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6, 7, 31(금) 찬송
말씀: 에배소서 5:15-21
제목: 성령 충만을 받으라
묵상하기
세월을 아낀다는 말이 무슨 뜻이며, 어떻게 세월을 아낄 수 있습니까?
술에 취할 때와 성령에 취할 때 각각 어떤 삶을 살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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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월을 아끼라(15-17)
에배소는 사치와 향락의 도시였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악하고 헛된 일에 시간을 낭비하기 쉽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런 사회에 몸을 담고 있는 예배소 성도들에게 세월을 아끼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 것을 명합니다. 15절에 바울은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합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유용하게 사용하라는 말입니다. 기회가 주어지는 한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17절에 그러기 위해서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해야 합니다.
2.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18-21)
신자들은 술 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방탕한 일입니다. 18절에 오직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가 성령의 지배를 받는 것을 가리킵니다. 성령 충만을 받으라는 말은 현재 수동 명령형으로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함을 말해 줍니다. 성령 충만을 받으면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마음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적용
왜 그리스도인들은 세월을 아껴야 하며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까?
먼저, 우리 신자들은 남이 하지 않는 일을 한가지 더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악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세월을 아끼고 하루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신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 인생이 달라집니다. 게으름과 헛된 욕망을 채우는데 그 시간을 다 써버린다면 허무한 인생이 됩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게으른 사람은 석약에 바쁩니다. 우리 신자들은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한가지 더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만큼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다음, 성령 충만을 받으면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섭리를 발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술에 취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없습니다. 이성을 잃게 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무절제 하게 됩니다. 건강을 잃고 결국 영혼을 잃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에 취하게 되면 시를 쓰고, 노래를 부르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됩니다. 모든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섭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를 존경하고 복종하게 됩니다.
기도: 주님! 제가 세월을 낭비하지 않고 아끼겠습니다. 세상 것에 취하지 않고 성령 충만을 받겠습니다. 제가 성령 충만한 삶을 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One word: “ 때가 악하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