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2일전.
부엌에서 양파를 썰고 있는 엄마께 물었습니다.
"엄마 독일이 그렇게 칼을 잘만든다네! 내가 독일가서 쌍둥이칼 사다줄까?"
엄마는 양파를 썰던 칼을 들어보이며 제게 말했습니다.
"이거 독일칼이여"
......
첫댓글 ㅋㅋㅋㅋㅋㅋ...순간 당황하셨겠어요ㅋㅋㅋㅋㅋ
ㅎㅎㅎ 쌍둥이칼... 다들 하나씩 사들고 오긴 하죠 ^^
쌍둥이칼 엄마나 하나 사다줄까 하고 매장에 들어갔다가 식겁해서 나왔잖아요..;; 어찌나 비싸던지~ ^^;;
헐~~ 얼마정도,,,??
ㅋㅋㅋㅋㅋ 아~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꽤 오래 웃었네요 ㅎㅎㅎㅎ
ㅋㅋㅋ 저희엄마 반응이 생각나네요... "난 뭉퉁한 국산 칼이 좋아..." 사다드렸는데 쓰시지도 않는다는... ㅠㅠ 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 완소예용 큭큭 ^^ 너무 웃겨요. ㅠㅠ
첫댓글 ㅋㅋㅋㅋㅋㅋ...순간 당황하셨겠어요ㅋㅋㅋㅋㅋ
ㅎㅎㅎ 쌍둥이칼... 다들 하나씩 사들고 오긴 하죠 ^^
쌍둥이칼 엄마나 하나 사다줄까 하고 매장에 들어갔다가 식겁해서 나왔잖아요..;; 어찌나 비싸던지~ ^^;;
헐~~ 얼마정도,,,??
ㅋㅋㅋㅋㅋ 아~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꽤 오래 웃었네요 ㅎㅎㅎㅎ
ㅋㅋㅋ 저희엄마 반응이 생각나네요... "난 뭉퉁한 국산 칼이 좋아..." 사다드렸는데 쓰시지도 않는다는... ㅠㅠ 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 완소예용 큭큭 ^^ 너무 웃겨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