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말하다는 여러가지가 있죠. 가령: Speak,Talk, Say, 그리고 Tell. 전 요즘 한국어와 영어랑 유사한 단어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생각 보다 많습니다. 그중에 제가 발견한것을 포스팅 하갰습니다.
Tell 란 말은 왠지 한국말에 떠벌리다와 비슷한것 같아요...그리고 한자로는 "설". "설" 은 한자 발음으로 "슈오" 이것은 말한다는
뜻입니다. 아마도 말하다의 한자 "슈오"는 영어의 "Say" 랑 연관이있을것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죠. 대륙사나, 지구조선사를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이시라면 한국어는 동서 언어의 뿌리라는것을 아실태죠.
고대 한국어는 우리의 사투리는 산스크리트어 곳 범어죠 그리고 이것이 동서언어의 뿌리라 한국어와 영어랑 유삼점을 발견했을때
그리 놀랄일도 아니죠...
Tell 랑 떠벌리다는 왠지 비슷한 느낌의 단어들입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변천과정이 있었서 지금은 얼뜻 들으면 너무 다른 언어
같기도 합니다 그런대 자세히 들어보면 비슷합니다. 여러분들 동의 하시지 않으셔도 됍니다. 다만, 저는 가능성 있는것들은
포스팅합니다.
첫댓글 맞는것같습니다^^
'소리'는 '씨부리다'가 어원이라고 합니다.-speak?비슷하네요^^ Talk-대꾸=대화,/ 소리=say...아닐까요?^^
씨브리다....일본어에선 샤배루...그리고 독일어에선 쓰부란캔지...Chit Chat/Chatting. 짓거리다,재잘거리다...한국말 가만히 잘들어 보면 놀랍니다...
@Corea the Great council 의 cil 은 뗄-->th번데기-->셀 실 술 솔 설 혀,설 舌 역시 같은 말입니다.
stop섯 (t자 빼고~) , sale (살래 ?)
tell 은 l이 반모음으로 발음 입을 띠다 떼다 입을 뗄,떼는 즉 입을 열다이지요.입만 열면 그 소리 입만 떼면 그 소리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