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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기본 그립 준비자세 백핸드
*안세영, 배드민턴 여제의 성장 이야기
*금빛 윙크'에 미니홈피 다운... 배드민턴 신드롬 일으킨 이용대
*준비자세
*배드민턴 (줄)거트장력에 대하여
*배드민턴 - C조 탈출 작전 - 9. 백핸드 따라잡기(기본편)
*배드민턴 - C조 탈출 작전 - 10. 백핸드 따라잡기(실전편)
*배드민턴 기본 자세 연습으로 실력 향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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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7월/22년 하반기
서브는 타이밍뺏기 3구잡기
리턴은 낮고빠르고강하게
1.헤어핀은 중앙에, 공격전환
2.푸시는 뒷사람이 스매싱하기좋게, 짧고높은공
3.언더클리어는 상대 역동작걸기
4.드라이브는 직선에, 커트나 클리어후 푸시
5.커트는 중앙에, 드라이브나 클리어후 좌우스매싱
6.드롭은 중앙에, 2차공격준비
7.스매싱은 앞사람이 때리기 좋은공 푸시, 대시, 드라이브
8.클리어는 리턴이 짧을時 폭격준비.
9.수비는 앞뒤, 좌우 흔들어 흐름가져오고 대각 찌르기
+×÷
22년 임인壬寅년 신축辛丑년 목표
게임 시나리오
엄호.주시.3법// 잔발.홈준비.차고나감// 짧게.연타.트릭
상대방의 약점을 집요하게 공략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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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배드민턴 여제의 성장 이야기
*금빛 윙크'에 미니홈피 다운... 배드민턴 신드롬 일으킨 이용대
*준비자세
*배드민턴 (줄)거트장력에 대하여
*배드민턴 - C조 탈출 작전 - 9. 백핸드 따라잡기(기본편)
*배드민턴 - C조 탈출 작전 - 10. 백핸드 따라잡기(실전편)
*배드민턴 기본 자세 연습으로 실력 향상하기
*안세영, 배드민턴 여제의 성장 이야기
콕배달
2025. 5. 15. 21:51
안세영 선수가 어떻게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
그녀의 성장 과정과 경기 스타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배드민턴을 향한 첫걸음, 가족의 영향으로 시작된 여정
안세영 선수는 광주 풍암초등학교 1학년 시절, 아버지의 권유로 배드민턴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 안정현 씨는 1990년대 권투 국가대표 출신으로, 배드민턴 동호회 활동을 즐기던 열정적인 스포츠인이었습니다.
어머니 역시 아마추어 수준급의 배드민턴 실력을 갖춘 분이었기에, 자연스럽게 운동 DNA를 물려받은 셈이죠.
부모님의 꾸준한 격려와 응원 속에서 안세영은 운동을 삶의 일부처럼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렇게 배드민턴 선수로서의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남달랐던 훈련과 태도
안세영의 훈련 스토리는 많은 동호인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체계적인 훈련과 일지 작성을 병행했으며,
특히 백사장에서 수 km 달리기를 아무런 불평 없이 묵묵히 해냈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복싱 선수였던 아버지의 지도 아래,
웨이트 트레이닝도 일찍부터 시작했을 뿐 아니라,
자신의 훈련과 경기를 기록하는 습관을 통해 어린 나이에도 자기 성찰과 피드백 능력을 키워갔습니다.
스승의 날, ‘세계 1등 시켜 줄게’라는
말로 마음을 붙잡은 지도자
배드민턴을 그만두려던 안세영 선수를 붙잡은 사람은 바로 최용호 감독입니다.
그녀가 2학년 때 운동을 힘들어하던 시기, 최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공부로 세계 1등 할 수 있어?
내가 배드민턴으로 세계 1등 만들어 줄게.
이 말은 어린 소녀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고, 훗날 안세영은 세계 랭킹 1위가 된 뒤 손편지를 써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 감독은 과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를 키운 명 지도자이기도 합니다.
최연소 국가대표, 안세영의 놀라운 기록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요넥스 코리아 주니어 오픈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낸 안세영은 이후 3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결정적인 전환점은 중학교 2학년이던 2017년, 만 15세의 나이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전승을 기록하며
국가대표에 뽑힌 순간이었습니다.
▫️당시 실업팀과 세계 랭커들이 즐비했던 무대에서의 전승은 충격적이었고,
이는 한국 배드민턴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국가대표 감독이던 강경진 감독은 안세영을 "어린 시절의 라경민 같다"고 평가하며 극찬했습니다.
코트를 지배하는 안세영의 경기 스타일
안세영 선수는
넓은 코트 커버력과
강인한 체력,
뛰어난 수비 능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합니다.
1세트의 승률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오히려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2세트부터 압도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스매싱, 드롭샷, 헤어핀, 푸시 등
공격 기술도 강화되면서 완성형 선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주요 수상 이력 및 커리어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
▫️2023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우승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금메달
▫️2019 BWF 올해의 유망주상,
▫️2023년, 24년, 25년 BWF 올해의 여자 선수상 수상
▫️2024년, 25년 BWF 선수가 뽑은 올해의 여자 선수상 수상
이제 안세영은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세계 배드민턴의 중심에서 경기를 주도하는 살아 있는 전설이 되었다.
안세영 선수 늘 응원 할게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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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체력 단련법: 세계 1위 배드민턴 선수의 강철 체력 비결
안세영의 체력 단련법
세계 1위 배드민턴 선수의 강철 체력 비결
안세영의 체력 단련법: 세계 1위 배드민턴 선수의 강철 체력 비결
배드민턴은 단순한 기술 스포츠가 아니다.
코트 위에서의 민첩한 움직임과 강력한 스매시는 철저한 체력 훈련에서 비롯된다.
세계 최정상에 오른 안세영 선수의 체력 단련법을 분석하고, 배드민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필수 훈련법을 소개한다.
1. 안세영 선수의 훈련 루틴
① 새벽부터 시작되는 강도 높은 훈련
매일 새벽 5시 40분 기상, 체력 훈련 시작
하루 3회 훈련 (오전 – 기술 훈련 / 오후 – 전술 연습 / 저녁 – 체력 단련)
주 6일 훈련, 경기 전에는 집중 훈련 진행
② 강력한 하체 근력 강화
배드민턴은 순간적인 방향 전환과 폭발적인 점프가 중요한 스포츠다.
