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화~09.17.수
터키 여행 – 7
사도 요한 교회 (St. John’s Church). 쉬린제 마을
- 사도 요한은 12사도 중 한 사람으로 예수님이 숨지기 전 성모 마리아를 부탁한 사도이다.
동로마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1세(Justinianus I)가 사도 요한의 무덤을 교회로 만들라는 명령에 의해 서기 548년부터 565년까지 17년에 걸쳐 그의 무덤 위에 건축되었다.
바닥과 기둥은 대리석, 지붕의 돔은 목재로 만들었다.
당시 이 건축물은 동로마 제국 시절에 소아시아 반도에서 최대의 교회였다고 한다.
1402년 몽골 침입 때 파괴되었고, 지진과 오스만 투르크에 의해 1453년에 파괴되었다.
- 쉬린제 마을
터키 서쪽 에게해 지역, 셀축(Selçuk) 근처에 위치한 마을로 올리브와 와인이 유명하다.
그리스계 사람들이 살던 전통 마을인데, 1923년 그리스와 튀르키예 인구 교환 이후 터키인들이 정착하였다.
이곳 전통 와인집에서 그들이 따라 주는 대여섯 종류의 와인을 맛 보았다. ..
튀르키예 여행의 단 두번 한식 중 한 곳이다.
이곳은 비빔밥집.....
두 곳 모두 김치는 나오는데, 모두 양배추로 만든 김치이다.
낮잠을 즐기는 퇴르키예의 견공(犬公)
이런 장면은 자주 보인다.
사도 요한 교회의 입구인 박해의 문(순례자의 문)이다.
3~4세기경 에베소의 원형경기장에서 가져온 돌들로 만들어졌으며, 기독교가 공인된 후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사도 요한은 마리아를 모시고 에페소로 와서 전도활동을 하면서 이곳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아래 부터는 사도 요한 교회.... 별 다른 설명 없이 사진만 올린다.
튀르키예의 견공(犬公)들은 대부분 모습.
- 쉬린제 마을
그리스계 사람들이 살던 전통 마을인데, 1923년 그리스와 튀르키예 인구 교환 이후 터키인들이 정착하였다.
이곳 전통 와인집에서 그들이 따라 주는 대여섯 종류의 와인을 맛 보았다. ..
이제 파묵칼레로 떠나자....
첫댓글 와 드디어 담은 파묵칼레!
사진 정리도 정말 보통 일이 아니시겠어요 근데 덕분에 저는 편하게 좋은 구경 하네용 🥰
ㅎㅎㅎㅎㅎ... 쉽지 않다..
사진 장리도 쉽지 않지만 아빠가 다녀 온 곳의 자료가 생각하고 있는 곳과 일치하는지, 그리고 그 곳이 맞다면 그때부터 사진의 그 곳 자료 탐색에 들어간다.
예를 들어 신라시대의 고적을 백제시대라고 할 수는 없다는.......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 모든 사진을 일반적인 자료를 종합한 후, 모두가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할 때 올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