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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이트 : https://www.foi.org/free_resource/facts-and-flaws-covenant-theology-conclusion/
---> The Facts and Flaws of Covenant Theology, Conclusion In by Jim Showers /
September 1, 2011 Jim Showers (이스라엘 친구들 복음 사역의 회장과 최고 경영자이신
미스터 '짐 샤우스'에 의한 언약신학의 사실들과 결점들, 결론 2011년 9월 1일)
What does God say about Israel’s future? If the New Testament teaches ethnic Israel has
a future, then Replacement Theology is untrue.
While on Earth, Jesus established that He was premillennial-meaning He believed in a literal,
future, restored Kingdom of God. In Matthew 6:9-10, He taught His followers to pray,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Jesus instructed His followers to pray that God will bring or
restore His Kingdom on Earth, and He described what Earth will be like when that occurs.
How is God’s will done in heaven? Precisely as He says. His will is absolute. If the church
is the Kingdom of God, as Replacement theologians claim - or the Kingdom of God is here now -
then what is done on Earth must mirror God’s will in heaven. That is an impossible stretch
even for the most generous mind.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미래에 관하여 무엇을 말씀하실까? 만약 신약성경이 민족적 이스라엘이
미래가 있다고 가르친다면, 그럼 대체신학은 사실이 아닌 것이다.
지상에 있는 동안에, 예수님께서는 그 분께서 문자적으로 미래에 하나님의 왕국이 회복될 것으로
믿음으로 그 분께서는 전천년주의이심을 확증하셨다. 마태복음 6:9-10절에서, 그 분께서는 그 분의
제자들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옵시고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도록 가르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분의 제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지상에 그 분의 왕국을 가져오시거나 또는 회복하실 것을 기도하라고
가르치셨댜. 그리고 그 분께서는 그 지상왕국이 존재할 때에 이 땅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언급하셨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정확히 그 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일 것이다.
그 분의 뜻은 절대적이다. 대체신학이(그런 더럽고 역겹기가 그지없는 인본주의적 마귀교리가...)
주장하는 것처럼 만약에 교회가 하나님의 왕국(즉, 지상왕국)이라면 또는 하나님의 (지상)왕국이
지금 이 땅에 있다면 그럼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하늘에서의 하나님의 뜻을 반영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건 아무리 관대하기 그지없는 마음이라고 하더라도 불가능한 억측인 것이다.
Jesus’ Throne (예수님의 보좌)
According to the New Testament, the nation of Israel and the Promised Land are vital to God
establishing His restored Kingdom on Earth. The Bible teaches that Jesus fulfills the Davidic
Covenant that guarantees a descendant of David will sit on David’s throne in Israel forever.
The Hebrew Scriptures teach the Messiah will rule over Israel and the Gentile nations from
His throne in Jerusalem (Isa. 9:6- 7; 11:1-12; Jer. 23:5-8; 33:14-16).
To date, these prophecies have not been fulfilled. But Jesus said, “Assuredly I say to you,
that in the regeneration, when the Son of Man sits on the throne of His glory, you who have
followed Me will also sit on twelve thrones, judging the twelve tribes of Israel” (Mt. 19:28).
Jesus spoke those words in response to the apostle Peter’s concern about the disciples’
future. Jesus told them that someday, they each will sit on a throne ruling the tribes of
Israel. Jesus certainly saw a future for ethnic Israel.
But the verse reveals more. The title Son of Man refers to Jesus Christ Himself. Jesus said
He will sit on the throne of His glory, a throne that will bring Him honor. Nowhere does
Scripture say He sits on a throne in heaven. Rather, it teaches that He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the Father’s throne. The throne of Christ’s glory is earthly. It will be
located in Jerusalem where He will rule over Israel and the world. Jesus did not ascend to
that throne at His First Coming. Thus, if He is to be faithful to His words, He must yet
sit on His throne in Jerusalem.
신약성경에 따르자면, 이스라엘 나라와 약속된 땅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그 분의 회복된 왕국을
세우심에 있어 필수적인 것이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다윗의 후손(예수님)에게 보장한 다윗의 언약을
성취하시고 영원히 이스라엘에서 다윗의 보좌에 앉으실 것임을 가르치신다. 히브리어 성경은 메시야가
예루살렘에 있는 그 분의 보좌로부터 이스라엘과 이방 나라들을 통치하실 것임을 가르치신다.