안세영 선수는 하체의 힘을 키우기 위해 다음과 같은 운동을 집중적으로 수행한다.
스쿼트 (Squat): 스매시와 드롭샷 후 빠른 리커버리를 위해 필수
런지 (Lunge): 코트에서의 이동 속도와 균형 감각 향상
플라이오메트릭 점프 (Plyometric Jump): 빠른 반응 속도를 위한 점프력 강화
③ 심폐 지구력 훈련: 배드민턴의 숨은 핵심
배드민턴은 단시간에 고강도 운동을 반복해야 하는 스포츠다.
경기 후반까지 체력을 유지하려면 심폐 지구력 훈련이 필수다.
인터벌 러닝: 전속력으로 30초 달린 후 30초 걷기, 10세트 반복
로프 스킵핑 (줄넘기): 발 빠른 움직임을 위한 필수 훈련
사이드 스텝 훈련: 경기 중 민첩한 발놀림을 위한 필수 훈련
④ 유연성과 코어 강화: 부상을 방지하는 비결
배드민턴은 급격한 방향 전환과 점프 동작이 많아 부상 위험이 높은 스포츠다.
안세영 선수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유연성과 코어 근력 훈련을 꾸준히 수행한다.
필라테스 & 요가: 경기 후 유연성을 높이고, 부상 예방
플랭크 & 크런치: 복근과 허리 근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플레이 유지
밴드 스트레칭: 어깨와 손목의 유연성을 유지하여 스매시 파워 강화
2. 배드민턴 실력을 높이는 체력 훈련법
배드민턴은 단순한 기술만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
경기력을 극대화하려면 아래의 체력 훈련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① 순발력 & 민첩성 훈련
배드민턴은 순간적인 반응 속도가 승패를 가른다.
다음과 같은 훈련을 통해 코트에서의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래더 드릴 (Ladder Drill):
발 빠른 방향 전환을 위한 필수 훈련
코트 스프린트:
코트 끝에서 끝까지 전속력으로 반복 이동
버피 테스트:
전신 근력을 높이며 민첩성 강화
② 악력 & 손목 강화 훈련
배드민턴에서 라켓 컨트롤을 정밀하게 하려면 손목과 악력이 강해야 한다.
악력기 (Grip Strengthener):
손가락과 손목의 힘을 강화
손목 컬 (Wrist Curl):
강한 스매시와 드롭샷을 위한 필수 훈련
고무줄 트레이닝:
손목 유연성과 악력을 동시에 강화
③ 실전형 체력 훈련: 배드민턴 전용 훈련법
배드민턴 선수들은 단순한 웨이트 트레이닝이 아니라, 경기 중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체력 훈련을 진행한다.
셔틀런 (Shuttle Run):
셔틀콕을 여러 방향으로 빠르게 주워 오는 훈련
다리 사이 스매시 반응 훈련:
순간적인 리액션 속도를 높이는 훈련.
멀티셔틀 트레이닝:
코치가 여러 방향으로 공을 날리면 즉각 반응.
배드민턴 실력은 체력이 만든다
안세영 선수의 체력 단련법은 하루 3회 고강도 훈련이 핵심.
배드민턴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하체 근력 & 민첩성 & 심폐 지구력 훈련 필수
검색 유입을 극대화하려면 초보자 가이드 & 장비 추천 & 실전 기술 콘텐츠 활용.
배드민턴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기본적인 체력부터
실전 기술까지 철저한 훈련이 뒷받침되어야 실력을 올릴 수 있다.
이제 당신의 배드민턴 실력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체계적인 훈련을 시작하고, 더 강한 선수가 되어 보자.
*안세영의 체력 단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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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전하지 못한 이야기①]
고교생 질리게 만든 열두 살...천성이 악바리
안세영(22·삼성생명)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배드민턴 여자단식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낡은 관행과 불합리한 규정을 두고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
이는 '체육계 개혁'의 불씨를 댕겼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배드민턴 여제'의 진짜 이야기는 묻히고 말았다.
일간스포츠는 가족·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계 톱랭커' 안세영의 성장기를 2회에 걸쳐 전한다.
안세영은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2009년 배드민턴 라켓을 처음 잡았다.
복싱 국가대표였던 그의 아버지 안정현 씨는 딸을 운동선수로 키우고 싶었고,
배드민턴 동호인이었던 친형을 통해 알게 된 최용호(69) 감독을 직접 찾아가 지도를 부탁했다.
최 감독은
2008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리스트이자,
최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이용대의 은사로 알려진 지도자다.
이용대를 이미 '월드클래스'로 키운 경험이 있는 최용호 감독은 안세영의 비범한 재능을 바로 알아봤다고 한다.
휴일에 시간을 내서 자신을 찾아온 이용대에게 "너보다 더 뛰어난 자질을 갖춘 아이가 있다.
앞으로 잘 지켜봐야 할 선수"라고 안세영을 소개했을 정도였다.
안세영은 '투지의 아이콘'이다.
세계 톱랭커에 오르기 전에도 코트 구석을 쉴 새 없이 쫓아다니며 상대를 압박하는 '질식 수비'로 주목받았다.
상처투성이인 무릎은 그의 강한 승부욕을 상징하는 흔적이었다.
안세영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남다른 근성을 보여줬다.
본격적으로 선수의 길을 걷기 위해 전남 나주 중앙초에서 광주 풍암초로 전학한 안세영은 배드민턴부 가입 닷새 만에 전지훈련을 떠났다.
여기서 그는 고학년 선수들도 힘겨워했던 '백사장 러닝'을 악착같이 소화했다.
최용호 감독은 "원래 (안)세영이는 참관 훈련만 시키려고 했다.
농담 삼아 '뛰어볼래'라고 물었더니, 바로 언니 오빠들 뒤로 붙더라.
나도 너무 힘들어하면 그만두게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뒤처지고 울면서도 계속 뛰는 걸 보면서 '이놈 봐라'라는 생각이 들어 지켜봤다"라고 했다.
