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선/ 전력설비 | 정부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지난 29일 서울 종로 구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삼성전자와 SK그룹이 총 4,755조원규모의 AI·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이번 전략의 핵심은 반도체로, 정부는 약 800조 원을 투입해 광주·전남 등 서남권에 삼성전자 2기, SK하이닉스 2기 등 총 4기의 메모리 반도체 팹을 구축하고, 소재·부품·장비(소재·부품·장비)와 인력 생태계를 집적한 초대형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임. 이어 수도권에서는 용인·평택 생산거점을 고도화해 향후 5년 내 메모리 생산능력을 현재의 2배로 확대하고, 반도체 생산체계를 수도권과 서남권을 잇는 전국 분산형 구조로 전환한다고 전해짐. 특히, 정부는 AI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기존 수도권 집중 구조만으로는 글로벌 공급망 경쟁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반도체를 AI 산업의 핵심 '두뇌'로 규정하고, 피지컬 AI와 AI 데이터센터를 연계한 초연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설계부터 생산, 전력·데이터 인프라까지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임.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평택·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비롯해 호남·충청·영남권에 총 2,65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SK는 AI 데이터센터(AI DC) 구축에 1,000조원, 반도체 공급 확대에 1,100조원 등 총 2,100조원을 투입해 전국에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벨트를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음. 이에 시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만큼 변전설비와 송배전망, 전선 등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될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는 모습.
▷이같은 소식 속 KBI메탈, 선도전기, 대원전선,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 ELECTRIC, 산일전기, 티씨머티리얼즈, 세명전기, 대한전선, 제룡산업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
| 원자력발전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원전 확대 요청 소식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전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부문장(부회장)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정부에 원전 확대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공식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전 부회장은 반도체 공장 가동과 AI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전 력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 원전 확 대 및 LNG 열병합 발전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언급. 아울러 "정부의 무탄소 에너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에너지 자립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 원전 기반 수소와 그린수소 생산기술에도 적극 투자하도록 하겠다"면서도 "다만이러한 계획들은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밝힘. 그러면서 "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신속한 원 스톱 행정을 약속하고, 국가산단에 필요한 전력과 용수의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공급 등 핵심 인프라를 확실하게 준비하겠다고 답변해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깊게 감사드린다"고 언급.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가 제조 역량과 숙련 인력 부족이라는 구조적 한계에 부딪힌 가운데, 한국이 이를 해결할 핵심 파트너이자 'SMR 제조 파운드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토마스 번 전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은 기고문을 통해 미국이 기술적 청사진을 제시한다면 한국은 그 설계를 실물로 구현할 압도적인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반도체 산업의 TSMC나 삼성전자처럼 한국 원자력 제조사들이 글로벌 SMR 시장의 핵 심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원전 르네상스를 좌우할 것이라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한양이엔지, GS건설, 우진, SG&G, 서전기전, 비에이치아이, 성광벤드, 보성파워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등 |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속 AI 데이터센터 550조원 투자 계획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전일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발표됐다며, 그중 부동산/건설업에 관련이 깊은 분야는 AI 데이터센터로 550조원의 투자 계획이라고 밝힘. 이는 개발 비용과 장비, GPU가 모두 포함된 수치라며, SK그룹, GS그룹, 네이버가 울산/동해/세종 등의 거점에 2029년까지 8.4GW, 2035년까지 18.4GW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일례로 GS그룹은 아시아 최대 규모인 2.4G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12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MW당 사업비 160~200억원(GPU 제외) 고려 시 2029년까지 개발 비용은 134~168조원으 로 추정한다고 분석. 이어 정부는 전력, 용수, 인허가 등을 지원함으로써 신속한 공급을 독려할 계획이라며, 이미 6월에 통과된 ‘AI 데이터 센터 특별법’으로 개발에 탄력이 예상된다고밝힘.
