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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산행후기 마음과 온몸으로 전하는 나의 후기
이미농(미농이야) 추천 0 조회 203 25.05.29 18:0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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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29 19:07

    첫댓글 우린 왕년에 30키로 배낭 매고 지리산 태극종주 완주한 맴버인데… 이제 나이듦이 슬슬 내몸에 내정신에 스멀스멀 자리합니다.저도 첫날의 가벼움이 둘째날 점심이후 발뒤꿈치와 무지 강직과 발목뼈에 노란불이…다행히 빨간불까진 가지는 않았음에 감사하며 이제 하루18키로 이상은 무리데쓰…ㅠㅠ(참신한 후기:점점 독백과 1인칭 주인공 시점의 글들이 많아지네요.ㅎㅎ)

  • 25.06.03 10:32

    ㅎㅎㅎㅎㅎ 잘 읽었어용^^
    내가 민원인과 싸울때 회장님은 자신과의 심층대화를 나누셨군요~ ㅎㅎㅎ다음 달엔 잘 걸을 수 있겠죠^^

  • 25.06.03 13:06

    요거이 올마마네…댓글이어요. ㅎㅎ
    누님도 담달에 잘 걸을 수 있겠죠^^;;

  • 25.06.06 13:08

    꽃사진들 젤로 이쁘네

    “내몸은 내가 아니다.. 내가 아니다.. 무아(無我)니까..“

  • 25.06.09 16:32

    몸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셨네요^ 사진과 잘 어울리는 글이 술술 읽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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