백사장에 이어 숙소까지 약 4㎞를 뛰어서 복귀하는 게 원래 계획된 훈련 코스였다.
최용호 감독은 백사장 러닝을 마친 안세영에겐 차를 타고 가자고 권유했지만, 이미 눈물을 그친 여덟 살 소녀는 이를 거부하고 계속 뛰었다.
오히려 눈물을 쏟은 건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안세영의 어머니 이현희 씨였다.
그 순간을 회상한 이현희 씨는 "아빠(안정현 씨)는 운동을 해본 사람이었지만, 나는 그런 훈련 모습이 충격이었다.
사실 세영이는 전지훈련이 뭔지도 모르고 따라간 거였다.
울면서도 계속 뛰는 걸 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라고 했다.
이용대는 초등학교 시절, 수준급 실력을 갖춘 20~30대 생활 체육 동호인들을 이겼다고 한다.
최용호 감독은 "처음에는 상대도 안 되더니, 이길 때까지 실력을 키웠다.
5학년 때부터는 지지 않더라"라고 돌아봤다.
안세영도 본격적으로 실전 경기를 치르며 '악바리' 기질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엘리트 체육 선수, 그것도 남자들과 자주 붙었다.
최용호 감독은 "중고등학교 감독·코치를 맡고 있는 제자들이 자기 선수들을 내게 보내서 기술 지도와 연습 시합을 부탁하곤 했다.
함께 훈련하고 며칠 지나면 그 선수들이 세영이와 붙는 걸 거부하더라.
이기려고 악착같이 달려드니까 상대하기 어렵다는 이유였다"라고 회상했다.
체격과 힘이 월등했던 중고등학교 선수들은 열두 살, 초등학교 5학년인 어린 동생을 상대로 전력을 다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힘 조절을 하며 스매싱을 하면, 안세영이 다 커버해 1점을 내는 것도 어려웠다.
결국 최용호 감독은 군것질 값 만원을 내걸어 중고생 선수들을 코트로 불러냈다.
어느 순간부터는 안세영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 주는 게 주목적이 됐다.
최용호 감독은 고등학생을 질리게 만드는 안세영을 보며, 이용대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고 한다.
그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서는 선수들은 어린 시절부터 멘털이 다르다.
상대가 누구든 이기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용호 감독은 이용대와 안세영 모두 '노력하는 천재'로 평가하면서도,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원동력엔 차이가 있다고 봤다.
그는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이)용대는 돈을 많이 벌어 어머니를 호강시키겠다는 일념으로 배드민턴을 했다.
반면 세영이는 집안 사정이 괜찮았지만, 운동하는 독기는 용대 못지않았다.
세영이는 천성이 그런 것 같았다"라며 웃었다.
*안세영, 전하지 못한 이야기①] 고교생 질리게 만든 열두 살...천성이 악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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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전하지 못한 이야기②]
쉬는 것도 운동"...
노감독도 혀를 내두른 훈련 독기
안세영은 몸을 날려 상대 공격을 막아낸 뒤 벌떡 일어나 다시 플레이할 만큼 뛰어난 순발력을 갖췄다.
이런 강점도 초등학생 시절부터 힘써 익힌 결과다.
최용호 감독은 가동성 향상과 부상 방지를 위해 유연성이 좋아야 한다고 봤고,
매일 20분씩 따로 시간을 내서 제자들이 관련 운동을 소화하도록 이끌었다.
스매싱을 한 번이라도 더 하는 게 낫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최 감독은 "기술 훈련은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많이 할 수 있다"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유연성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승의 생각에 공감한 안세영도 유연성 훈련에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길 바랐다.
이에 최 감독은 한국체육대학교 출신 전문가를 초빙해 이후 안세영이 매일 1시간씩 요가를 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현희 씨는
목표치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달성하면 이용대 선수의 사인 라켓 같은 선물을 주며
동기를 부여한 감독님의 지도 방식 덕분에 세영이가 운동에 더 매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했다.
최 감독은 "세영이는 '배드민턴으로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라는 독려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삼았다.
세계 무대를 누비기 위해 영어 공부까지 열심히 했다
항상 스스로 더 좋은 길을 생각을 하는 제자를 둔 내가 행운아"이라고 웃어 보였다.
어린 시절부터 눈앞에 놓인 현실과 조건에 안주하지 않았던 안세영은 결국 가장 큰 목표였던 올림픽 금메달(2024 파리)을 획득한 뒤
국가대표팀 운영과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비합리적인 규정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논란이 커지며 마음고생도 했지만, 자신이 한 말을 후회하지 않았다.
안세영은 "배드민턴의 레전드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여전히 협회는 어수선하고, 달라지지 않은 것도 많다.
*[안세영, 전하지 못한 이야기②] "쉬는 것도 운동"...노감독도 혀를 내두른 훈련 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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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배드민턴 여제의 성장 이야기
*금빛 윙크'에 미니홈피 다운... 배드민턴 신드롬 일으킨 이용대
*준비자세
*배드민턴 (줄)거트장력에 대하여
*배드민턴 - C조 탈출 작전 - 9. 백핸드 따라잡기(기본편)
*배드민턴 - C조 탈출 작전 - 10. 백핸드 따라잡기(실전편)
*배드민턴 기본 자세 연습으로 실력 향상하기
*금빛 윙크'에 미니홈피 다운... 배드민턴 신드롬 일으킨 이용대 | 한국일보
2008 베이징 올림픽은 한국 스포츠의 황금기였다.
박태환(수영), 이용대(배드민턴), 장미란(역도), 진종오(사격) 등 새로운 스포츠 영웅이 대거 탄생했다.
구기 종목에선 야구가 전승 금메달 신화를 이뤘다.
많은 선수가 스타덤에 올랐지만 유독 국민의 마음을 훔친 선수가 있었다.
윙크 한 번으로 단숨에 ‘국민 남동생’이 된 이용대다.
