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 2025.08.03 주일 낮 예배
-말씀: 시51:7/ 롬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제목: 네 죄를 눈보다 더 희게 씻어라/ wash me, and I will be whiter than snow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 만나교회담임 이덕휴목사
-말씀봉독:
시51:7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Cleanse me with hyssop, and I will be clean; wash me, and I will be whiter than snow- Psalm 51:7b
롬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we should no longer be slaves to sin-NIV Romans 6:6b
- 은혜찬양: https://www.youtube.com/watch?v=sNs7pYjKfT4
- 은혜찬양: 사랑은 하나님의 것- 서로 사랑하라
[새찬송가]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새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 들어가는 말씀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
"네가 네 죄를 알렸다! 저 놈을 매우쳐라!." 옛날 삿도 재판을 하던 시절에 원님 - 지금의 군수급 재판할 때의 일입니다.
이 말에서 우리는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죄를 깨달아야 합니다. 죄인은 지은 죄를 알아야 합니다. 죄를 모르거든 깨달아야 합니다. 죄인이 자기의 죄를 알지 못하고 죄 값만 치르게 하면 죄인은 내가 뭘 잘 못했나? 하고 항변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죄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고 그 죄를 우리 몸에서 왕노릇 못하게 천국에 갈 사람과 가지 못할 사람을 죄와 벌, 천국과 지옥 그리고 선과 악의 두 상극을 통해서 말씀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그 내용이 성경이며 기록된 책- 이것을 우리는 성서라고 합니다. 성경이라 하면 은혜의 말씀이요 성서라 함은 하나님의 나라를 소개한 책자 바로 기록된 책이라는 명사로서의 외적 형태입니다. 영어로 바이블(Bible)라고 단순히 말하면 그냥 책이라는 말이고
영어로 Holy Bible라고 하면 성스러운 책, 즉 성경이 됩니다. 부족한 설명이지만 이 정도로 하고 말씀을 이어가겠습니다.
The Holy Bible is a sacred text in Christianity, available in various translations and formats, including online access through platforms like YouVersion and BibleGateway.
Overview of the Holy Bible
The Holy Bible is divided into two main sections: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The Old Testament contains texts sacred in both Judaism and Christianity, while the New Testament focuses on the life and teachings of Jesus Christ and the early Christian church.
성경은 기독교에서 성스러운 텍스트로, YouVersion과 BibleGateway와 같은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근을 포함하여 다양한 번역과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성경 개요
성경은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이라는 두 가지 주요 부분으로 나뉩니다. 구약 성경에는 유대교와 기독교 모두에서 성스러운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신약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와 초기 기독교 교회의 삶과 가르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죄가 우리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우리 자신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려 주님이 내 몸에 거하시도록 나를 온 몸을 내어맡겨야 합니다. 이제는 내 생각과 말과 행실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생각과 말과 행실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이 삶은 나의 결심과 의지와 우격다짐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내 힘 빼고 오직 주님의 긍휼만을 바라며 그분을 바라볼 때에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우리의 몸을 빌려 그분의 삶을 친히 사심으로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
1. 우슬초 쓴 잔을 마시라
39절: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 마태복음 26:
구약에서 우슬초는 다윗의 경우처럼 죄사홤을 청할 때 마시는 잔이었습니다. ‘우슬초’ אזוב(에조브), ύσσωπος ...
신약에서 우슬초는 겸손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식물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우슬초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마지막 고별을 하실 때, 하신 말씀이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라는 겸손과 겸양의 말씀입니다. 위의 삿또재판처럼 죄인이 곤장대에 엎드려 곤장을 맞을 시기에 삿또가 일갈하는 모습을 상상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모 죄인이 속곳바람으로 버둥거리며 " 나는 심판 못 받어 "라고 꼴불견을 하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도 똑 같습니다. 심판의 날에 나는 죄없다 라고 말할 사람 손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양심의 죄, 무형의 죄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의인은 없습니다. 스스로 자복하고 회개하는 자가 용서를 받습니다. 지난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우리는 선결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구약에서 우슬초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백성이 되기 위한 조견이 남자의 경우에는 할례의식이 있고 주님의 시대에 우리는 세례를 받습니다. 세례요한과 우리의 주님의 세례를 통하여 우리는 천국백성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롬 3:9-20 말씀에 기록되기는;
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나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우리가 죄인 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의인도 아니면서 의인인체 하는 것과 유대인의 자세가 다를 것이 엇습니다.
