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26기-14회차, 백두 백복령~상월산구간 종주기록, ▶일시: 2022년 12월 25(일요), 한문희총대장 外 27명 ▶대간숲길: 군대 백복령쉼터-카르스트지형-45,44철탑봉-백복령-1022봉-원방재-상월암봉-상월산970H장-이기령-이기동주차장 ☞도상: 16.5km, 선두본대 6:40분, 후미조 7:20분 소요, -07:22분, 양재역 최종출발, -10:25분, 군대휴게소 도착,(강원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523-8) -10:35분, 들머리 군대휴게소 카르스트관리소, -10:40분, 카르스트 석병산+백복령 갈림길, -11:02분, 45번 철탑봉, =11:18분, 자병산 입구 정문도로, -11:30~12:00, 백복령(白茯嶺780m) 점심, -12:14분, 자병산 생태사진, -12:37분, 이정목(백복령1.3km+원방재5.79km), -13:10분, 이정목(백복령2.4km+원방재4.69km), -13:37분, 이정목(백복령3.5km+원방재4.17km), -14:30분, 1022m봉 H장, 달팽이산 갈림봉, -14:55분, 이정목(백복령5.2km+원방재2.2km), -15:17분, 이정목(백복령6.4km+원방재1.0km), -15:28분, 원방재, (서학산3거리4.17+상월산4.5km) -16:00시, 상월산(上月山980m)암봉, -16:30분, 상월산 H장 970봉, -17:05분, 이기령(백복령10km+고적대6.6+이기동6.5) -17:25분, 성황당, 선두 6:40분 소요, -18:00시, 이기동 주차장 (전년도 신설), 後尾終了, 7:20분소요, -(이기령~이기동주차장3km), ★마당가든 18:30~19:20 출발,
★백복령의 자병산 통째로 사라진 이유? 백복령(白伏嶺780m)에 오면 가슴이 아려온다. 처음에는 찢어질 듯 아파왔는데 1-2년 10~20년 지나면서 무뎌져서 그런지 느낌이 퇴색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산 봉우리가 없어지고 중간쯤 없어지고 이제 자병산 바닦을 보고 있으니 무어라 말하겠는가? 산업사회의 문명이라는 혜택이 자병산(紫屛山873m)을 통째로 야금야금 시멘트 원석을 채취하고 있으니 자병산이 통곡했던 소리 애처로이 울부짖었던 소리들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말 하겠는가? 화두로 남기며(생략) ▶동해시 신흥동 서학골 탐방(원방재~용루폭포~서학골~주막터~주차장, 4km) ►한문희총대장, 강창열대장 2명 명주목이골~서학골 탐사, -15:57분, 원방재 (명주목이), -16:30분, 멧돼지바위(돼지바위형상), -16:41분, 용루폭포(50미터에 폭포), -16:46분, 이끼계곡 쉼터, -16:55분, 서학골, -17:04분, 산제당(바위아래 제단설치있음), -17:16분, 주막터(마부와 주모 동상있음+민가), -17:22분, 두꺼비바위(주변 트랙길 조성되어 있음) -17:28분, 주차장 200여평, 화장실있음, -1735~16:00시 이기동주차장, 홍기의(님) 도움으로 픽업, ►대형차 진입은 가능하나 진입로 도로가 좁아 난이 함, (42번도로 삼흥체험학습장(시흥동183)~서학골(신흥동818번지) 2.5km임,
★명주목이(明珠峙)현재 원방재: 부보상과 소금가마들이 넘나들었던 명주목이 오늘 강창열대장과 함께 꼭 필요한 탐사 길이기에 실행을 하였다. 명주목이는 어촌 강릉 북평 삼척에서 생산된 어류와 내륙 산촌 임계 정선 아우라지에서 생산된 곡류들을 이고지고 넘나들었던 예 보부상들의 천리지행(天理地行)삶의 애환이 저려있는 역사의 장소이다. 자유인한문희총대장, ►부상자 또는 체력 저하자를 위한 중간 하산로라 여기면 좋습니다. (긴급상황시) ※수고들 하셨습니다. |
첫댓글 <조아람>-창살없는 감옥 외 바이올린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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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자유인산악회,
★참으로 가슴아픈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그~ 아름다운 천하명산 자병산을 지키지 못해 송두리 참형을 당하고 있습니다.
자병산을 똑바로 바라볼 수가 없습니다.
문명이 시멘트 원석이 무엇인데 곱디고운 천하 명산을 깨 뭉개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역쩐의 산악맨들!ᆢ안되면 되게하라!
무언의 투사가 되어 필력의 위대함을!...
산악인들이여 붓을 들어 주세요,
자병산이여 일어서라
일어서서 당당히 외처다오,
다시는 나와 같은 만신창이가 되지 말지어라 [라고]
대간이 점점 재미있어지는것
같아요
후미로 내려오는데 대장님이
마중나오셔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여성들을 많이 배려해
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백두대간이란 위대함이
우리들을 그렇게 보듬어주고 있습니다.
자연은 백두대간의 숲길은 인문학적 사고를
고취시킴과 동시에 휠링의 공간으로
제공하고 !...........
멋진 백두대간의 용사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