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시작된 근대문명의 빛과 그림자는 대한민국과 북조선이 종착역입니다. 미중간의 패권경쟁은 삼팔선을 중심으로 민주자본주의와 전체공산주의라는 전극의 맞부딪침입니다. 북한을 핵무장시킨 중국은 중국몽을 위해 미국을 상대로 전쟁도 불사할 것이고, 미국은 김정은의 핵무장을 용납 못하고 미국몽을 위해 중국을 반드시 굴복시킬 것입니다. 경제력과 군사력이 월등한 미국의 미중 무역전쟁과 북한핵 제거는 북사도의 전란으로 발전하고, 결국은 남군산의 병겁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진리를 통한 개인의 완성과 자유는 기독교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와 개인주의 기반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따라 1948년,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경험한 기독교인 이승만에 의해 남조선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세워졌습니다.
한반도의 토양적 특성은 공산주의의 환상에 기울어져 있었고, 국민 스스로가 민주주의의 장단점을 제대로 적시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차분히 정립해간 것이 아니기에,
민주화운동의 핵심세력을 제외한 운동권 학생들도, 이를 바라보는 국민도, 북한을 추종하는 주사파가 민주화운동의 실제 배후이며 이들이 내세우는 민주주의 또한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인민민주주의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공산화의 통일전선전술 전략이 대한민국의 각 분야를 잠식 장악해나가는 가운데, 증산상제님의 뜻에 따라 1998년 태을도가 나왔고 2016년도 대시국이 선포되었습니다.
남조선의 자유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북사도전란 남군산병겁이 점차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선천의 상극과 후천의 상생이 격돌하며 극한갈등과 해결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태을도인들의 명철한 판단과, 증산신앙인들과 뜻있는 인연자들의 각성과 의통군 동참이 필요합니다.
첫댓글 부디 인류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진리를 통한 개인의 완성과 자유는 기독교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와 개인주의 기반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따라 1948년,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경험한 기독교인 이승만에 의해 남조선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세워졌습니다.
한반도의 토양적 특성은 공산주의의 환상에 기울어져 있었고,
국민 스스로가 민주주의의 장단점을 제대로 적시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차분히 정립해간 것이 아니기에,
민주화운동의 핵심세력을 제외한 운동권 학생들도, 이를 바라보는 국민도,
북한을 추종하는 주사파가 민주화운동의 실제 배후이며
이들이 내세우는 민주주의 또한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인민민주주의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공산화의 통일전선전술 전략이 대한민국의 각 분야를 잠식 장악해나가는 가운데,
증산상제님의 뜻에 따라 1998년 태을도가 나왔고 2016년도 대시국이 선포되었습니다.
남조선의 자유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북사도전란 남군산병겁이 점차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선천의 상극과 후천의 상생이 격돌하며 극한갈등과 해결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태을도인들의 명철한 판단과, 증산신앙인들과 뜻있는 인연자들의 각성과 의통군 동참이 필요합니다.
상제님 가라사대 "말세를 당하여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뒷날 대전쟁이 일어나면 각기 재조를 자랑하여 재조가 일등되는 나라가 상등국이 되리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p215-216)
중국과 러시아가 아무리 뛰어나도 재조가 일등되는 나라인 천조국 미국을 당할 수는 없는 것이고, 미국에 대들다가 결국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그동안 세계의 경찰국가 역할을 수행해온 덕분에 지금 많은 나라가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