(한킹 이사야서 9:6-7절 "이는 우리에게 한 아이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으니, 정부가
그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놀라운 분이라, 상담자라, 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라 불리리라. 그의 정부와 화평의 증가함이 다윗의 보좌와 그의 왕국 위에
바르게 세워지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는 데 끝이 없으리라. 만군의 주의
열성이 이것을 실행하시리라."
누가복음 1:31-33절『"보라, 네가 너의 태 안에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는 위대하게 될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리울 것이요, 또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보좌를 주실 것이며 그는 야곱의 집안을 영원히 통치할 것이요 그의 왕국은 무궁하리라."고
하니라.』
이사야서 11:1-12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의 뿌리들에서 한 가지가 자랄 것이라.
주의 영이 그의 위에 머물리니, 지혜와 명철의 영이요, 계획과 능력의 영이며, 지식과 주를
두려워하는 영이라...또한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새끼 염소와 함께 누울 것이요,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하며 어린 아이가 그들을 이끌리라.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들이 함께 누울 것이요,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으리라. 또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으리라. 그들은 나의 모든 거룩한
산에서 해치거나 파괴시키지 않으리니, 이는 마치 물들이 바다를 덮음같이 세상이 주의 지식으로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이새에게서 한 뿌리가 있어 백성의 깃발로 서리니, 이방인들이 그것을
찾을 것이며 그의 머무는 자리가 영화로우리라... 그가 민족들을 위하여 한 깃발을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내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의 사방으로부터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함께 모으시리라."
예레미야서 23:5-8절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그들의 유익을 위하여 이곳에서
칼데아인들의 땅으로 보낸, 유다의 사로잡혀 간 자들을 이 좋은 무화과들같이 그렇게 인정하리라.
이는 내가 내 눈을 그들에게 영원히 두며, 내가 그들을 다시 이 땅으로 인도할 것임이라. 또 내가
그들을 세우고 넘어뜨리지 아니하며, 내가 그들을 심고 뽑아 내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들에게
나를 아는, 즉 내가 주임을 아는 마음을 주리니,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는 그들이 그들의 온전한 마음으로 내게 돌아올 것임이라. 그들이 먹을 수 없는 나쁜
무화과들처럼 그렇게 나쁘므로, 주가 분명히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 땅에 남아 있는 유다 왕
시드키야와 그의 고관들과 예루살렘의 잔유자들과 이집트 땅에 거하는 자들을 넘겨주리라."
예레미야서 33:14-16절 "주가 말하노라. 보라, 그 날들이 오나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약속한 좋은 일을 행하리라. 내가 그 날들, 그리고 그 때에 의로운 가지를 다윗에게 자라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심판과 의를 실행하리라. 그 날들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은 안전하게
거하리라. 이것이 그 이름이니 성읍은 '주, 우리의 의'라 불리리라.")
지금까지, 이러한 예언들은 성취되지 않았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9:28절『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따르는 너희들은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새 세대에,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영킹 마태복음 19:28절 "And Jesus said unto them, Verily I say unto you, That ye which have
followed me, in the regeneration when the Son of man shall sit in the throne of his glory,
ye also shall sit upon twelve thrones, judging the twelve tribes of Israel.",
"새 세대" = regeneration) 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미래에 관한 사도 베드로의
관심에 응답하여 이러한 말씀들을 하신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언젠가 그들 각자가 이스랴엘의
지파들을 통치하는 보좌에 앉을 것임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확실히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미래를 보신 것이었지.
그러나 그 구절은 더욱 많은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인자라는 칭호는 예수 그리스도 그 분 자신을
언급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 분께서 그 분의 영광의 보좌, 즉, 그 분에게 영광을 가져다 줄
보좌에 앉으실 것임을 말씀하셨다. 그 분께서 하늘에 있는 보좌에 앉으신다고 성경 어디에도 말씀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은 그 분께서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다고 가르친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보좌는 지상에 있는 것이야. 그 보좌는 그 분께서 이스라엘과 세상을 통치하실 예루살렘에
위치할 것이다. 이처럼, 만약 그 분께서 그 분의 말씀들에 신실하시려면, 그 분께서는 예루살렘에
있는 그 분의 보좌에 앉으셔야만 하신다니까 그러네...
Jesus explained when that event will occur: in the “regeneration.” The Greek word
translated “regeneration” is a compound made up of two Greek words: palin and genesia.
