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대선당시 이회창 아들 군복무 문재로 재미본 김대중이
2000년 16대 총선을 5개월 남짓 남겨논 1999년 12월에
김용준 헌법재판소장 부부를 청와대로 초대하여 전격적으로
군복무 가산점을 폐지하였습니다.
물론 총선에서 이익이면 이익이지 손해는 없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김용준 은 자신은 불구로 두아들은 멀쩡한데 다 군복무를 미필함)
그러나 국민은 이회창의 두 아들이 군복무 미필한것을 용서안한것이지
김대중의 정책을 좋와한것이 아니므로 16대 총선은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났습니다.
그직후에 경인방송의 손숙과 대담인가에서 당시 한나라당 국방위원인
여성 국회의원 이xx의원이 (당최 생각이 안납니다)
여자는 출산하고 남자는 군대가니 공평하지 않은가 !
나도 군대면회가는 부모가 부럽다. (두여자 다 아들 없음)
등 망언을 한것이 시끄러웠습니다.
해서 한나라당 홈페이지 담당자에게
- 한겨례신문이 군가산점 이슈 토론방을 폐쇠하지않고
놔두는것은 다음대선때까지 이회창 두아들 군복무 문제를 끌고 갈려고
불씨를 남겨 두는 것이니 잘 관찰하고,
이번 망언에 징계를 내려 정면돌파 안하면 다음 대선때는 군복무 문제가 또 짐이된다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
그런데 한나라당 홈페이지 담당자로 부터 우리한나라당 정책연구실에 이메일을
전해주니 좋은정보로 쓰겠다며 고맙다고 답장이 오고는 이회창의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나는 군복무는 타인을 위한 희생이고 자식낳는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므로 망언이다,
이회창은 망언이 아니다는 쪽이었습니다.
국민이 자기를 용서한것으로 착각한것입니다.
같은 이유로 이명박 필패론을 주장하는것입니다.
그러니 열우당은 국가관 투철하고 절제되어 부패와 타협않고
국민의 아픔을 같이 아파하는 근혜님이 무섭고
이명박이 만만해 보이는것입니다.
첫댓글 대한민국에서 군미필. 고건-이명박 도마위에 오르면 정신 못차리고 한방에 뚝입니다. 국민정서에 군 미필은 도저히용서와 이해가 안되지요.하여 노빠들이 기를 써가며 장난 하는 것 아니겠어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요.
목숨 받쳐 국가를 수호 하는 국민의 의무는 반드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켜야 됩니다
유전 미필 무전 입대.............. 유권 미필 무권 입대 !!!!!
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