이효정과 짝을 이뤄 출전한 배드민턴 혼합 복식 결승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이용대는 TV 중계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냈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가수 이승기를 닮은 외모에 실력까지 갖춘 배드민턴 막내에게 관심이 쏟아진 나머지 싸이월드 개인 미니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 2위는 줄곧 ‘이용대 미니홈피’ ‘이용대’가 자리했을 정도로 신드롬이 일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1988년생 ‘젊은 레전드’ 이용대는 아직 라켓만큼은 계속 붙잡고 있다.
요넥스 팀에서 선수와 지도자 사이의 신분인 플레잉 코치로 후배들과 함께 경기를 뛰면서 코치 역할도 소화한다.
사그라지지 않는 열정으로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이용대를 최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만났다.
야구 할 뻔했던 신동… 초·중 1년 직속 후배가 김선빈
지금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이용대는 어렸을 때 또래보다 덩치가 컸다고 한다.
학교에서 ‘키번호’를 매길 때 늘 뒤에 위치했다.
화순초 2학년에 라켓을 처음 잡았는데, 이유는 살을 빼기 위해서다.
이용대는 “엄청 뚱뚱한 건 아니었지만 어머니가 ‘한번 살을 빼 봐라’ 해서 시작했다”며
“운동이 힘드니까 1년 만에 살이 쫙 빠졌다”고 돌아봤다.
야구 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배드민턴은 잠깐만 할 생각이었다.
그는 “아버지가 야구를 시키려고 광주로 보내려 했다”며
“그런데 당시 초등학교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이 배드민턴을 엄청 좋아하셨고, 나도 야구보다 배드민턴이 더 끌렸다”고 설명했다.
만약 야구를 했다면 초·중학교 1년 직속 후배 KIA 김선빈과 같은 길을 걸었을 수 있다.
이용대는 “각자 운동하느라 바빠서 남는 시간에 조금씩 야구와 배드민턴을 같이했다”며
“솔직히 말하면 난 운동을 좀 잘했고, 김선빈은 그때 당시엔 특출난 선수는 아니었다”며 웃었다.
이용대를 키우고, 지금의 안세영을 만든 은사를 만난 건 큰 축복이었다.
4학년 때 엘리트 선수 코스를 밟아
이듬해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낸 이용대는 “대회만 나갔다 하면 다 우승을 이뤄내는 최용호 감독님을 운 좋게 화순에서 만났다”며
“5학년 때 6학년들을 계속 이기면서 선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중학교 3학년 때 태극마크… 냉온탕 오간 첫 올림픽
재능이 탁월했던 이용대는 탄탄대로를 걸었다.
화순중 3학년 때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고,
화순실고 2학년이던 2006년 1월 정재성과 함께 독일오픈 남자 복식에서 시니어 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그는 “선배들과 계속 함께하면서 이기려고 노력했다”며
“다만 처음 국가대표가 됐을 땐 어린 나이에 선수촌에서 홀로서기를 하고,
대표팀 안에서 선배들과 경쟁하는 게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슬럼프 없이 2008 베이징 올림픽으로 향했던 이용대는 전력을 기울여 준비했던 남자 복식 1회전부터 쓴맛을 봤다.
그해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에서 우승해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다.
이용대는 “올림픽 전 큰 대회에서 우승했고, 시드도 4번으로 높아 기대를 많이 하고 나갔다”며
“적어도 ‘8강은 통과하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1회전에서 탈락해 첫 올림픽이 끝난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이후 혼합 복식은 오히려 마음이 홀가분했다.
랭킹(10위)이 낮아 기대치가 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경기를 뛰어 보니 몸도 가벼웠고, 2회전에서 만날 우승 후보 중국 조는 1회전에서 탈락했다.
이용대는 “편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니 오히려 긴장이 안되더라”
“10번 하면 1번 이길까 하는 중국 선수들이 1회전에서 탈락하는 운도 따랐다”고 했다.
그렇게 4강 벽을 뚫고 결승에서 세계 1위 인도네시아 조를 꺾는 ‘금빛 스매시’를 완성했다.
윙크 세리머니로 큰 화제를 모은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어머니에게 했다”고 밝혔지만
사실은 무의식 중에 나온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용대는 “솔직히 너무 흥분된 나머지 나도 모르게 (윙크가) 나온 거라 어느 누구한테 한 게 아니다.
당시 너무 어리니까 여자친구라고 하면 안될 것 같아 어머니한테 했다고 말했던 것”이라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난 올림픽 전과 후가 완전히 뒤바뀐 선수”라며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이루지 못한 남자 복식 금메달 꿈, 후배들이 이뤄줬으면
혼합 복식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한 이용대는 남자 복식에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함께 땀 흘린 정재성에게 금메달을 안기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
2012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꾸준히 세계 1위를 유지한 이유도 좋은 시드로 올림픽 금메달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1위 자격으로 런던 올림픽에 나간 이용대·정재성은 순항을 하다가 준결승에서 덴마크에 발목이 잡혔다.
3, 4위 전으로 밀려난 이들은 동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용대는 “(정)재성이 형과 아시안게임 2번에 올림픽 2번을 같이했으니까 정말 오래된 파트너”라며 “어렸을 때 재성이 형이 나를 선택해줬던 만큼 고마운 마음이 있어서 무조건 남자 복식 금메달을 따고 싶었다.
더 좋은 색의 메달이었으면 했지만 그래도 값진 동메달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재성의 은퇴로 이용대는 새 파트너 유연성과 다음 올림픽을 준비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둘은 세계 1위를 지켜 다시 한번 금메달 기대감을 높였으나 8강에서 세계 12위 말레이시아 선수들에게 허무하게 졌다.
이용대는 “우리를 이긴 선수들이 은메달을 땄다”며 “올림픽은 꼭 한번 찾아오는 고비를 넘겨야 하는데, 그 고비를 못 넘긴 게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고 곱씹었다.
리우 올림픽 후 대표팀에서 은퇴한 이용대는 개인 자격으로 국제대회를 뛰었다.
내심 랭킹 포인트를 쌓아 2020 도쿄 올림픽 출전권도 노렸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국제대회들이 취소돼 나서지 못했다.
이제는 소속팀에서 후진 양성에 힘쓰며, 서승재(삼성생명) 등 후배들이 대신 올림픽 남자 복식 금메달 꿈을 이뤄줬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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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준비자세로 상대의 공격을 기다리느냐하는 것은 배드민턴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며
이것은 수준이 높아질수록 더욱 더 중요하다.
