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오래전 얘기이긴 한데, 최근 올라온 멀티툴 글을 보고 생각나서,,,
아프가니스탄에 참전한 슬로바키아 군인이 자신이 소유한 레더맨 웨이브 덕분에 목숨을 건진 얘기입니다.
http://www.leatherman.com/on/demandware.store/Sites-leatherman-Site/en_US/Blog-ShowPost/?p=130
모르긴 해도 저 웨이브는 평생 간직할 듯 합니다.
총알을 막아낸 지포라이터, 휴대폰에 이어 멀티툴까지,,,
'황야의 은화 1불' 이야기 같긴 하군요.
제목에는 이렇게 썼지만, 일반인이 저 무거운 걸 항상 가지고 다니긴 어려운 일이긴 하죠.
첫댓글 들고 다니다가 김순경님에게 걸리면 왜 이걸 가지고 다니냐고 하면
이거 보여주면 되겠네요.
^^ 그렇군요.
꼭 멀티툴이 아니더라도.. 진짜 빼고 빼고 또 빼더라도.. 날붙이 한 조각은 빤스 다음으로 챙겨야 하는 것..
날붙이 없으면 인생 끝났다고 보면 됨요..
바닥에서 돌이라도 주워서 뗀석기라도 만들어야 함요..
전 꼭 그렇게 보진 않지만, 평소에도 멀티툴이 있으면 여러모로 편하긴 하죠.
대박이군요. ㅎㅎ
와 대박이네요
동전이나 지포라이터가 탄환을 막았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멀티툴도 사람을 살렸군요 ㅎ
군인이라면...방탄조끼라던가..멀티툴 휴대가 편하긴 하겠죠..
실제로 미국 마트에서 보면..남자들 멀티툴 다 갖고 다니더라구요..바지들도 거의 건빵바지에..^^
저도 멀티툴(레더맨 윙맨)을 항상 휴대하는데요..스파이더코의 엔듀라보다는 사람들 시선이 좀 곱네요..
마트에서 엔듀라로 장난감 플라스틱 뜯고있으면 다들 쳐다봐요..^^ 이상하게..
제가 가지고 다니는 건 레더맨 ps4라 총알을 막아줄 지는 상당히 의문입니다... ^^
25년의 a/s 정책이 있어서 군인들이 많이 쓰나봅니다.
알럽 멀티툴ㅋㅋ
대박이네요 ㅋㅋ
그런데 가슴에 넣고 다녀야 효과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