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女)는 신(神)이였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내들은 집안에 고이 모셔두고... 열심히 벌어서... 잘 모시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열심히 벌어서 꼬박꼬박 갖다 바칠 테니 집 안에서 편히 계십시오~ 라는 의미에서 신(神)이 집안에 있으므로 얼마나 편안한가에서 편안 안(安)으로 쓰이는 이유랍니다.
집안의 여자, 즉 아내가 없거나 편안치 않으면 집안이 편안하기는 어렵다는 말과도 일명 통한다하겠습니다.
또한 남자들이 여자를 애지중지 아끼고 위하는 것은 여자들이 자신들에게 복을 주는 신(神)이었음을 본능적으로 알고 행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힘든 세상에 나가서 열심히 고생하면서 벌어오니..... 위로해 주고.....따스하게 맞아주며 ...잡혀 살아 주었더니...그 근본을 망각하고 알량한 봉투가 대단한 것이라도 되는 듯 반항하고 겁을 상실해 대들기도 하고 알량한 힘으로 폭력행사까지 하려고 드니 부득이 여자들이 취업전선에 나서게 된 이유라고 한답니다.
또한 혼자인 여성분들은 떠받들어 줄 남자가 없어서 취업전선에 뛰는 경우도 있답니다.
결코 능력이 없어서 잡혀 살았던 것이 아니였다고 한답니다.
현재 여성이 사회에 나오는 시기가 그리 길지가 않았던 것에 비하여 여권이 많이 신장되고 대통령이 나오는 이 시대는 아마도 여신을 망각한 남성들에게 주는 경고가 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무당(신녀)이 대부분 여자인 것은 남자보다 여자가 신과의 감응이 거의 같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인간을 소우주라고 합니다.
이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이 신에 가까운 완성체라는 말과도 상통한답니다.
그러한 인간을 창조하거나 탄생시키는 것은 신의 영역으로 말을 하기도 한답니다.
그 역할을 여자가 한다는 것...이 또한 여자가 신이라는 말과도 상통할 수 있진 않나 생각합니다.
10달이라는 태중의 과정이...인류 진화로 보면 거의 10억년의 세월로 표현한다고 합니다. 이는 10억년의 진화과정을 단 10달 만에 이룬다는 것으로 거의 기적에 가까우며 신(神)의 권능이라 생각이 드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여성의 오르가즘은 남성과 비교 자체가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절정 즉 극적쾌감은 도(道)의 궁극에 얻는 깨달음과도 비교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극적 절정을 이루는 것은 신에 버금가는 얻음이라고도 한답니다.
남성은 감히 따라올 수조차 없다고 하니...
또한 어머니의 사랑은 신의 사랑과도 견줄 수 있는 큰 사랑이라고도 합니다.
과거 조선시대(남성적 우월주의가 극에 다다른 시대)에 남은 자취 중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본다면...
한 가정에서 자식의 지위는 남자인 아버지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닌 아내인 여자에게 있다는 것이랍니다.
첩에서 난 자식은 명문가의 아버지를 두엇다 해도 서출이라는 자리를 벋어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등등....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 아내의 어원
아내의 어원은 ‘안 해’ 였다고 합니다.
‘안쪽의 해’, ‘집안의 해’, ‘집안의 태양’ 이라는 뜻의 집안의 신(神)을 뜻하였다고 합니다.
-. 문자를 파자로 풀어본 예
* 계집 녀(女) : 바꿀 견(く) + 움직인다는 뜻의 삐칠 별(丿) + 가를 일(一)로 구성
바꾸어서 움직여 가르다(구분, 결정, 판단..등등)....즉 다스린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다스릴 여(女)로 쓰이며 다스린다는 말은 구지 말하지 않아도..^^*
* 계집(彐亼) : 세상 이치(본질) 계(彐) + 모을 집(亼)으로 구성
세상 이치인 본질을 모은다.(모아 가르다)는 뜻으로 다스릴 여(女)와 상통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처음 시(始) : 다스릴 여(女) + 스스로 사(厶) + 펼칠 구(口)로 구성
다스려서 스스로 펼친다....처음, 시작, 바야흐로 시가 된 것.
처음을 여는 것은 신의 영역...^^*
* 같을 여(如) : 다스려(女) 펼치다(口)라는 뜻으로 따를 여(如), 부처이름 여(如)로
다스려 펼치면 어디엔가 이르게 된다고 하여 이를 여(如)로...
문자(한문)에 보면 그리 천시하고 무시하며 심지어는 족보에 이름도 못 올리는 여자(女)를 말하는 ‘女’자가 들어가는 문자는 무수히 많다는 것...그것도 그 의미가 사뭇 예사롭지 않다는 점도 한번쯤 생각해 볼 듯합니다.
일일이 모두 열거 할 수는 없어도 미루어 비춰 본다면 충분히 느껴지리라 생각합니다.
다들 집집마다 가정의 편안을 주실 신들을 모시고 사시는 듯...^^*
첫댓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