극단적인 비유로 예를 들어 설명한다면
전쟁터에서 적군을 마주하면서 싸우는 정신자세로 준비해야하는데 소풍 나온 마음자세로 상대의 공격을 준비하는 선수도 적지 않다.
2-3일 굶은 표범이 사슴을 막 공격하기 바로 전 눈빛으로 그런 집중력으로 상대를 보고 준비해야 하는데
마치 사슴 한 마리를 막 잡아먹은 표범의 만족한 눈빛 그런 포만감을 가지고 준비하는 선수가 있다.
각 부분의 올바른 준비 자세
발은 어깨보다 조금 더 넓게 벌리고 중심은 발 앞굼치 쪽으로 있어야 한다.
무릅은 약간 구부러 져야한다.
꼭 잊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포인트는 양쪽 겨드랑이가 몸통에서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왼손은 왼쪽으로 벌어져 있어야 하고 약간 힘이 들어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게 된다.
라켓을 잡은 오른손 겨드랑이 역시 몸에서 떨어져 있어야 하고
라켓 헤드 끝 부분은 셔틀콕을 향해 있어야 하며
항상 양쪽을 준비하기 위해 라켓을 몸통 정중앙에 위치하게 한다.
넷트에 서 있을 때는 라켓이 넷트보다 약간 위에 위치해 있어야 하고,
상대가 드라이브로 공격 할 때는 라켓이 가슴 정도에 위치해 있어야 하며
상대코트로 셔틀콕이 높이 올라갔을 때는 가장 위험한 스매쉬를 방어하기 위해 라켓이 무릅 정도로 내려와 있어야 한다.
항상 라켓은 몸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조금이라도 빨리 셔틀콕을 처리 할 수있게 된다.
동호인들이 범하는 실수는 :
1. 양 겨드랑이를 몸에 붙인다.
이 경우 자세가 자동적으로 서게된다.
즉 소풍 나온 자세 혹은 아주 소극적인 자세가 된다.
2. 다음은 라켓을 내리거나, 혹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치우쳐 있게되는데 이 경우 반대쪽으로 공격이 오면 방어 할 수 없게된다.
3. 끝으로 라켓을 몸에 붙이고 있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셔틀을 늦게 처리하게 된다.
준비자세가 올바로 안되어 있으면 어떤 기술훈련을 아무리 오랫동안 반복을 해도 효과가 없다.
단 5분을 연습을 해도 정확한 준비자세를 가지고 했을 때 많은 것을 느끼고 또한 실력향상을 기대 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올림픽클럽 | 글쓴이 : 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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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포
2011. 5. 13. 18:43
상급자는 왜 고장력인가?
라켓의 카다록을 보면 적정장력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장력이란 거트를 맬때 당기는 강도로서 일반적으로 텐션이라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본디 텐션의 일본어번역이 장력입니다)
지금부터 장력이라하지않고 텐션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적정텐션 값은 라켓에 따라 다르겠으나, 대부분의 라켓은 16~22파운드로 되어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상급자중에는 적정텐션을 넘어 30파운드나되는 초고장력으로 거트를 매고있는 사람도 많이 볼수 있습니다.
텐션을 높이는 것이 어떠한 잇점이 있을까요?
또한 초심자가 하이텐션의 라켓을 사용하면 어떠한 잇점이 있을까요?
라켓의 거트가 매어져있는 부분을 스트링드 에어리어(Stringed Area)라고 칭합니다.
셔틀이 라켓에 닿을때 스트링드 에어리어는 스프링과 같은 움직임을 보입니다.
우측상단의 그림과 같이 일단 휘어지고나서 다시 본래의 위치로 되돌아갈때의 반동으로 셔틀을 반발시키는 것입니다.
라켓이 같은 것이라고 하면
반발강도는 거트의 스트링강도(텐션)로 결정되게 됩니다.
텐션을 높이면 같은 힘을 가했을때 거트는 변형하기 어렵게 됩니다.
스트링드 에어리어의 탄성이 강하게 되었다고 생각해도 좋겠지요.
그 결과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1) 타구음이 높게 된다
(2) 반발계수가 저하한다
(3) 스위트 에어리어(Sweet Area)가 좁아지게 된다
(4) 조작성(Control)이 향상된다
(1) 타구음에 대해서는 현악기의 弦(거트)과 같이 하이텐션으로 하면 고음이 됩니다.
깡~~ 과 같은 금속음에 가까운 소리로 스매쉬할때 등은 가슴속 깊이 느껴집니다.
(2) 딱딱한 판자에는 셔틀을 맞혀도 반발이 없읍니다
마찬가지로 거트를 딴딴하게 매면 반발계수가 저하하여 반동이 약하고 같은 힘으로 타구해도 비거리가 나지 않습니다.
반발계수란
셔틀과 라켓의 충돌에 의해 생기는 에너지중 셔틀에 운동에너지로서 전해지는 에너지의 비율입니다.
(3) 스위트 에어리어란 스위트 스팟(Sweet Spot)
주변의 부분으로서 그립에 전해지는 충격이 일정한 수치 보다 작은 부분을 말합니다.
이곳에 셔틀을 맞히면 기분좋게 타구할 수 있습니다.
(4) 거트가 휘어지기 어려우므로 셔틀의 입사각과 반사각이 안정되어 조작성이 향상됩니다.
세계챔피온급의 상급자의 스매쉬 초속은 시속 300Km에 달한다고 합니다.
헌데 그러한 상급자는 반발계수가 낮은 하이텐션 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견 모순인듯 보입니다만,
사실은 거트의 텐션에는 또다른 비밀이 있습니다.
이에대해 고찰해 보았습니다.
스트링 에어리어는 셔틀이 충돌하면 탄성운동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스프링에는 탄성한계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거트는 셔틀이 충돌함에 의해 늘어납니다만, 늘어날 수 있는 길이를 넘어설 때에는 스프링으로서의 움직임을 잃습니다.
이것이 탄성항계입니다.
