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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길 유럽여행★ 카페여행
 
 
 
카페 게시글
[수다] 우리들 이야기 오늘은요.. 엄마 내가 독일에서 칼 사다줄까?
kiwon 추천 0 조회 255 07.09.09 12:1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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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9.09 13:03

    첫댓글 ㅋㅋㅋㅋㅋㅋ...순간 당황하셨겠어요ㅋㅋㅋㅋㅋ

  • 07.09.09 14:21

    ㅎㅎㅎ 쌍둥이칼... 다들 하나씩 사들고 오긴 하죠 ^^

  • 쌍둥이칼 엄마나 하나 사다줄까 하고 매장에 들어갔다가 식겁해서 나왔잖아요..;; 어찌나 비싸던지~ ^^;;

  • 작성자 07.09.09 19:38

    헐~~ 얼마정도,,,??

  • 07.09.09 16:59

    ㅋㅋㅋㅋㅋ 아~ 웃기네요!^^

  • 07.09.09 18:35

    ㅋㅋㅋㅋㅋ

  • 07.09.09 19:25

    꽤 오래 웃었네요 ㅎㅎㅎㅎ

  • 07.09.10 09:11

    ㅋㅋㅋ 저희엄마 반응이 생각나네요... "난 뭉퉁한 국산 칼이 좋아..." 사다드렸는데 쓰시지도 않는다는... ㅠㅠ 흑흑

  • 07.09.11 0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 완소예용 큭큭 ^^ 너무 웃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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