이 세대에서도나는 죄가 없다고 발버둥치는 죄인들이 천국시민권을 받을 수 없습니다.
2. 생명의 잔을 마시라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7-28).
주님은 마지막 만찬을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생명의 피가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 만나인과 하나님의 백성 모두에게
생명의 피가 흐르게 됨을 이 시간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죄인들을 살리시려고 죄 없고 흠 없는 몸을 쓴 진을 마시면서 대속물로 바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도 그 잔을 요구하셨습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26)고 하였습니다. 그 잔을 제자들이 마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은혜생활을 할 수 있는 다리가 되고 주님과의 만남의 광장을 마련하신 것도 제자들입니다.
스데반은 돌에 맞고 베드로는 거꾸로 못 박혀 순교했으며, 요한과 야고보는 예수님께서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고 물으실 때, “할 수 있나이다”라고 순종하였기에 야고보는 12제자들 중에서 가장 먼저 순교를 당했습니다. 또한 요한은 주님의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모셨습니다. 또한 요한은 밧모 섬으로 유배를 당했습니다.
주님께서 순교하시고 승천 후에 복음의 말씀을 기록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 문제는 끝없는 연구와 신학자들로 부터 우리가 물려받은 성경말씀의 위대한 유산이자 은혜입니다.
주님의 행적을 누가 맨 처음 어떤 경로로 유산으로 남겼는지데 대한 많은 추측과 기록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맨 처음 성서를 기록한 사람이 누군줄도 모르고 마태복음은 마태가 썼다. 맞습니다. 마태는 마태복음을 써서 우리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고 있지만 어떤 경로로 해서
어떻게 활자화 되어 지금 우리는 천국말씀을 인터넷이든 책자이든 얼마든지 읽고 보고 듣습니다. 이 문제는 나의 신학포럼 이곳저곳에 많이도 올려 놓았으니 보시고 신학공부에 참고 하셔서 은혜생활하시고 생명의 잔을 마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3. 내 죄를 눈보다 더 희게 하라
오늘의 본문 시편 51:7절 말씀에 죄를 정결케 하는 물에 우슬초를 뿌린 것 같이 생생한 믿음으로 내 영혼에 바르신 그리스도의 피로 나를 깨끗하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피는 뿌리는 피라고 하였습니다, 히 12:24에 보면,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이 피가 우리의 죄에서 깨끗하다면 우리는 참으로 깨끗해질 것입니다(히 10:2). 그는 먼저 깨끗해질 때까지 위로를 받지 말라고 요청합니다. 슬픔의 쓰라린 뿌리인 죄가 제거된다면, 그는 믿음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죄에 빠지거나 절망에 빠질 위험에 처해 있으므로 하나님의 거욱하신 은혜의 영은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 만나백성들은 내 몸에 흐르는 죄의 피를 주님의 십자가의 거룩하신 보혈의 피로 순환시킵니다. 그리하여 눈보다 더 희게
우리의 죄를 밝히고 뽑아내어 새로운 영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이사야 1:18말씀에 " 자, 이로 오라, 이 문제를 해결하자"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 죄가 진홍색 같을지라도 내가 눈처럼 희게 하리라. 비록 그것들이 진홍색처럼 붉을지라도, 내가 그것들을 양털처럼 희게 하리라.
맺음
지금 이 시간 우리의 죄가 진홍색이라 할지라도 눈처럼 희게 될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지은 죄가 진홍색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과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모든 죄는 영원한 형벌입니다. 무기징역과 사형입니다. 그 삯은 죽음이지만 그러나 모든 죄는 똑같지 않습니다. 그들의 마음과 양심 속에 그러한 자리를 차지하여 그리스도의 피 외에는 아무것도 그들을 제거할 수 없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예수의 은혜와 피로 말미암아 양털과 눈처럼 희게 되느니라 죄를 용서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과 본성에서 죄를 빼앗는 것이 아니며 죄의 본성을 바꾸거나 죄가 더 이상 죄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으로 어려운 것이 회개입니다. 스스로 회개하고 반성하고 주님의 십자가 앞에 진실한 고백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도 주님께서 우리 만나인에게 주신 말씀은 살전 5ㅣ16-18입니다.함께 봉독하시면서 말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