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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관악산.삼성산 기암괴석 및 100대 명산 안내(산정상 조망)
 
 
 
카페 게시글
1. 관악산.삼성산 산행기 스크랩 제162차 관악산 산행(과천시청능선~연주암~용마능선)
무주상 추천 0 조회 307 13.12.02 08:2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일시:2013.11.30(토), 10:40~15:20(4시간40분)

날씨:맑음

코스:과천시청~과천시청능선~케이블카능선~연주암~관악사지~용마능선~과천시청

 

 

 

<현위치 3-9 에서 바라본 관악산 정상>

 

 

<관악산 지도 일부>

 

 

<당일 산행 코스>

 

오늘도  관악산 산행을 갑니다.

 과천시청능선으로 올라 용마능선으로 내려 올 생각입니다.

다만 과천시청능선의 들머리를 평소와는 조금 다른 곳에서 시작할 생각입니다.

과천시청 주차장에 차를 주차시키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과천시청 주차장 옆길>

 

 

 

 

정식들머리로 가지 않고 둘레길을 따라 갑니다.

 

 

<신천강씨 중시조 신단>

 

 

 

 

 

 

 

 

 

 

신천깅씨 중시조 신단을 지나 작은 계곡을 건너 오름길에서 오른쪽으로 올라 갑니다.

왼쪽에 초소가 보이는 지점입니다.

이 작은 능선은 성묘능선과 과천시청능선 사이의 조그마한 능선으로 결국 과천시청능선으로 이어집니다.

관악산을 좀 다니기 시작할 무렵 성묘능선을 간다고 가다가

잘 못 올라 이 능선으로 간 적이 있었는데 올라 가 보니 과천시청능선이더군요.

오늘 다시 그 기억을 더듬어 그때 그 길을 따라 가 볼 생각입니다.      

 

 

<자세한 들머리>

 

 

 

 

딱 한사람 정도 지나 다닐만한 작고 희미한 길이 이어집니다.

그때 어떻게 하여 이길로 올라 갔는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신경을 쓰도 잘 보이지 않는 이 희미한 길을....

 

 

 

 

 

 

 

왼쪽에 성묘능선 사이로 육봉능선이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습니다. 

 

 

<과천시청능선에 합류합니다.>

 

 

<과천시청능선과 합류하는 지점>

 

 

 

 

 

<누에바위>

 

 

 

 

 

<얼굴부조바위>

 

 

<오른쪽의 능선들>

 

케이블카능선이 상당히 낮게 위치해 있습니다.

 

 

<왼쪽의 성묘능선>

 

 

<4거리 안부>

 

 

<고릴라바위>

 

 

<성묘능선과 합류 지점>

 

 

 

 

 

<육봉능선>

 

 

<관악산 주능선>

 

 

<지나온 궤적>

 

 

<고독한 얼굴바위>

 

 

<세갈래길의 소나무>

 

 

 

 

 

<케이블카능선 상부>

 

 

 

 

 

 

 

 

<두꺼비바위>

 

 

<현위치 3-9 에서 본 연주암>

 

 

<현위치 3-9 에서 본 관악산 정상>

 

연주암으로 갑니다.

 

 

<연주암 대웅전>

 

 

<천수관음전>

 

연주암에서 이삼십분 쉬고 관악사지로 갑니다.

 

 

<관악사지>

 

 

 

 

 

 

 

 

<현위치 4-6>

 

몇해 전에 처음으로 일출산행을 한다고 자하동천계곡으로 올라 오다가

연주샘 삼거리에서 길을 잘못 들어 저 아래 자하동천계곡에서 부터 관악문(상) 아래 안부로 올라 갔던 적이 있습니다.

어두운 새벽에 길도 없는 저기를 어떻게 올라 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낮에 보아도 길이 잘 보이지 않는데.....

 

 

<용마능선 방향으로 갑니다.>

 

용마봉(559봉)을 우회하는 길로 갑니다.

 

 

 

 

 

 

 

 

 

 

 

<용마능선에서 본 관악산 주능선>

 

 

 

 

용마능선은 관악산 능선 중에 초보자도 산행하기 무난한 능선 중 하나입니다.

크게 위험한 구간이 없고 대부분의 봉우리 구간이 우회로가 있어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는 능선입니다.

관악산이 바위산이라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자하동천계곡으로 올라 용마능선으로 하산하거나 혹은 그 반대로 산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려갈 봉우리>

 

 

 

 

 

<산불감시탑이 있는 봉우리-마지막 봉우리>

 

 

<산불감시탑 삼거리>

 

 

 

 

 

 

 

 

 

 

 

 

 

보통은 여기서 산행을 끝내는데 오늘은 끝까지 알뜰히 산행을 합니다.

관악산 둘레길을 따라 과천시청 주차장까지 갑니다.

 

 

 

 

 

 

 

 

 

 

 

 

 

 

 

 

 

 

 

 

 

 

 

 

 

 

<과천시청 주차장>

 

이상 오늘 산행을 마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좋은 산행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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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02 09:54

    첫댓글 이틀 연속 산행이시네요. 제집에 돌아온 느낌이랄까.ㅋㅋ 현위치 4-6에서 관악문(상)쪽으로 오르면 여름철 제가 자주 쉬는 쉼터가 나오죠.
    둘레길도 좋은데요.

  • 작성자 13.12.02 10:29

    그러시군요. 저도 관악산에 가면 마음이 푸근합니다.
    늘 즐산하십시오.

  • 13.12.02 11:16

    연주암과 관악사지터에 눈이 많이 내렸군요!........과천시청 들.날머리.....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13.12.02 11:37

    아직까지 응달진 곳에는 눈이 많더군요.
    12월에도 즐산하십시오.

  • 13.12.02 12:52

    좋아요

  • 작성자 13.12.02 13:41

    고맙습니다. 즐산하십시오.

  • 13.12.02 14:45

    그 사이 관악산도 눈이 제법 보이네요~~~ 인제는 아이젠 챙겨야겠네요~~~
    항상 안산하시구요~~~ 잘 감상했어요~~~

  • 작성자 13.12.02 14:47

    고맙습니다. 이젠 아이젠은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 겠더군요.
    늘 즐산하십시오.

  • 13.12.02 22:27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설명이 근사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13.12.03 07:12

    고맙습니다. 항상 즐산하십시오.

  • 13.12.03 08:35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13.12.03 08:40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산행하십시오.

  • 13.12.03 12:19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곁들인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능선과 바위와, 소나무 등 참으로 정겹습니다. 그리고 과천시청주차장에 주차해도 되는 거 알았습니다.

  • 작성자 13.12.03 12:30

    고맙습니다. 주말에는 무료 개방합니다. 길가에 돈 주고 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늘 즐산하십시오.

  • 13.12.03 20:01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13.12.04 07:13

    고맙습니다. 늘 즐산하십시오.

  • 13.12.03 20:22

    연주암을 보니 2009년 연주암에 올라가는데 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을 접했던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 13.12.04 07:13

    고맙습니다. 늘 즐산하십시오.

  • 14.04.18 10:01

    가볼까하고 퍼갑니다

  • 작성자 14.04.18 10:16

    고맙습니다. 늘 즐거운 산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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