또한 충돌 에너지가 강하면, 거트의 늘어선 모양이 정방형 격자상태로부터 변형 등에 의해 반발에 쓰여질 에너지가 상실됩니다.
이리하여 일정한 충돌속도를 넘어서면 반발계수는 저하되게 됩니다.
텐션이 높으면 충돌에 의한 늘어남은 텐션이 낮을 때보다 작게 됩니다.
즉, 탄성한계는 하이텐션 쪽이 높게 됩니다.
그림은 텐션의 상이함에 의한 반발에너지의 상이점을 모식적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검정색 선은 라켓과 셔틀의 충돌에 의해 생성된 에너지입니다.
적색 선은 낮은 텐션으로 맨 거트로 타구했을 때의 셔틀에 전해진 에너지,
청색 선은 높은 텐션으로 맨 거트로 타구했을때 셔틀에 전달된 에너지를 표시합니다.
수직낙하하는 셔틀을 타구할 때의 라켓과 셔틀의 타구방향의 상대속도는 라켓속도와 비슷하므로,
그림상의 속도는 라켓의 헤드스피드를 나타낸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헤드스피드가 느릴 때에는 낮은 텐션 쪽이 반발계수가 크고 빠른 속도로 스매쉬를 할 수 있으나,
라켓속도가 A를 넘어서면, 반발계수는 하이텐션 쪽이 오히려 크게되는 현상이 생겨,
라켓을 빠르게 휘두를 수 있는(= 라켓의 운동에너지가 큼) 상급자는 하이텐션으로 거트를 매는 쪽이 좋은 것이 됩니다.
또한 스위트 스팟을 다소 벗어나서 진동이 크게 되어도 라켓이 가진 운동 에너지가 그것을 상쇄시켜 주므로 벗어나도 영향은 작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 셔틀의 초속도를 계산해 봅시다.
초심자의 헤드스피드(V)는 약 25m/sec 정도입니다.
반발계수(K)는 0.5 정도이므로
라켓측에서 본 셔틀의 속도는 25*0.5 = 12.5m/sec 입니다.
이것에 라켓속도 25m/sec 를
더하면 셔틀의 속도는 37.5m/sec 가 됩니다.
37.5m/sec 는 시속 135Km 가 됩니다.
그런데 같은 라켓으로
50m/sec 의 헤드스피드로 휘두르면 반발계수는 0.2정도로 낮아지므로
단순히 2배의 시속 270Km 의 스매쉬가 되지않게 됩니다.
50 * 0.2 + 50 = 60m/sec 가 되어 시속 216Km 로 되어버립니다.
이정도만으로도 충분히 빠른 것입니다만,
텐션을 높임에 의해 헤드속도의 반발계수저하를 0.3정도로 억제할 수 있다면,
50 * 0.3+ 50 = 65/sec 가 되어 시속 234Km로 8% 이상의 속도향상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텐션과 반발계수의 관계는
라켓의 강성(Flexibility)와 거트의 두께와 재질, 기온 등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이 이상의 고찰은 어렵습니다만,
상당한 텐션으로 맨다면 거트의 내구성이 저하되어 끊어지기 쉽게 되고,
잘못하면 라켓이 부서지는 원인도 됩니다.
그리고 규정이상으로 매었기 때문에 제작사의 보증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또한 파워가 없는 초심자가 하이텐션으로 매어도 하이클리어가 날라가지 않고
무리하여 어깨를 다치곤 합니다.
자기 스윙스피드에 맞는 텐션을 선택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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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기본 자세 연습으로 실력 향상하기
*배드민턴 기본 자세 연습으로 실력 향상
배드민턴은 빠른 속도와 반사 신경이 중요한 스포츠입니다.
1. 이 때문에 정확한 기본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올바른 자세를 통해 효과적인 샷을 구사하고,
상대의 공격을 보다 쉽게 막을 수 있습니다.
기본 자세가 안정적일수록 운동 능력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정확한 자세 연습이 필수입니다.
2. 배드민턴에서 가장 먼저 연습해야 할 것은 바로 스탠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어깨 너비로 발을 벌리고 체중을 양발에 고르게 분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본 자세는 플레이어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뿐만 아니라, 빠른 방향 전환에도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연습 중에는 항상 가벼운 무게 중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3. 라켓을 제대로 잡는 것도 필수입니다.
라켓을 잡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으며,
기본 그립과 펑크 그립이 그것입니다.
기본 그립은 대부분의 샷에 사용되며, 펑크 그립은 후면으로 보내는 샷에 적합합니다.
각 그립에 따라 손목의 각도와 힘 조절이 필요하므로 이를 연습하여 적응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잡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4. 배드민턴에서 발 움직임은 매우 중요합니다.
안정적인 기본 자세를 바탕으로 빠르게 전후좌우로 이동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사선으로 뛰는 연습이나 발걸음 연습을 통해 발의 민첩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습을 통해 자신만의 리듬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되며, 이는 게임 상황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5. 마지막으로, 샷의 타이밍도 향상해야 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정확한 타이밍을 위해서는 상대방의 샷 속도와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스윙 연습과 함께 다양한 각도에서의 타이밍 연습을 진행해야 합니다.
처음엔 힘을 너무 주지 말고 편안하게 스윙하는 연습을 하며, 점차 강도를 증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배드민턴의 기본 자세 연습은 기본적으로 위의 다섯 가지 요소에 집중해야 합니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 골고루 개선할 수 있으며, 이는 게임에서의 성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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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핸드 따라잡기(기본편)
지금부터 백핸드 스트로크의 기본적인 동작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그립
- 상대를 칭찬하듯
백핸드 스트로크는 그립이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배드민턴의 그립은 8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라켓면과 평행한 넓은 면이 2면,
라켓날과 평행한 좁은 면이 2면,
그리고 네 귀를 대각선 방향으로 깎은 아주 좁은 4면 등.
가장 기본적인 백핸드 그립방법은
먼저 라켓면이 자신을 향하게 한 상태에서
그립의 넓은 부분을 상대를 칭찬할 때 표현하는
‘넘버원’ 자세로 가볍게 쥐어주면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엄지의 뿌리부분까지 그립면에 닿아서는 안 되며,
엄지의 높이와 그 뒤를 감싸고 있는
검지 둘째 마디 보다 약간 높거나 같아야 합니다.
