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화) 오후, 베이비박스에는 라이프투게더 고세라 대표님과
미국 First ARP 교회의 조쉬 목사님과 매트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께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난곡동 베이비박스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생명을 향한 한마음으로 미국에서부터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만큼,
만남의 시간은 깊고 따뜻했습니다.
이종락 목사님은 베이비박스를 시작하게 된 과정과
그 여정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나누셨습니다.
방문하신 분들은 베이비박스 사역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여러 질문을 전해 주셨고,
목사님은 한 가지씩 진솔하게 답하며 생명사역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이종락 목사님은
“베이비박스에 온 아이들은 버려진 아이들이 아니라,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켜진 아이들”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셨습니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고민하고 선택한
어머니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뜻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날 조쉬 목사님과 매트 목사님, 성도님들은
생명을 품고 섬겨 온 이종락 목사님과 베이비박스 사역을 향해
따뜻한 격려를 전해 주셨습니다.
눈물로 마음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귀한 후원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먼 곳에서부터 생명을 향한 사랑으로 찾아와 주시고,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라이프투게더 고세라 대표님과 First ARP 교회 조쉬 목사님, 매트 목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