▷그간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 시장 규모는 2025년 1.9GW에서 2030년 6.3GW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번 발표로 실제투자가 이뤄진다면, 2029년경 현재 대비 10배 남짓 증가한 15GW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장기적으로 AI 데이터센터발 대규모 건설 및 설비 투자 사이클이 예상된다고 설명. 건설사는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확대가 기대되며 데이터센터 track record가 있는 현대건설(약 10건의 하이퍼스케일러급 준공 및 수주 경험), GS건설, DL이앤씨, 국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1위 업체인 지엔씨에너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하나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주를 통해 매출 도약이 예 상된다고 밝힘. 현재 GS건설 및 연결자회사 자이C&A가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는 총 3건(고양, 파주, 세종)이며, 올해 중 추가 2건(일산, 부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 특히, 올해 하반기 총 120MW가 예정되어 있으며, 약 1조원 가까이 수주가 예상된다고 밝힘. 이후 동해 AI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나온다면, 1.2GW, 10조원 이상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GS건설, 남화토건, 금호건설, 일성건설, 남광토건, 상지건설, 대우건설, 현대에버다임, 현대건설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한편, HL D&I은 한 국도로공사와 1,550.79억원규모 공급계약 체결 공시. |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우주항공청,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개발 본격 착수 소식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2032년 달 착륙선을 자력으로 발사하기 위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전해짐. 우주항공청은 전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 산·학·연 간담회'를 열고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개발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 을 공유했다고 밝힘. 이번 간담회는 차세대발사체 개발 방향이 재사용 체계로 전환된 이후 시스템 개념설계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됐다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HD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비츠로넥스텍, 한양이엔지 등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고 알려짐.
▷특히, 참석자들은 차세대발사체 구성품 개발 현황과 세부 일정, 달 착륙선 개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2030년대 경쟁력 있는 재사용 발사체 개발과 달 탐사 성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 또한, 달 탐사 2 단 계 사업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차세대발사체와 달 착륙선 개발 간 연계를 강화하고, 2032년 달 착륙 임무 성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 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재사용 차세대발사체는 독자적인 우주 접근 능력 확보와 저비용·다빈도 발사를 실현할 핵심 기반"이라며, "국가 역량을 결집해 차세대발사체 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언급.
▷아울러 스페이스X의 나스닥100 신속 편입 확정 및 로켓랩의 이리디움 인수 영향이 지속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스페이스X가 4.05% 상승했으며, 비아샛(+17.11%), 플래닛 랩스(+5.91%), 레드와이어(+4.62%), 로켓 랩(+3.71%) 등 여타 우주 관련주가 상승 마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스 피어, 한양이엔지, 이수페타시스, 덕산하이메탈, 에이치브이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주IB투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 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
| 조선/ 조선기자재 | 조선업 밸류에 이션 매력 보유 분석 및 HD현대중공업 수주 공시 등에 상승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6월30일 종가 기준, 조선 3사(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합산 시가총액은 113.4조원으로, 2028년 합산 순이익 컨센서스(8.1조원) 기준 PER이 13.9배에 불과하다고 밝힘. 2026년 상반기 동안 14배 이하에서 나타났던 주가 변곡점들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저점 부근에서 2분기를 마무리한 것으로, 상선 업 사이클 구간에서 부여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3F P/E 15배)마저 하회하고 있다고 언급.
▷다만, 3분 기부터는 주가 강세가 전망된다며, 달러화 강세, 상선 매출 mix 개선세에 힘입어, 2분기 조선 3사 실적이 양호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팍스오션의 전선 건조 매출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하는 삼성중공업의 실적이 가장 기대된다고 언급. 아울러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DC향 사업 확장 여부가 확인될 것이라며, 400MW 규모 선박용 중속엔진 공장을 증설한HD현대중공업의 추가 행보가 기대된다고 밝힘.
▷HD현대중공업, 아시아 소재 선사와 4,928.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0%) 규모 공급계약(FSRU 1척) 체결(계약기간:2026-06-30~2029-05-31) 및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3,92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23%) 규모 공급계약(LNGC 1척) 체결(계약기간:2026-06-30~2029-01-31) 공시.
▷이에 금일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성광벤드, 태웅, 태광, SK오션플랜트, 한화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등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모멘텀 지속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6월 반도체 수출 호조 영향 등에 상승 |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37.30포인트(+3.92%) 오른 14,246.96을 기록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힘입어 글로벌 반도체 장비주가 일제히 급등세를 보인 가운데,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투자가 본격화하면서 노광장비 업체 ASML(+5.65%)을 비롯해 AMAT(+4.08%), KLA(+8.38%)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음. 아울러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2.63%),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TSMC(+4.94%), D램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 로지(+0.79%) 등도 상승세를 보임.