Palin literally means “back again” or “back to a previous time.” Genesia is the word
for genesis, “in the beginning.”
The Old Testament prophets taught the Messiah will restore God’s Kingdom to Earth and
transform Earth to its pre-fall condition. No more disasters, disease, sickness, deformities,
hard labor, thorns and thistles, pollution, wild nature in animals, injustice, or war.
Thus Jesus said He will sit on His throne when Earth is restored to its condition as
in the beginning-the restored Kingdom of God on Earth.
When the apostles saw Christ prior to His return to heaven, they asked, “Will You at
this time restore the kingdom to Israel?” (Acts 1:6). Obviously, they fully believed
Jesus will restore the Kingdom to Earth and that Israel will be central to the process.
Jesus did not correct their belief that He will restore the Kingdom to Israel. He simply
replied that it was not for them to know the timing of God’s plan to do so; their concern
should be to get busy building His church.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사건이 언제 발생될 것인가를 즉, "regeneration"(사전적 의미로는 "갱생",
"회생"의 의미이지만 성경적 의미로는 바로 다가올 지상 천년왕국 시대,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아마겟돈 전쟁을 준엄하게 종식시키면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어 그곳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직접 세우시고 직접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시대로서
그러한 "새 세대")에 발생할 것임을 설명하셨다. "regeneration"(리제너레이션)으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는 두 개의 헬라어 단어들인 "팔린"(παλιν)과 게네시아( γενεσίᾳ )로 구성이 된 합성어이다.
팔린은 문자적으로 "본래대로, 원래대로" 또는 "이전으로 되돌아가"를 의미한다. 게네시아는
"태초에"의 "제너시스"에 해당되는 단어이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메시야가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회복하여 이 땅을 타락 전의 상황으로
변형시킬 것으로 가르친다. 더 이상의 재앙들, 질병, 고통, 기형들, 중노동, 가시와 엉겅퀴, 오염,
동물들에게 야성, 불의 또는 전쟁이 없는 (그러한 지상 천년왕국으로서 다가올 "팔린게네시아"
(παλινγενεσίᾳ)인 "regeneration"[리제너레이션]으로서 "새 세대"에...).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지구가 태초와 같은 조건으로 회복, 즉, 이 땅에 회복된 하나님의 왕국으로 회복될 때에 그 분의
보좌에 앉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사도들이 예수님께서 하늘로 되돌아가시기 이전에 주님을 봤을 때에, 그들은 "당신께서 이 때에
그 왕국을 이스라엘에 회복시킬 것입니까?"(사도행전 1:6절)에서 물어보았다. 분명히,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하는 이스라엘 땅에) 그 왕국을 회복시키시어
이스라엘이 그 과정에서 중심이 될 것으로 완전히 믿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분께서 이스라엘에 그 지상 왕국을 회복시킬 것이라는 그들의 믿음을 바로잡지 않으셨다.
그 분께서는 간단하게 즉, 그렇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의 시기를 그들 사도들로 하여금
알게 하신 것은 아니기에 그들 사도들의 관심은 그 분 예수님의 교회를 부지런히 세워야만
하는 것이라고 답변하셨다.
Peter’s Eschatology (베드로의 종말론)
A mere two chapters later, Peter used the teaching of the restored Kingdom to preach
salvation to the Jewish people from Solomon’s porch on the Temple Mount. The location
would have ensured his listeners were Jewish. But he also addressed them in Acts 3:12-18
as those who denied Christ before Pilate and chose a murderer over Him. What Peter
shared next revealed he, too, was premillennial.
Repent therefore and be converted, that your sins may be blotted out, so that times of
refreshing may come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that He may send Jesus Christ,
who was preached to you before, whom heaven must receive until the times of restoration of
all things, which God has spoken by the mouth of all His holy prophets since the world
began (vv. 19-21). Peter laid out an eschatological order for Israel. The nation’s
repentance will lead God to blot out its sins; Christ will return, and then the times of
refreshing will come from God when He restores the Kingdom. Peter didn’t teach Replacement
Theology. Rather, he taught that God has a unique program for Israel that is key to
God restoring His Kingdom on Earth.
