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사회에 많이 회자되는 말의 본뜻을 알아보면,
무데뽀라는 말은 일본어 한자 무철포(無鐵砲) 에서 온 말이다.
무철포는 아무데나 마구 쏘아대는 대포를 가리키는 말이다.
우리가 빗대쓰는 바뀐뜻
아무데서나 마구쏘아대는 대포처럼 좌충우돌식으로 사람이나 일에 덤벼드는 무모한 사람
또는 예의라곤 조금도 없이 완력으로 밀어 붙이고 보는 막되먹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밖에도 무모함,막가파,경솔함,무작정,덜렁이 이라는 뜻으로 널리 쓰인다.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에 무데뽀 로 일관하는 한 사람을 우리는 주시하고 있다,
그 무데뽀 정신으로 많은 문제점과 책임지지 못할 무모한 공약은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뼈아픈 고통만 줄 것이다.
출처: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원문보기 글쓴이: dono55
첫댓글 신중하지 못한 언행은 평상시 개념형성이나 어떤 사안에 대한 사려깊은 통찰력이 부족하여 빚은 결과! 늘 말을 하기전 3사 1언하라는 선조의 말씀이 고언입네다!
한마디로 무식한 사람이 하는 말과행동 이지요~~~~~
무데뽀 라고 말하는 그 사람도 무데뽀 인것 같습니다.
첫댓글 신중하지 못한 언행은 평상시 개념형성이나 어떤 사안에 대한 사려깊은 통찰력이 부족하여 빚은 결과! 늘 말을 하기전 3사 1언하라는 선조의 말씀이 고언입네다!
한마디로 무식한 사람이 하는 말과행동 이지요~~~~~
무데뽀 라고 말하는 그 사람도 무데뽀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