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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누기 보라마왕님의 재 이벤트
nayaangel(햇살^^) 추천 0 조회 871 10.01.04 10:50 댓글 1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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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05 07:52

    연서님.... ㅠㅠ ㅠㅠ ㅠㅠ ㅠㅠ

  • 10.01.05 07:30

    1

  • 10.01.05 07:30

    1

  • 10.01.05 07:32

    10등

  • 10.01.05 07:37

    댓글 10등은 첨이구만요~ 열시미 시계째려고보 콕 눌렀는데~ 덧글을 입력해 주세요~~~헐

  • 10.01.05 07:49

    그래도 듄님보다 빨라요 10등 축하 드려요 ㅎㅎㅎㅎㅎㅎ^^

  • 10.01.05 09:14

    으~~~~~, 우찌 그런 실수를,, ㅎㅎ, 담번엔 지대로 해 보삼여!!!!, 즐건 마음으로 하루 시작해 보아여~~, 내는 솔직히 박사님이 될줄 알았는디, ㅠㅠ

  • 10.01.05 07:31

    1

  • 10.01.05 07:32

    듄님 ㅎㅎㅎ 너무 늦으셨어요 ㅠㅠ

  • 10.01.05 07:32

    듄님 조금 일찍 하시징 ~~~~ㅎㅎㅎㅎㅎ 31분 축하 드립니다^^*

  • 10.01.05 07:33

    11등

  • 10.01.05 07:33

    31분 1등이죠? 감시하러 왔어요 ^^

  • 10.01.05 07:33

    12등 ㅎㅎㅎㅎㅎㅎㅎ

  • 10.01.05 07:34

    ㅎㅎㅎㅎㅎㅎㅎ

  • 10.01.05 07:36

    ㅎㅎㅎㅎ 어찌 1등보다 축하를 더 많이 받으시는듯~~ㅎㅎㅎ

  • 작성자 10.01.05 07:38

    이그 겨우 11등....듄님 미워요!

  • 10.01.05 07:40

    이게 쉬운게 아니구만요><
    우째~-ㅁ-조금만 앞에 서시쥐~-ㅠ

  • 10.01.05 07:42

    콘도에서는 아침 시간에 인터넷이 안되는 거 있죠? 그래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찾아 헤매다 옆 동에 있는 호텔 비지니스센터에서 겨우 로그인 했어요! 그런데 좀 늦었죠? 안하면 서운해 하실 듯 해서...억지로 라도 했어요! 모두 즐거우셨으니 되었죠? 저도 아미스타는 이미 들였기 때문에 굳이...ㅎㅎㅎ

  • 10.01.05 08:06

    듄님께서는~~아침에 고생하셨네요~~저희집도~컴퓨터가...말썽이라~아침부터 고생~고생~애원을~ㅋㅋㅋ 결국에는 시간 지나서 켜졌는데...ㅠㅠ ㅠㅠ 새해에는~더욱더~욕심을 버려야 할 듯~~^-^

  • 10.01.05 09:12

    늦게라도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카페엔 그래두 작은일이나, 큰일이나, 듄님이 계셔야지여~~~

  • 10.01.05 07:37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여러분~~~^^*

  • 10.01.05 09:11

    연서님, 우짜지여~~~, 우리 젊은이들에게 양보했다 생각합시다,, 언제 기회됨, 잎꼬지 아가야들 선물 할께여,^^

  • 10.01.05 09:27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0.01.05 12:07

    보라마왕님 연서님께 햇살이 줄 잎꽂이 아가들 많아요~~보라마왕님 마음은 정말 따스한 봄날 같으세요!