그래야 라켓의 신속한 회전이나
손목의 유연성이 확보되어
보다 빠른 공수 전환이 가능하며,
파워의 증강이나
손목 부상의 위험으로부터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2. 백스윙
- 양탄자를 말듯
일전에 스윙의 폭은 180도가 맥시멈이라 했습니다.
백핸드 스트로크도 마찬가지입니다.
팔을 쭈~~~욱 뻗어 양탄자를 말듯이
제일 먼 곳부터 구부려줍니다.
손목 - 팔꿈치 - 어깨 - 허리 순으로...
그렇게 말다보면 임팩트위치의 정반대편에
라켓이 위치해 있을 것입니다.
이때 손목의 90도
회전운동(회내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팔을 앞으로 쭉 폈을 때
라켓면이 지면과 수직인 상태에서 팔꿈치를 90도로 접었을 때에는
지면과 라켓면이 수평이 되라는 뜻이지요.
훨씬 강한 스트로크를 위해서...
자! 그럼 처음부터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오른발은 10시 30분 방향(45도 대각선)에 위치시키고
즉, 네트를 5도 각도로 등지고 서서 무릎은 살짝 구부리고
앞으로 나란히 자세에서 위의 순서대로 백스윙합니다.
이때 체중은 왼쪽 다리에 60%정도 실어줍니다.
그렇게 하면 오른쪽 뒤꿈치가 살짝 들리게 됩니다.
오른쪽 어깨는 턱 밑에 오고,
등은 상대 코트를 향하게 되고,
왼손은 어깨 높이의 왼쪽 벽면을 짚듯이 하면
제대로 된 백스윙 자세가 완성됩니다.
3. 스윙
- 양탄자를 펴듯
스윙은 백스윙의 역순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먼저 허리 - 어깨 - 팔꿈치 - 손목 등의 순으로...
물론 팔꿈치가 펴지면서 손목의 회외운동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겠죠?
여기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절대로 팔꿈치를 완전하게 펴지 말고 90%만 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팔꿈치 부상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임팩트 때 보다 강력한 끊어치기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백핸드 스트로크는 관절을 오므렸다 펴는 동작이기에 팔로스로우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보다 힘 있는 스트로크를 하려면
강하고 짧게 끊어 쳐야 합니다.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팔이 펴진 후에도 스윙이 계속되죠. 쭈~~~욱^^
제대로 된 백핸드 스트로크를 구사하려면
절대 셔틀을 가격한 후 라켓이 30cm를 더 지나가선 안 됩니다.
그건 미는 타법입니다.
오히려 간만큼 잽싸게 되돌아 와야 합니다.
권투선수의 잽을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임팩트 시점엔 라켓과 팔이 일직선이 되어야 합니다.
많은 초보자들이 손목이 꺾인 상태에서 가격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강하게 끊어치는 동작이 연출될 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팔의 근력이 완성되지 않은 시점에서는 더욱...
다음으로 치는 순간에 왼쪽에 있던 체중의 중심이
오른쪽으로 이동해 주는 것이 보다 강한 스윙을 연출합니다.
또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타면이 직각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보다 빠른 손목회전과 직선운동구간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손목 회외운동의 스피드와
임팩트 전 최소 50cm 정도는 라켓의 헤드가
직선운동을 해야 셔틀이 깎이지 않고 정타 가격이 가능합니다.
즉, 모든 관절이 펴진 상태에서 가격하라는 말이지요.
이상으로 백핸드 스트로크 기본편을 마무리합니다.
예전 글에서 언급했던 매트릭스 훈련법을 적용하여
천천히, 아주 천천히 되새기며 훈련하십시오.
분명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백핸드 스트로크는
저도 굉장히 힘겨워하는 부분이기에
글 올리기가 상당히 주저됩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열정이 그보다 앞서는 걸...^^ㅋㅋㅋ
앞으로 실전편, 응용편 등 세 편으로 나누어
정리하고자 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배드민턴초아 이봉안 -
배드민턴 - C조 탈출 작전 - 10. 백핸드 따라잡기(실전편)
연습 많이 하셨습니까?
기본편에 이은 실전편을 정리하면서
또 다른 고민에 휩싸이게 됩니다.
왜냐구요? 타이밍 때문입니다.
최소한 한 달 정도는 기본편을 익히고 나서
실전편을 참고하시는 것이 순리에 맞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순간 분명 박상준님께서 말씀하시는
토끼형(?) 에플리앙들은 곧바로 따라하실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천성이 그런 걸~~~^^
틈틈이 기본 동작을 익히시라는 말씀을 드릴 밖에요...
1. 셔틀바라기(?)
식물이 생장하는 데는 꼭 필요한 두 가지의 성질이 있습니다.
그 하나는 굴광성(屈光性)이고, 다른 하나는 굴지성(屈地性)입니다.
가지와 잎은 많은 빛을 좇아 굽으려는 현상이고,
뿌리는 지구의 중력에 영향을 받아 땅을 향하려는 현상입니다.
배드민턴에도 이게 딱 적용되네요.^^
라켓은 가지처럼 굴공성(?)이 되고,
발은 뿌리가 되어 굴지성이 되고...
암튼 배드민턴은 자연의 섭리와 딱 맞아 떨어진다니까요.^^ㅋㅋㅋ
해를 향한 해바라기처럼 라켓은 셔틀을 향한
셔틀바라기가 되어야 합니다
(콕이라는 단어는 전에 논쟁의
대상이 되었던 관계로 사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재복 박사가 주창하는 ‘잡았다 치는’ 형상이 되는 것이죠.
셔틀이 날아오면 기본편에서 언급한 백스윙 자세를 만드세요.
그리고 그 상태에서 라켓만 살짝 들어 셔틀을 향하도록 하세요.
셔틀을 살포시 잡으려는 듯이...
2. 외다리타법(?)
일본 프로야구선수 중에 전설적인 홈런타자 왕정치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프로야구가 있는 한, 미, 일 프로야구 선수 중에서 최다 홈런을 기록 중인 선수죠.
