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석회 제41회 전국수석대전 전시석3
석명: 토끼, 크기: , 산지: 금산, 소장자: 충남지역회 조필형
금산 호피석으로 귀가 큰 토끼이다. 토끼가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 듯하다.
석명: (선바위), 크기: 26x55x16,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전북지역회 유재설
기상 좋고 파임에 의한 변화 또한 좋다.
석명: (야자 나무), 크기: 21x13x8,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전북지역회 유재설
야자나무가 잘 표현되어 있다.
석명: (주상절리), 크기: 27x32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전북지역회 김정현
양각과 음각으로 시원하게 파인 바위다.
석명: (뫼산山), 크기: 25x5x9, 산지: 전주천, 소장자: 전북지역회 윤염수
뫼산 글자 이렇게 잘 나온 것 처음 본다. 매우 좋다.
석명: (주름 바위), 크기: 37x30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전북지역회 구용우
주름 변화 좋다. 마치 뱀이 나란히 붙어 있는 듯하다..
석명: (봉황), 크기: 10x11x5, 산지: 선유도, 소장자: 전북지역회 구용우
좀 추상성이 있으나 긴꼬리에 한쌍이라 봉황으로 보인다.
석명: (거북), 크기: 23x12x13, 산지: 괴산, 소장자: 전북지역회 배용훈
거북이 머리와 몸통이 수석으로 완전체인 수석으로 보기 드물게 잘 생겼다.
너무 잘 생겨 조석 의심도 살짝 들 정도다. 거북 수석으로 최고다.
석명: (주름 선바위), 크기: 14x48x18,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전북지역회 허남열
기상 좋고 오랜 세월 물씻김도 잘 되었다.
석명: (삼형제 바위), 크기: 29x20x1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전북지역회 노두형
옥석, 파임에 의한 변화 좋고 삼형제가 오손도손 있는 모습이다.
첫댓글 여려산지의 작품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가신다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