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호회에서 산에 다녀온 후
올 들어 다섯번째 농약으로
한 달만에 농약을 살포 했습니다.
기상청에서 구라청으로 바뀐 이후로는
장마가 언제 끝나는지 모두 입을 다물고 있네요.
직원들은 엄청나게 미여터지는것 같은데
기상 관측 분석하고 예보하는 사람들은
몇 명 밖에 안된다고 하니 그럴 수밖에 ㅜㅜ
올 장마는 끝난것 같기도 하고..
농약 치는 시기로
장마 끝나기를 기다린지 몇 일째..
사흘동안 비가 오지 않은것으로 보아
약제 살포 시기인듯 합니다.
2주전 농약 고압 분무기를 중국산으로 교체 후
처음 사용해 보는데 잘 돌아 가요.
그 때 장착하는데 부품간에 서로 안 맞아서리
마음 고생했던 것에 비하면
오늘은 농약 주면서 중간 중간 밸브를 잠그고
이동할 수 있어 좋아요.
고압분무기에 자동압력조절기가 있어 가능합니다.
5말 살포하는데
스미치온(100cc) - 살충제
다이센45(200g) - 살균제
톱신(100g) - 살균치료제
올스타(40cc) - 응애약
마구퍼져(10cc, 부족) - 전착제
5가지 한 번에 혼합 살포 입니다.
약제 살포전 나무 주변에 있는 차조기 깻잎을 땄습니다.
다음주에는 형제들이 피서겸 모이기에
분재 비닐하우스에서 떨어져 있는 차조기만 빼고
줄기를 일부만 남기고 바싹 잘랐지요.
늘 생각보다 양이 많이 나와요..
카페 게시글
분재일반
소나무 분재 농약 다섯 번째와 차조기 깻잎 수확 - 2026.07.26
몽당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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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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