단지 두 장 후에, 베드로는 성전 산의 솔로몬의 행각으로부터 유대인 백성에게 구원을 전하려고
회복된 왕국의 가르침을 사용했다. 그 장소는 그의 청치자들이 유대인들이었음을 보증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또한 빌라도 앞에서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그 분 예수님 대신에 살인자(바라바)를
선택한 그들 (유대인들)임을 사도행전 3:12-18절로 그들에게 말하였다. 베드로가 다음과 같은 것을
공유한 것은 그 또한 전천년주의임을 드러낸 것이었다.
사도행전 3:19-21절 "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고 돌이키라. 그러면 주의 임재하심으로부터 새롭게
되는 때가 올 때 너희 죄들이 지워지리라. 또 하나님께서 전에 너희에게 전파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리라. 하늘은 실로 만물이 회복될 때까지 그 분을 마땅히 받아들여야 하니, 이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 일에 관하여 그의 모든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니라."
(vv 의미는 성경 구절의 범위로서 즉, 성경 구절의 구절에 해당되는 영어가 'verse'라는 사실 앞에
19절부터 21절까지라는 의미임)
미스터 베드로 사도형제는 이스라엘을 위한 종말론적 질서를 펼쳤던 것이었다. 그 민족의 회개가
하나님으로 하여금 그들의 죄들을 제거하도록 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돌아와(주님의 지상재림하심)
그러면 하나님 그 분께서 왕국을 회복하시는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새롭게 하는 때가 올 것이다.
베드로는 대체신학을 가르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그 분의 왕국을 회복하심에
핵심적인 이스라엘을 위한 독특한 프로그램을 갖고 계심을 가르쳤다.
Paul also taught this truth: “Has God cast away His people? Certainly not!” (Rom. 11:1).
It is obvious from the context of Romans 11:1-2 that Paul was asked if God had cast Israel
away. His response was clear: Certainly not! In fact, he declared, “And so all Israel will be
saved” (v. 26). Then he quoted from Psalm 14 and Isaiah 59 that God will honor His covenant
and remove the Jewish people’s sins.
In Romans 11:29, Paul reminded us, “The gifts and the calling of God are irrevocable.”
Irrevocable means God will not cancel or retract His gifts or call. He Himself is the One
who made the covenants with Israel. He is the One who told the people of Israel the covenants
are everlasting. He is the One who remembers His covenants with Israel, and He is the One
who keeps them.
Israel’s coming national reconciliation, Christ’s return, and the restoration of God’s
Kingdom on Earth do not depend on anything the Jewish people have or have not done. They
depend solely on God’s faithfulness to keep His irrevocable promises. According to Ezekiel 36,
God will keep His promises for His name’s sake so that His name will be exalted above
every name on Earth, under the earth, and in the heavens.
바울 또한 이러한 진리를 가르쳤으니 즉, 로마서 11:1절 "하나님께서 그 분의 백성(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을 버리셨는가? 당치도 않도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셨는가라고
바울이 질문받은 것은 로마서 11:1-2절의 문맥으로부터 확실하다. 그의 대답은 확실하다: 당치도 않아!
사실상, 그는 26절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께서
그 분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유대인 백성의 죄들을 제거하실 것이라는 시편 14편과 이사야서 59장을
인용했다.
로마서 11:29절에서, 바울은 "이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이니라."를 우리들에게
상기시켜 주었다. "후해가 없으심"은 그 분의 은사들 또는 부르심을 취소하시거나 또는 철회하지 않으실
것임을 의미한다. 그 분 자신이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신 분이시기에. 그 분께서는 언약들이 영원하다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셨던 그 분이시다. 그 분께서는 이스라엘과 맺은 그 분의 언약들을 기억하시는
그 분이시고 그 언약들을 지키시는 그 분이시다.
이스라엘의 다가오는 민족적 화해, 그리스도의 돌아오심(지상 재림하심)과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의
회복은 유대인 백성이 행했거나 행하지 않은 그 어떤 것들에 좌우되지 않는 것이다. 그것들은 단지
그 분의 되돌이킬 수 없는(후회하심이 없으신) 약속들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달려있는 것이다.
에스겔 36장에 따르자면,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이름이 이 땅과 땅 아래 그리고 하늘들에서 모든 이름들
위에 찬양받도록 그 분의 이름을 위하여 그 분의 약속들을 지키실 것이다.
