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녀 베르나데타 생전 모습 (1844년 1월 7일-1879년 4월 16일)
프랑스 루르드 출신으로 가난한 제분업자의 딸이었다고 함
1858년 2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 18차례 성모 마리아의 발현을 목격
1879년 35세의 젊은 나이에 선종한 후, 그녀의 시신은 조금도 부패하지 않은 채 오늘날까지 생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실제로 보면 곤히 잠든 것처럼 보인다고 함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 사망 후 143년이 지나도록 전혀 부패하지 않는 시신 - Daum 카페
첫댓글 수분도 빠져나가지 않은 듯 한데 ... 이게 가능한지.... 믿기 어려움.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는 기적입니다.
진짜 이 모습?
진짜면 성녀
전법륜을 읽어보시면 이유가 자세하게나옵니다
카톨릭 X 전법륜 ㅋㅋㅋ
김일성.김정일처럼 시신부패방지장치 설치한것일수 있음 다른 진흙에 몆백년 뭍힌 미라도 공기 차단 되어 발견 미라시체 공개 했는데 피부색이 검게변함등이나타나있음
피부는 그당시그대로여서 충격이였음
과달루페 성모를 검색하시면 또 하나의 기적과 신비를 볼 수 있고, 파티마 성모, 가리반달 성모 이런것들은 공언된 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