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sztyn시는 계획된 트램 노선의 설계를 완료하기 위해 Progreg가 리드하는 컨소시엄을 선정했고, FCC Construcción의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건축 허가를 얻게 됬다. 공사는 7.5백만zloty (25억원) 계약 체결하에 20주내에 완료해야만 한다.
공익사업 성명서는 2018년에 개통하기 위한 제안으로 Juvisy-sur-Orge 까지 파리트램 T7 호선의 3.7km 확장을 발표하게 됬다.
Lódz 교통 운영자인 MPK는 자사의 M8C 차량 18대 모두를 수정할 목적으로, 25% 저상 구조를 주기 위해 M8C 타입 트램을 재 구축하고 있다. 커다란 보수공사의 일환으로, 이것은 차량의 운영 주기를 15년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의 국가 개발 및 개혁 위원회는 초근 건설중인 1, 2호선에 100.1km를 추가하기 위해 2013~20년동안 Ningbo의 지하철 계획을 승인했다. 계획에는 2단계에 2호선, 3,4호선은 1,2단계에 그리고 5호선은 1단계에 포함되어 있다.
유럽투자은행은 안달루시아 정부에게 그라나다 지하철 건설을 위한 260백만?(3,740억원)대출의 두번째 할부를 지원한다고 12월 12일 발표했었다. 이 할부는 130백만?(1,870억원)의 가치가 있다.
Société du Grand Paris는 RATP 지하철 14호선의 확장을 위해 762백만(1조 962억원)의 자금 조달을 승인했다.
Vossloh는 기관차의 기차를 전달한다. 2014년 1월 4일
독일 : 2011년 12월에 주문한 Vossloh의 3축 디젤-유압 입환 기관차 16대중 첫 6대가 12월동안 Ludwigshafen에 화학회사인 BASF에 배달됬다.
Kiel이 내장된 671kW급 전철기와 1.2MW 급 DE12 Bo-Bo 기관차의 나머지 납품은 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은 브라질 국경과 페루 해안지대를 잇는 철도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시진핑 중국 주석을 면담, 재원조달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 프로젝트는 볼리비아 동남부의 브라질 접경에 위치한 Santa Cruz주 내 Puerto Suarez와 페루 일로(Ilo) 항을 연결하는 연장 1,500km 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투자액은 100~130억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추후 브라질 해안으로의 연장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닷길이 막힌 볼리비아는 동 사업을 통해 해상 운송로를 확보하고자 하며, 최근 몇 년간 중국과의 우호적 협력관계를 지속해온 사회주의 성향의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중국의 차관제공 등 적극적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 건설시장 현황 및 2014년 전망
1. 일반 현황
○ 페루 건설업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평균 12.7%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광업과 더불어 페루 경제를 견인하는 주요 산업으로 2010년 11월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음.
12년 및 13년 분기별 건설업 성장률(단위 : %)
2012년
2013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12.5
16.7
19.3
12.5
11.9
10.5
11.6
자료 : 페루중앙은행
○ 건설 분야는 금년 페루정부의 공공부문투자 증가와 부동산 시장의 재활성화로 인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금년 상반기 페루 내 산업분야별 성장률 1위를 기록함.
- 상반기 페루 산업 분야별 성장률 : 건설업 11.6%, 서비스 6.6%, 상업 6.4%, 제조업 3.4%, 광물 및 원유개발 3.3%, 농·목축업 3.3%, 수산업 1.1%
○ 페루 중앙은행(BCRP)은 2013년 건설업 연평균 성장률이 11.0%로 마감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2014년 8.3%의 성장률을 전망함.
- 2012년 페루 건설업 최고 성장률 17.4%를 달성한 이후로 성장 폭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2015년까지 연 평균 8%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
2. 건설분야 투자 동향
○ 올해 페루정부에서 승인한 주요 투자분야는 교통, 의료, 교육, 농어업, 위생 등이며 교통 분야에서 도로 포장, 철도 타당성조사를 포함한 투자금액이 15억 6,200만불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리마시청(MML)은 18억불 규모의 리마시내 공공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30개를 발표.