Conclusion (결론)
For Replacement Theology to be valid, God must teach it clearly in His Word. However, nowhere
does the Bible teach God has rejected Israel or replaced it with the church. Nor does it say
the church is the historic continuation of Old Testament Israel or that all of the covenant
promises have been taken from Israel and given to the church.
What the New Testament does teach is that Israel has a grand future in God’s plan,
although Israel’s role is distinct and different from God’s plan for the church.
And without a future for Israel, there will be no glorious future Kingdom of God on Earth.
대체신학이 타당하려면,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말씀으로 그것(대체신학)을 명확하게 가르치셔야만
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거부하셨고 또는 이스라엘을 교회로 대체하셨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교회가 구약 이스라엘의 역사적인 연속 또는 모든 언약의 약속들이 이스라엘로부터
취해져 교회에 주어졌다고 성경은 말씀하지 않는다.
신약이 가르치는 바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있어, 비록 이스라엘의 역할이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는 구별되고 다르지만 그럼에도 웅장한 미래를 갖고 있다는 것이지.
그리고 이스라엘을 위한 미래가 없다면,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미래의 지상 왕국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야.
(대결론 : 그러니 이런 사실 앞에서, 제도권 개신교계판에 득시글 침투한 대체신학 이단과
무천년주의 이단들 너희같은 이단들은 만사제쳐 놓고 빠른 시간내에 마귀가 침투해 너희 이단들의
정신머리 상태를 대체신학 마귀교리와 무천년주의 마귀교리로 완전 세뇌, 장악시켜 주 하나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그따위로 홀려대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도록 너희
이단들을 까부르며 극렬히 작동하는 마귀의 실체를 분별하면서 그나마 성경적인 해석, 적용,
증거, 믿음에 근거한 세대주의적 전천년주의 바른 교리로 돌아와야만 한다 이거다..UNDERSTAND?)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시다.
하나님의 언약하심은 또한 영원하시다.
그러니, "AM ISRAEL CHAI ! " (암 이스라엘 하이) --->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 또한 영원한 것이다..영원하다고!
이러한 진리, 사실을 똑부러지게 알면서 믿을 경우 비로서 성경 신구약 말씀들이 "아하..
그렇구나..그렇지!"라면서 분별, 이해가 되기 시작하며 무천년주의와 대체신학 교리가 바로
마귀교리들이라는 사실을 확증적으로 알게 되면서 그런 마귀교리들을 주도하는 이단들을
상대로 하여 성경적 분리를 단행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편으로 다가설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유아세례, 성인들 세례를 자행하며 날뛰는 집단들도 이단들이 아니라고 할 그야말로
너 '아일런드 보이' 이단이야...엉!
영원 전에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자들과 저주받을 자들을 이미 정해놓다는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들도 이단들이 아니라고 할 너같은 정작 이단 씨부렁이니
너같은 것이 그저 나 두덜이가 여러 주제들로 게시글들과 댓글들을 올리기만 하면
기어들어와 세 줄 씨부렁 타령을 집요하게 늘어 놓으며 발작을 처대면서 완전 습관이
된 채 달려드는 것이 아니냐고, 그래, 안그래?
@섬소년S5 한킹 베드로후서 3:3-5절 "먼저 알 것은 이것이니 마지막 날들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그들의 정욕대로 행하며 말하기를 "그가 온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만물은 창조의 시작부터 그대로 있다." 하니 이는 그들이 이것을 고의로
잊으려 함이라. 즉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하늘들이 옛적부터 있었다는 것과, 땅도
물에서 나왔고 물 안에 있었다는 것이니"
어이! 너 씨부렁 칼빈주의 에정론 이단 같은데, 아니 이게 어디서 감히 유아세례와
성인들 머리에 물 솔솔 뿌리며 날뛰는 마치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한 짓거리를 그대로 쏙 빼닮아 엇비슷하게 자행하며 준동하는
칼빈주의 이단들을 포함한 알미니안 이단들 등등 아무튼 한국교계에 침투한 그런 것들이
뭐시라고?
종교개혁과 공교회 전체에서 비롯된 마치 성경적 정통 교리, 믿음, 실행인 것처럼 아니
이게 어디서 감히 그따위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면서 미쳐 날뛰고 자빠진 채 달려드냐고
그야말로 이단 가운데 이단 약시됐아...엉!
약 먹을 시간이 됐는데 제 정신차릴 약을 안 먹고 허구헌 날 날뛰니 그야말로 너같은
이단이 되고 만 것이지...
