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봉사활동
오늘은 아침부터 전화기가 불이났습니다.
광명행님과 시간 조절, 레인법우의 동참과 정련화 법우님의 만남. 그리고 자은 법우님의 홀로 출발 길안내등등..
성균관대역에서 합류하여 자제정사로 출발.
도착하니 벌써 밭에서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공양간에 일손이 필요하다하여 광명행님과 처음오신 미샤님은 주방일을 도왔습니다.

저는 꼬마묘명과 묘명이동생은 주방의 전구와 각 실의 전구를 교환하였습니다.

이곳 시설은 많은 이의 손길이 필요한 곳입니다.

오늘 주작업은 고추밭에서 고추따는 작업입니다.
언제나 든든한 석천법우님이 오셨네요.

오렌만에 명진 법우님 가족이 모두 참석하였네요.

너무 밝은 모습이 아름다운 봉사 지킴이 바리 법우님 입니다.

우리 모임에 항상 함께 하시는 봉사에 적극적이신 수원 처사님도 오셨네요.

오늘 처음 광명행님과 같이 오신 법우님 입니다.
사회복지와 봉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 더더욱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바래봅니다.

연꽃님 반갑습니다.

이제는 제법 봉사활동이 어색해 보이질 않고 자연스럽게 보이는 수원 법우님이 아들과 함께 열심히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동참 기대해 봅니다.

오전 간식 시간 입니다.

오늘 간식은 양말주인님이 오댕과 낙지로 준비해오고 바리님이 고구마를 준비하였습니다.

일하고 중간에 먹는 간식은 참으로 맛있습니다.

간식 먹고 다시 고추따기 작업 시작입니다.

봉사에 큰 보템을 주시는 묘명 엄마 수선화 법우님이 오늘도 수고 많이해 주셨습니다. 옆지기인 양말주인님은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얼굴이 안보이네요. 오늘 간식 고마웠습니다.

이제는 봉사모임에 당당히 명함을 올리신 자은 법우님과 오늘은 홀로 봉사에 참석한 파인 법우님 입니다.

가을 순례때 처음 오신 정련화 법우님이 봉사에 오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오늘 약속을 지키려 봉사에 처음 문을 두드렸습니다.
법우님들과 반가운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봉사 3년차! 이제는 봉사모임에 고참이 되어버린 꼬마묘명이 보기만해도 기특해 보입니다.

석천 법우님과 어려운 시간을 마련해서 참석한 대륜 법우님, 그리고 명진 법우님 가족도 봉사에 동참하였습니다.

참으로 부러워 보이는 하레히 법우님과 가을이 좋아 닉네임도 가을남자인 법우님이 변함없이 봉사에 동참하였습니다.

불국정토 회원으로는 오래전부터 활동하였지만 봉사에는 처음인 레인법우님도 동참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참석하리라 약속하였습니다.

명진법우님 아들 희원이와 희용이도 정말 오렌만에 참석하였네요.
그동안 살도찌고 키도 많이 컸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비빔밥 입니다.

일하고 먹는 점심은 참으로 맛이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인원이 오셔서 그런지 식당이 전부 불국정토 회원으로 가득찬 느낌입니다.

너무도 즐거운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오늘 봉사 모임에는 처음 봉사에 참석한 법우님이 많았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교육을 배우고 계시는 광명행 법우님과 오늘 같이 동참한 미샤님과 동생분이 봉사에 동참해 주셔서
앞으로는 어르신들의 뒷바라지와 앞으로 들어올 장애인의 봉사 까지도 할 수 있어 보다 업 된 모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청명한 가을날 확트인 밭에서 맑은 공기와 반가운 법우님들과의 만남이 너무도 좋았던 봉사였습니다.
다음 봉사에도 변함없이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법우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
수고 많았습니다...모처럼 처음온 법우님들이 많았는데 다음에 뵙기를 바래 봅니다...^^
사람들 챙기시느라 보이지 않게 늘 수고 많으심에 감사드립니다. 봉사에 관심이 많은 법우님들이 하나둘 모여드니 봉사모임의 앞날은 밝아 보입니다. ^*^
수고 많이 하셨어요^^
성인의 봉사활동과 선행을 목격하는 것만으로도 기본적인 인체 면역체계가 개선된다 합니다. 상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부정의 요소를 제거할수 있는 활력이 돋아 나는것 같읍니다. 사랑의 선행과 실천으로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참여 하겠읍니다...정말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수고만땅 하셧습니다,멋진법우님들 다시 뵙길 합장하면서 감기조심하세요...().
님들이 계시기에 아름다운 세상이 존재하겠지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런 날을 놓치다니, 많이 많이 아쉽당,,
팔공산 순례때 뵈었었기에 그림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이제는 닉네임과 얼굴이 확실히 보이네요. 낮설지가 않고 저도 그곳에 동참한듯 자연스럽습니다. 언젠가 저도 꼭 동참할수 있는 원을 세워 보겠습니다. 정말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모든법우님들 얼굴에서 부처님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늘 행복한 마음으로 생활하시는 불국정토 법우님들 화이팅 !!!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너무 좋아 보입니다....
법우님들..애 많이 쓰셨습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모든님들이 다 부처님이십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