▷삼성 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발표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앞서 지난달 30일 삼성전 자와 SK하이닉스 등은 정부가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서남권에 총 896조원을 투자한다고 결정한 바 있음.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6월 수출이 70.9% 증가한 1025.5억 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전해짐. 월 수출 1천억 달러 이상 은 독일, 중국, 미국에 이어서 전 세계에서 4번째로, 특히 반도체 수출은 199.5% 증가한 448.2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400억 달러 를 돌파했음. 이는 메모리 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른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세가 수출 증가를 견인한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한양이엔지, 유진테크, 코세스, 주성엔지니어링, 티에스이, 파크시스템스, 티에프이, 테크윙 등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외국인 순매도 속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는 하락세를 기록. |
| 태양광에너지 | 美 연방통신위원회(FCC), 中 태양광 인버터 수입 금지검토 소식 등에 상승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외국산 에너지 인버터신규 모델 ’에 대해 미국 내 수입·승인을 제한하는 규정을 만드는 방안을 논의중인 것으로 전해짐. 여기에는 태양광 발전뿐 아니라 배터리저장장치를 전력망에 연결하는 인버터도 포함되며, 규정은 빠르면 올해 안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 캐나디안 솔라(+8.54%), 넥스트파워(+7.66%), 솔라엣지 테크놀로지스(+5.56%), 숄스 테크놀로지스 그룹(+6.57%), 퍼스트 솔라(+1.36%) 등 태양광 관련주들이 상승 마감했음.
▷이에 금일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SK이터닉스, 유니테스트, 에스와이, 지투파워 등 태양광에너지 테 마가 상승. |
| 증권 |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기대감 및 2분기 합산 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
▷전일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2분기 증권업종 (KRX증권)은 10.7% 하락하며 KOSPI +66.1% 대비 큰 폭의 약세를 시현했지만, 증권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Positive를 유지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높아진 ROE 대비 2분기 주가 하락으로낮아진 Valuation 때문이라고 언급. 2분기 거래대금 증가로 ROE 전망치는 상향되었지만 P/B multiple은 1.0배 (26년 2월 1.5배) 수준으로 하락하였다고 분석. 2분기 급등한 회전율로 인하여 지금의 높은 거래대금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은 존재하며 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되면 일정 수준의 회전율 하락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높아진 시가총액, 그리고 ETF로의 자금 유입(퇴직연금, 단일종목, 레버리지 등 신규 투자확대) 등을 감안할 때 2025년 수준으로의 회귀가 나타날 것은 매우 낮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대규모 이익 시현에 따른 높은 ROE는 자본의 빠른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신용공여, 발행어음/IMA 한도의 성장으로 연결돼 이자 및 Trading 손익 성장으로 연결될 것이며 IMA인가 기준인 자본 8조원 이상 달성하는 증권사가 증가하게 된다면 증권업종의 주주환원율 역시 지금보다 제고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중기적으로도 금융업권내에서 증권사의 역할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가계의 여유자본/금융회사의 투자여력 → 국민성장펀드/투자 → 핵심산업 성장 재원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가계와 핵심 산업 간의 연 결고리에 있어 증권사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 최선호종목은 삼성증권과 키움증권을 유지하고 관심종목으로 한국금융지주를 제시한다고 언급.
▷아울러 2Q26 증권사 합산 순이익은 4.2조원(+141.4% YoY)으로 컨센서스를 42.3% 상회할 것으로 전망. 주식 뿐만 아니라 ETF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Brokerage 관련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목표전환형 금융상품 판매 호조로 WM 수익의 증가, 그리고 주식관련 유가증권 평가이익과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2분기 연결기준 합산 ROE는 30.2%, 26년 누적기준 ROE는 28.0%로 예상 된다고 설명. Brokerage 관련 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39.7% 증가 (QoQ +26.7%), IB 관련 이익은 7.8% 감소 (QoQ -4.4%), WM 이익은 82.6% 증가 (QoQ -0.9%), 별도기준 Trading 및 상품 수지는 4.7% 증가, 연결 수익증권 포함시 97.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금 일 SK증권,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유진투자증권, 삼성증권, 한양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