@두더지애비 UNDERSTAND?
그리고, 너 말이다 너...!
위에서 인용한 베드로후서 3:3-5절 말씀을 포함한 3장 전체를 읽고 공부해 보면
그야말로 무천년주의 그런 것들은 그야말로 성경적 종말론에서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재림하심을 대놓고 모독, 모욕, 조롱하다시피 주님에 의한 지상왕국은 결코
없을 것이니 그렇기에 주님은 지상재림하시지 않을 것이다 그따위 식으로 주절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뛰는 무천년주의 이단들도
득시글거리는데 그런 것들의 특징이 말이야...!
겉으로는 너 아일런드 보이 이단이 그럴싸히게 이단 판정의 기준들이라고 하면서
제시하는 "삼위일체 , 성육신 , 부활 , 은혜로 말미암는 구원"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무천년주의 이단들로 전락한 것들도 그야말로 득시글거리는데 그렇기에 베드로
사도형제가 이미 초대교회 시절에 오늘 날의 무천년주의 이단들과 비스무리한
그런 것들의 조상격, 선배격 군상들을 향하여 "마지막 날들에 조롱하는 자들"로서
"그가, 즉, 예수님이 온다는 약속이어디 있느냐?"라면서 조롱하는 것들이라는
지극히 부정적인 자들로서의 실체, 정체를 드러내며 주님의 재림하심을 믿는
그리스도인 지체
@두더지애비 들을 계도한 것인데 어이 너 아일런드 보이 주졸 속살나불날름이 약시됐 너
말이다 너...!
그렇다면 너같은 것은 베드로 형제가 지적한 베드로후서 3장의 마지막 날들에
조롱하는 자들과 그런 것들의 후손격, 후배격 조롱하는 것들로서 오늘 날의
무천년주의 이단들에 대해서는 정통들이라고 쳐믿고 자빠진 것이 아니냐고,
그래, 안그래?
결론이다. 무천년주의와 대체신학 교리는 마귀교리들로서 그런 짓거리를
처믿는 가운데 가르치고 설교하며 전파하는 것들은 성경적 종말론에 근거해
볼 때에 분명한 이단들인 것이야...이단들이라고!
그런 것들이 아무리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것들이라고 할지라도
그런 면에서는 이단들이다 이거다! UNDERSTAND?
그리고 까놓고 말해 무천년주의와 대체신학 이단교리로 날뛰는 것들 가운데
과연 진정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지체들로서 그야말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과연 얼마나 존재할 것인가
너 아일런드 보이 치킨 두마리 이단은 생각해 본 적도 없지, 그렇지?
@섬소년S5 이게 놀고 자빠지면서 되먹지 않은 새빨간 거짓말로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어...! 무천년주의 이단들이 예수님의 지상재림하심을 믿는 것처럼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어디서 감히 너같은 이단이 처대고 자빠졌냐..엉!
영적 까막눈이며 영적 청맹과니 칼빈주의 이단으로서 너같은 이단이니 유아세례와
성인들 세례가 정통 교리이고 믿음이며 실행인 것처럼 처믿고 자빠진 채, 종교개혁과
공교회 전체에서 비롯된 그야말로 성경적 개혁에 따른 정통 교리, 믿음, 실행으로서
유아세례, 성인들 세례인 것처럼 처믿고 자빠져 너같은 정작 이단이 나 두덜애비를
이단이라고 하면서 달려들고 자빠진 것 아니냐고?
개혁의 개짜도 성경적으로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 뭐가 잘 났다고 자고나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그럴싸하게 주절 속살나불날름대면서 날뛰는가...엉!
