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격수를 종류별로 나눠보죠...
1. 타겟 스트라이커
2. 셰도우 스트라이커
일단 첫번째 타겟 스트라이커..가장 먼저 필요한것은 결정력입니다..타깃이란것 자체가 표적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득점을 위한 패스를 이선수에게 타 도우미 선수들이 도와 주면서 득점을 올리기 위한 득점의 루트이죠...여기서도 2가지의 타겟스트라이커가 나뉘어 집니다...
1. 제공권 장악형
2. 돌파형
여기서 제공권 장악형을 또 나누자면..=_=...1가지는 제공권 장악으로 공을 떨궈줌으로써 돌파형 스트라이커나 셰도우스트라이커에게 공을 건내주어서 득점을 하는 스타일이 있는데요...이것은 사실상 득점을 올린다기 보다는 도우미라는 역할이 되죠..대표적인 예시 로는 체코 국대의 얀콜러-바로시 라인입니다...얀콜러가 볼을 떨궈주면 바로시가 득점하는 방식으로,.....하지만 셰도우와 다른점이라면 팀의 패스가 모두 타겟선수에게 오기 때문에 표적물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타겟과 틀린 뜻이 아니죠...타겟은 말그대로 표적물 입니다.
2번째 방식...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실듯한....크로스를 그대로 헤딩으로 득점을 하는 형태 입니다..대부분 이경우에는 발로도 집어넣기 때문에..어떤 선수는 돌파형 + 제공권 장악형까지 가능한 선수도 있습니다.(아드리아누.세브첸코)
그다음..돌파형 스트라이커..이것은 셰도우 스트라이커와 착각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요....돌파형 스트라이커는 득점을 하는 위치이지, 패싱을 하는 선수가 아닙니다..그렇기 때문에 돌파형 스트라이커는 빠른스피드와 드리블, 득점력을 요구합니다.(호나우도, 오언)
이번엔 셰도우 스트라이커 입니다..이것은 타겟 스트라이커를 도우는 위치로써 패싱능력을 주로 요구합니다...드리블 또한 필요하구요,,,,아무래도 타겟선수에게 패스하기 위해서는 드리블 능력이 필요하겠죠?? 그리고 가끔 패스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중거리슛 능력 또한 필수 옵션입니다...그리고 강력한 몸싸움...패싱 만큼이나 중요합니다...대표적인 선수로는...(라울.웨인루니.베르캄프) 등이 있습니다...
(질문& 요청방에 올리고 여기에다도 올립니다..많은분들의 참고를^^;;)
첫댓글 ㅇ ㅏ하 ㅋㅋ
아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