되어 있다. /사진=예루살렘 포스트
이스라엘 현지 언론이 이재명 대통령의 '한국인 탑승 가자 구호선단 납치' 비판 발언을 주요 뉴스로 다뤘다. 일부 매체는 이 대통령의 이번 비판이 한국과 이스라엘의 외교 갈등으로 번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외교적 고립 심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20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포스트·와이넷 등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이날 이스라엘이 국제 해역에서 한국 국민들을 체포했다며 이를 '도를 한참 넘은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네타냐후 총리에 대해선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 영장 발부를 거론하며 한국의 독자적 결정 필요성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이 대통령의 '체포 영장' 언급에 대해 "한국이 이스라엘 지도부에 대한 기존 입장을 바꿀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라며 한국과 이스라엘 간 외교 관계가 흔들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채널14는 "한국은 ICC 로마 규정 서명국으로 ICC 판결을 원칙으로 준수하지만, 그간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강경 발언을 자제해 왔다. 이번 비판은 외교적 판도를 뒤흔들 것"이라고 전했다.
채널14는 "이 대통령은 이번 발언을 통해 이스라엘이 한국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한다면 (이스라엘에 대한) 기존 입장을 재검토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네타냐후 총리가 한국에 입국할 경우 그의 체포 여부에 대해 '독자적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 했다. 또 "이는 네타냐후 총리의 외교적 고립을 심화하고, (이스라엘이) 아시아 주요 경제 강국 중 하나인 한국과 새로운 긴장 전선을 형성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허경 기자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한국인 활동가 등이 탑승한 가자 구호선단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나포된 것에 대해 "(나포) 법적 근거가 무엇이냐"며 "너무 심하고, 비인도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ICC의 체포 영장을 언급하며 "유럽 대부분 국가가 (네타냐후 총리에) 체포 영장을 발부해 국내로 들어오면 체포하겠다고 발표했다. 우리도 (체포 영장 발부를) 판단해 보자"고 말했다.
가자지구 구호선단 측 홈페이지·SNS(소셜미디어)에 따르면 한국인 활동가 김동현씨가 탑승한 구호선단 '키리아코스 엑스(Kyriakos X)'호가 지난 18일 오후에 이스라엘 측에 나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씨가 탑승한 선박 '리나 알 나불시(Lina Al-Nabulsi)'호도 이날 새벽 이스라엘 측에 나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군은 구호선단 나포 관련 "반(反)이스라엘 구호선단을 장악한 뒤 활동가들을 '떠다니는 감옥'으로 이송했고, 이후 구금 및 조사를 위해 아시도드항으로 압송했다"며 "이스라엘 당국은 추후 활동가 중 정식 구금 대상자와 해외 추방 대상자를 분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선단 나포 과정에서 지시를 따르지 않는 일부 선박을 위협하고자 고무탄을 몇 차례 발포했지만, 부상자 등 특이 사항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정혜인 기자 chimt@mt.co.kr
https://v.daum.net/v/20260520195817248
첫댓글 교활한 아첨꾼들이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나포 선박 승선인원들을 오래 동안 구류할 생각을 갖고 있던 것이 아닙니다.
그저 그들이 가자로 들어가서 떠드는 것을 막는 것이 자기들의 임무라고 생각한 것이고 그들을 석방하는 것은 원래 계획에 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통령이 압력을 가하니까 이제 풀어주었다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https://live.v.daum.net/content/riAR2rDShC
지난 번 소셜미디어를 통한 한국 대통령 영상과 발언도 그랬었지만, 이번 네탄야후 총리 '체포' 발언도 백해무익한 코멘트였습니다.
차라리 잠자코 있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배에 탔다는 한국인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얼마나 여유로운 사람들인지 그 곳까지 도우려 갈 수 있었는지? 마치 엊그제 북한 여자 축구팀을 응원한 남한의 응원단을 위해서 남한이 국가 예산에서 3억원을 지출했다는데, 그런 외각 단체가 아닌가 합니다.
하마스-헤즈볼라-후티-이라크 시아파 민병대-이란 혁명수비대- 중공-북한-미국 민주당
모두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이 싸움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만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