@섬소년S5 칼빈주의 예정론에다 무천년, 대체신학 이단까지 겸한 이단같은데 그런 너같은
것이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어떻게 해서든 성경대로 믿고
행하고자 하는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혈에 근거하여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지체로서 나 두덜이를 향하여 이게 어디서 감히 이단이니 삼단이니 제멋대로 세치
뱀 햇바닥 주댕이를 놀려대면서 정죄하며 날뛰고 자빠졌으니 아주 무지 가증스럽고
가소롭기가 말로 다 할 수가 없네...없어!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수많은 이교교리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배교한 한국 제도권 개신교계판 교회사의 한계를 포함 공교회가
어쩌구 저쩌구, 어거스틴, 칼빈같은 정작 이단들이 진정한 종교개혁을 수행한
그리스도인들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아니 이게 어디서 너같은 제도권
개신교계판에 침투해 정통이니 장자교단이니 함부로 주절거리면서 거대한 기득권을
형성해 현대판 산헤드린을 구축해 날뛰는 그런 칼빈주의 장로교 이단들 무리들에
소속된 일개 이단이 제 정신머리를 못차린 채, 점점 더 서슬 시퍼렇게 그 못되 처먹은
칼빈주의 이단 장로교
@두더지애비 이단식 사이비 이단사냥 발작 짓거리를 그대로 배워 처먹은 상태로 나 두덜애비가
정작 이단이라며 사냥하려고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그저 쓴 웃음만 나오네..나와!
대결론 : 너같은 정작 이단은 내 암만 생각해도 제 정신 못차린 채 너의 인생을
마감할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걱정이 들면서 한편으로 그렇기에 매우 측은한
느낌을 떨쳐 버릴 수가 없어..없다니까...!
@섬소년S5 요, 칼빈주의 이단 장로교도 이단은 대체신학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 이단이
되어 한 마디도 언급하지 못하네...못해!
https://www.youtube.com/watch?v=WRpdPW5q6SU
---> 성 어거스틴 그는 성인인가, 이단인가?(로마 카톨릭 교회의 성 아우구스티누스)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정 목사의 이 귀한 동영상을 너 아일런드 보이 칼빈주의 이단교리에 근거한
장로교 이단은 세심히 듣고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할 것이다!
https://youtu.be/nrnFpXkweqc?list=PLSzIsXKMj0zmVbbKbjE85FqztwLwmCg_0
---> 개혁신학 칼빈주의 바로 알기: 좋은 점과 문제점_칼빈주의 1강 :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킹제임스성경, 설교, 강해. (2021.10. 8)
또한 칼빈 이단을 포함 칼빈주의 이단들의 실체에 관하여 그나마 바르게 증거하며
계도하는 정 목사의 칼빈주의 1강 이 동영상을 포함 2강, 3강의 관련 씨리즈
동영상들을 세심히 듣고 공부하면서 너 아일런드 보이 치킨 두마리 칼빈주의
이단 장로교 이단은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할 것이다!
PLAY
@섬소년S5 정신머리 상태가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니며 펄펄 살아 발작하는 것은 너같은
제도권 개신교계판 침투 칼빈주의 이단으로서 장로교도 이단넘의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라는 사실 앞에 어찌 너같은 이단넘이 어거스틴과 칼빈 포함
그런 두 개의 이단들의 후손격 국내외 제도권 개신교계판 칼빈주의 이단들로서
장로교도 이단들의 그 가공, 가증, 참람한 실체를 어찌 성경적으로 바르게
분별할 수조차나 있겠는가?
너 임마! 너는 "피흘린 교회사"라는 진정 초대교회부터 시작해 오늘 날까지
가증한 것들의 어미로서 사탄의 걸작품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와 분리되어
순수한 신앙을 견지하며 그 이교체제로부터 학살, 고문을 받아오면서도
끝까지 타협, 동조하지 않은 가운데 그 이교체제는 물론 종교개혁을 했다면서도
오히려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와 엇비슷한 이단교리들로 날뛰는 소위, 제도권
개신교계판 침투 칼빈주의 이단의 장로교단 이단들과 기타 득시글 알미니안
주의 이단 그리고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 등등 그따위 정통을 가장한 이단들과
성경적 분리를 단행하며 그나마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을 견지하는
소수나마 그런 성경적이면서 성경대로 믿고 행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관련 교회들의 존재
@두더지애비 의 의미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만 하는거야... UNDERSTAND?
그런데 너같은 제도권 침투 이단넘이 어찌 깨알만큼이나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가 있겠뇨?
니 정신머리 상태가 성경적으로 정상이 아닌 상태의 비정상적인데,...엉!
너같은 날라리 신앙이 마치 성경적 정통 신앙인 것처럼 완전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 가운데 그따위로 처믿고 자빠져 그럴싸하게 날뛰는 너같은
넘이니 나 두덜애비가 그나마 바르게 지적하면서 가르쳐 주는 나의 조언들을
너같은 소위 정통을 가장하며 준동하는 이단 넘이 깨알만큼이나 받아들일
수나 있겠냐고...그래,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