- 투자청(ProInversion)은 2016년까지“국도 포장률 85% 달성 프로젝트”로 38억불 규모의 도로망 확충사업 계획을 발표.
- 보건부(Minsa)는 2014년 총 14억불 이상 규모의 병원 신축 및 리모델링 프로젝트 7개에 대해 민간투자를 유치중임.
○ 2013년 1분기 건설 분야 민간 투자율은 1.8%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6월 8.8%의 높은 비율을 기록하면서 2013년 평균 10%의 투자율을 기록함.
- 2012년 연평균 투자율 13.6%에 비해 저조한 수치이나 페루 중앙은행(BCRP)은 세계 건설시장 투자율에 비해 페루 건설시장에서의 투자가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분석
○ 건설 분야에서 대 페루 외국인 투자가 가장 활발한 국가는 스페인, 브라질, 칠레 및 에콰도르임.
건설 분야 외국인 투자 동향(단위 : 백만불, %)
구분
2011년
2012년
2013년*
누적투자액
294,88
334,16
395,23
점유율
1.34
1.47
1.50
주: 2013년은 전망치, 자료원 : 페루 투자청
○ 시멘트 수요는 페루 건설 활동의 93.48%를 대표하며 철강의 경우 전년 대비 32.9%의 생산이 증가하며 페루 건설에 큰 영향을 끼침.
- 금년 5월 시멘트 국내소비가 12.4%로 연평균 소비율 8.1%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
- 2013년 철강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최대 63.6%까지 성장하였으며 시멘트 수요는 최대 38.6%의 성장률을 기록.
3. 페루 건설시장 기업 진출 현황
○ 페루 내 등록된 건설사는 총 651곳으로 연매출 250만 달러 이상임. 건설사의 80%는 현지 기업이며 20%는 스페인, 브라질, 콜롬비아, 칠레,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등 외국계 기업임.
○ 페루에서 활동 중인 건설사의 70%는 광산업에도 종사하며 대부분의 수익이 다른 활동에서 비롯되거나 건설 관련 노동시장에서만 종사하고 실제 건설 시장에서 활동을 하지 않는 기업 또한 존재함.
- PERU TOP 10000이 선정한 페루 내 영향력 있는 건설사 20개 중 엔지니어링, 건설, 설계를 모두 하는 기업은 두 개 사뿐이며,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설계 위주임.
- 페루 내 1위 건설사는 페루 국적의 Grana y Montero S.A.이며 연 최고 6억불 이상의 수입을 기록함. 2위 기업은 브라질 국적의 기업 ODEBRECHT사 이며 2010년 페루 진출 이후 소규모 파생기업을 신설하여 페루에서 활발히 활동 중임.
4. 관찰 및 평가
○ 2014년에도 페루 건설업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며 건설업과 더불어 시멘트 및 철강업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페루는 2019년 범 미주대회를 겨냥하여 전철과 같이 리마 시내에 주요 인프라 구축에 집중할 것임.
- 리마 전철 제2호선은 2014년 건설 예정, 2018년까지 3,4호선 건설을 구상 중임.
○ 2014년 입찰 예정인 다수의 건설 관련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경우, 당관은 주재국 투자청, 주택건설위생부, 보건부, 수자원청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우리기업이 수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음. 끝
이스라엘 철도는 Sderot 역사를 개통했다. 2014년 1월 3일
이스라엘 : Benjamin Netanyahu 수상은 12월 24일 Ashqelon 남쪽에서 Sderot까지 확장한 철도의 공식 개통식에 참석했다. 공공 서비스는 16:00에 시작됬고, 지역주민의 탑승을 장려하기 위해 최대 3달동안 무료로 여행할 수 있도록 적용했다.
56백만US$(592억원) Sderot 역사 건물은 Amir Mann/Avi Shinar Architects & Planners에 의해 설계되었고, 로켓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건설되었다.
