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1분10초전 57대53로 패색이 짙던 송농회에서는 3번 김필수선수의 전광석화같은 드라이빙과 3점포로 57대58역전 , 종료 15초전에 송농회 공격 중 프레스를 붙은 파란날개는 심판의 유니폼에 덕을 봤다 . 회색유니폼은 심판복을 상징하기에 보통 팀유니폼은 회색옷이 없었으나 송농회는
새로맞춘 유니폼은 회색이었고 7번 송농회선수는 여지없이 같은 팀인줄아는 심판에게 패스했다
(심판복장 회색유니폼-검은바지 , 송농회 상의 회색,하의 검은색 )
그 기회로 파란날개는 2점을 성공했고 그 결과 59대58로 짜릿한 승리를 구가하며 , 3승과 함께 예선조1위로 팀창단이래 당당하게 진출했다
첫댓글 왜 특별한 가드가 없지???ㅋㅋㅋ 나라는 걸출하고 뛰어난 가드가 있는데..^^ 담에는 확실히 몸풀어야지.
형은 게임 끝나면 몸 풀리잖아요...ㅋㅋㅋ
리얼에 탁원재형.. 아는 형인데.. 부상입기 전에는 서울 길거리 농구를 휩쓸었었죠..
사무국의 후기가 남다른 재미를 주네욤~~ㅎㅎㅎㅎ 파나 홧팅!!
JEFE, 너도 고등학교때는 휩쓸지는 못했도 문지르고 다녔잖여~^^/우리팀에 고등학교때 휩쓸은 애들 많아...ㅋㅋㅋ 흙바닥을...ㅋ
주장님 저도 고등학교떄 여기저기 휩쓸고다녔다는.. 리버스라고 하면 모르실사람이 없을 정도로..
JEFE님 대단한 자신감이신대요??? 아주 좋습니다... 나 대학동아리가 리버스인데.ㅋㅋㅋㅋ 이런 인연이 또 있나?? 코트에서 같이 땀흘려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