그런데 이 대기록 보다
이 선수의 폼이 굉장한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그 유명한 외다리타법...
왼손잡이 야구선수의 외다리타법 자세가
오른손잡이 배드민턴의 백핸드 준비자세와 거의 똑같습니다.
왕정치선수가 왼손잡이걸랑요.^^
셔틀이 날아오면 그 착지점으로 달려가
순간적인 외다리타법 자세로 셔틀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오른발을 디딤과 동시에 셔틀을 가격합니다.
퐝~(발 딛는 소리 쿵과 셔틀 치는 소리 빵의 합성어)^^ㅋㅋ
앞에서 언급했듯이 다리는 굴지성이어야 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했듯이
디딤 발이 지면과 일치될 때 보다 강력한 스트로크가 이루어집니다.
이제 학(鶴)처럼 한 발을 들고 기다리세요.
셔틀이 사정거리에 들어올 때까지...
3. 팔꿈치로 가격하라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셔틀이 날아오면 온 신경을 라켓에 쏟습니다.
그러기에 스윙의 동작이 부드럽지 못하고 로보캅마냥 뻣뻣합니다.
지금부터 라켓에서 신경을 끊으세요.
그리고 팔꿈치로 날아오는 셔틀을 가격하세요.
셔틀이 날아오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달려가 외다리타법 자세를 만드세요.
어깨는 턱 밑으로 당겨져 있고, 팔꿈치는 명치 부근에...
물론 라켓은 셔틀을 지향해야 할 것이고...
그러다 셔틀이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오면 냅다 팔꿈치로 셔틀을 치듯 하세요.
이때 손목이 지렛대 역할을 해야 합니다.
팔꿈치를 쳐든 만큼 라켓이 밑으로 떨어지겠죠?
그렇게 쳐든 팔꿈치를 아주 빠르게 밑으로 내리세요.
그 반동으로 라켓은 힘있는 회전운동을 하게 됩니다.
물론 반동하는 힘의 누수가 생기지 않으려면
그립의 엄지손가락이 완벽하게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셔틀과 수직으로 만나게 정확한 타면도 함께...
4. 무슨 수를 쓰더라도 12시는 넘겨라
사춘기 반항하는 딸내미 귀가시간이냐고요?^^ㅋㅋㅋ
흠~ 그럴 수도 있겠고... 저야 딸이 없어서 피부에 와 닿진 않지만...
그건 아니고 결국 배드민턴 얘기죠.^^
보통 백핸드 스트로크의 스윙은 8시부터 1시 구간입니다.
이상적으로야 180도가 완성되는 7시부터 스윙이 시작되면 좋겠지만
신체구조상 굉장히 어려운 문제고요,
대략 9시부터라도 시작이 된다면 그나마 퍽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 상황은 그다지 녹녹치 않습니다.
많은 초보자들의 스윙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한 10시쯤부터 새벽 5시까지 길게 이어집니다.
이론적으로 완벽한 180도 회전 스윙(?)^^ㅋㅋㅋ
문제는 임팩트가 11시쯤 이루어진다는 점이죠.
백스윙은 짧게, 팔로스로우는 아주 길게 쭈~~~~욱!!!
한 마디로 헛힘 쓴다는 얘기죠.
그뿐만 아니라 다음 동작에 대한 대비도 전혀 없죠.
결국 2:2게임이 아니라 3:1게임이 되버리고 맙니다.^^ㅋㅋㅋ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라켓의 방향이
12시를 통과한 후에 임팩트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셔틀이 라켓에 닿는 순간 팔꿈치와 손은 셔틀보다
뒤에 위치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상대의 빠른 드리븐클리어가 이미
나를 지나쳤더라도 셔틀을 치는 순간에
내 손과 팔꿈치만 그보다 뒤에 있다면 상관없습니다.
5. 백핸드 스트로크는 잽(zap)이다
천재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경기 모습을 보셨나요?
그가 한 말 중에서 명언이 있죠?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물론 영어로...^^ㅋㅋㅋ
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
알리와 상대한 많은 복서가 무엇에 나가떨어졌는지 아십니까?
강력한 오른손 스트레이트일 것 같습니까?
아니면 가공할 어퍼컷? 그도 아니면 커다란 훅???
아닙니다.
그 앞에서 스러진 거의 대부분의 선수는
짧게 끊어 치는 잽에 무너졌습니다.
포먼도, 프레이저도...
기본편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백핸드는 관절을 펴면서 가격하는 스윙이기 때문에
관절이 모두 펴진 후 이루어지는 스윙에는
더 이상의 파워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있던 파워마저 갉아먹어 버리기 십상입니다.
셔틀을 가격하는 임팩트 시점에서 30cm이상 지나치지 마십시오.
그리고 지나친 만큼 곧바로 되돌아오십시오.
그것이 보다 강한 파워를 만들어냅니다.
무하마드 알리가 했던 것처럼...
6.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한 마리 연어처럼~♬
강산에의 노랫말이 아닙니다.
스윙의 궤도를 일컬음입니다.
실제로 아주 고수가 아닌 이상 백핸드 스매시를
구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본 편에서는 스매시를 제외한 스윙 궤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초보자들 중에는 셔틀을 각도에 따라 다르게 띄우는 스타일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라켓면의 각도로 조절하는 스타일과
허리로 조절하는 스타일...^^
특히 이 후자의 경우는 정말 웃음을 참을 수가 없는 모습이죠?
이래서는 제대로 된 스윙이 나올 수 없습니다.
라켓은 반드시 왼쪽 어깨 위에서 돌아 나와야 합니다.
낮은 셔틀이건 높은 셔틀이건 간에...
그리고 라켓을 셔틀이 날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일치시키십시오.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한 마리 연어처럼...
많은 초보자들이 떨어지는 태양의 궤도에 맞게
스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빗겨 치는 타법이 됩니다.
그럼 결국 셔틀은 힘을 잃고 맙니다. 산란을 포기한 연어처럼...
...
무언가 더 많은 할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암튼 부족한 이야기는 질문에 대한 답글로
대치하도록 하고 이상 실전편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암튼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기본에 충실한
연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배드민턴초아 이봉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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