확장은 2010년 7월에 건설을 시작한 이래로 2015년말까지 완료될 예정인 Ashqelon에서 Be'er Sheva'까지 60km 노선의 첫 단계를 구성한다.
동일본 여객철도 주식회사
CBTC 도입 검토의 설계를 위탁 하는 메이커 선정(내정)결과
○ JR 동일본은 기술혁신(궤도 회로 레스. 케이블 삭감 등), 업무 혁신(단선 병렬 운전 등)을 목적으로 기존의 발상에 사로 잡히지 않는 새로운 수도권 교통 시스템의 변혁을 목표로, 해외의 도시철도 등에서의 보급이 현저한 무선 열차 제어 시스템(CBTC)의 조반 완행선(아야세 ~ 토리데사이의 각역정차)의 도입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올해 2월부터 2개(알스톰, 타레스)와 각각 검토 작업을 실시해 왔고, 내년 CBTC도입에 따른 설계 작업을 위탁하는 메이커를 내정 했습니다.
1 내정 메이커 명
[타레스]
2 내정 메이커의 개요
○ 타레스(THALES) 그룹 본사 : 프랑스 파리 Neuilly - sur - Seine(누이이 - 슈루 - 세누) 주요 사업 내용 : 국방, 보안, 우주 항공, 교통 연결 수익 : 142억 유로(2012년 12월) 그룹 직원 수 : 6.6만명(2012년 12월말)
3 내정 메이커 선정 작업의 경위
JR 동일본은 2012년 6월에 당사 홈페이지에서 조반완행선의 CBTC도입에 관심이있는 기업을 모집, 국내외 메이커 10개사에서 관심을 표명, 시스템 개요 등의 제안을 제출하여 주셨습니다.
제출 된 제안 내용을 비교·검토하여 상세검토를 함께 할 메이커로서, 상기 2개(알스톰, 타레스)를 선정 하고 2013년 2월에 공표 했습니다.
2013년 2월 이후 두 회사 각각 검토 작업을 수행, 매우 높은 기술력을 가진 2개사에서 1개사를 선택 이번에 선정(내정)을 실시했습니다. 양사에 있어, 당사가 요구하는 안전·안정수송과 고객 서비스에 관한 충분한 이해에 따라 약 1 년의 오랜 기간동안 진지한 검토와 의미있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4 내정 메이커의 선정 기준
두 회사에서의 제안서, 견적서와 2013년 2월 이후의 검토작업내용에 따라 기능의 실현성, 안전성과 가동율, 유지 보수 체제,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하여 판정을 실시했습니다.
5 향후 계획
당사는 향후 타레스와 설계 계약 체결 교섭을 통해 계약 체결에 합의 할 수 있다면 이번[내정]을 [정식 결정]으로 변경하고 회사에 대해 CBTC 도입에 따른 설계 작업(대체로 1년을 예정)을 위탁 할 예정입니다.
설계 작업의 결과 당사가 추구하는 CBTC기능 등이 실현 될 수 있다고 판단 될 경우, 회사에 CBTC 도입에 관련된 제조공사를 위탁 할 예정입니다.
조반완행선에의 CBTC도입은 2020년경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6 [CBTC]의 개요(첨부파일 참조)
[CBTC]는[Communications - Based Train Control System]의 약자로, 지하철·모노레일 등을 중심으로 세계 100선구 정도에 도입 된[무선을 이용한 열차 제어 시스템]입니다.(일본에서의 도입 예는 아직 없습니다.)
궤도회로에서 열차 위치를 검지하는 기존 방법과 달리 열차가 항상 자신의 위치를 인식 하여 지상 장비에 무선으로 전송하고 지상 장비 가 정지 한계점을 열차에 무선으로 전송하여 열차의 속도를 제어하는 구조 입니다.
따라서 궤도회로가 불필요 해져, 케이블 양도 대폭 절감 됩니다.
통상 [열차 제어 시스템]뿐만 아니라 [운행 관리 시스템]까지를 포함, [단선병렬 운전기능]등도 가진 토털 수송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