  • 10.01.05 07:43

    키스키스모든 햇살네 가족들게 감사 드립니당><
    미끌린 아까운 분들께는 죄송 시럽구요-0-
    이래저래 시끄러운 사연이 많은 아이라 기필코~!걍 제가 델구 올라고
    올만에 제가 용좀 써씁니다요~*.*
    다시한번 보라마왕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키스

  • 10.01.05 09:09

    햇살님은 교통정리만 하시구,, 고생 하셨네여~~~~그래두 기분은 좋을거란 생각입니다,

  • 10.01.05 09:10

    민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번 님의 다육에 대한 열정과 지식에 고마운 마음 이었는데 이리 보답을 하게 되어 다행이다 싶어요,, 수고 하셨어요~~~~

  • 10.01.05 09:25

    어뭉~송구 하옵게도~-0-
    지가 감사 드려야죠~흐흐흐
    그려도 귀한아일 제가 델구 오게되서 샤방
    죽여묵진 않것구나~므흣 안심은 되시죠~*.*
    잘 키워서 그 감사함에 보답하도록 할께요~키스

  • 작성자 10.01.05 09:04

    1등 '아나민희'님,2등 85님,3등 헬로수님 축하드립니다...보라마왕님께도 감사드리고 햇살네 나눔이래 가장 찜 경쟁이 치열했네요!^^

  • 10.01.05 09:33

    햇살님 2틀 마음 고생.수고 마이 하셨어요. 감사 드려요^^*

  • 10.01.05 09:08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당첨되신 분들도 축하드리구여,,, 가끔 화려한 나눔할 생각이니, 카페활동 열씨미 ,부탁드립니다,, 역시, 나누면 기분이 좋아여,, ㅎ

  • 10.01.05 09:29

    저두 부담 백배네요><
    나눔하신다는 분 글에 욜씨미 달려볼께요 ~댓글만 다는건 민망해서뤼~샤방
    저두 한번 기회를 만들어 볼께요~흐흐흐
    긍디 저는 일케 나눔은 시로요~!
    걍 콕집어서 걍~맘 가는님께 드리고 시포요~*.*
    고생 하셨어요^-^
    그리고 감사 드립니당키스

  • 10.01.05 12:10

    아웅~~~부천댁 자는 동안 이런 어마어마한일이~~~~~~ㅋㅋㅋㅋㅋㅋㅋ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용~~~ㅎㅎㅎㅎ

  • 작성자 10.01.05 12:23

    요즘 바쁘시죠?든든하게 잘 챙겨드시면서 간호하세요!

  • 10.01.05 13:48

    햇살네 사상~ 최다 뎃글~~~치열한 경쟁속에 당첨되신 3분 축하드려염~~*.*
    지는여~ 이시간에 부천댁님 처럼 쿨쿨 잤어요,,,요즘 딸래미 방학이구해서 게을러졌지유~~ㅋㅋㅋ

  • 작성자 10.01.05 21:02

    경쟁이 치열할거란 생각&찜실력이 별로라서 미리 맘속으로 포기를 하신건 아닌지?그래서 알람이 울려도 그냥 자버리신건 아닌지?ㅋㅋㅋ 햇살생각에도 햇살네 이래 댓글이 가장 많이 달린거 같아요~

  • 10.01.05 21:25

    앗~놀라워라~~포기해 버린 걸 우찌!~햇살님 남산에 돗자리펴도~~~대박나겠어요~~~흐흐흐

  • 10.01.06 00:31

    ㅎㅎ.... 지도 마찬가지로~기냥 포기해 버렸네용~... 당첨되신분은~추카추카드려용~

  • 10.01.06 08:56

    화려한 나눔에 잔치가끝이 났군요~~~~햇살님 !보라마왕님 !너무수고하셨내요~~
    햇살방에 가끔이런 나눔에자리가있어서
    더욱 빛나는것이 아닐련지요~~
    저는 잔치를 즐겁게보고만있어도
    재미있어요~~당첨돼신 님들 특히 아나민희님 완전 축하드려요 ~~민희님 하지만샘나요 ㅋㅋㅋㅋ

  • 10.01.06 13:53

    어뭉~-0-감사드려요><
    샘 당근 나실거구만요 룰루
    이거이 보통 아이가 아니라서 말이져 흐흐흐
    지송합니당~^0^
    그려도 넘나 행복 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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