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학생 10명 가운데 6명이 수학에서 낙제 등급을 받고 있고
수포자 비율은 다른 과목 포기 학생 비율보다 높고, 포기하는 시기도 중학교로 훨씬 빠르다네요
예전부터 유독 수학에서 많은 학생들이 좌절하고 아예 포기하는걸 우려한 정부는 지난 수십년간 꾸준히 수학 학습량을 줄여왔고
교과서도 계속 수정 했지만 효과는 없다고 합니다.
혹, 다른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셨던 분들.. 외국은 어떤가요? 외국도 수학이 중고등학교 과목중 끝판왕인가요? 외국도 10명중 6명이 수포자?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파프리카청춘이다
해가갈수록 애들이 하기싫은걸 더 빨리포기하는 경향이 늘어난것도있는듯.
저는 수포한 적 없는데 주변에서 저를 수포자라고 부르던 사람인데요. 요즘은 다른지도 모르겠지만... 교육 과정 자체가 전년도 분량을 까먹으면 올해 것을 쌓을 수 없는 느낌이라...주로 앞부분(집합, 명제, 지수로그 등등)-기하-방정식-함수 순이었는데 작년 함수를 까먹으면 올해 새로 배우는 게 잘 안됐어요ㅜㅜ 다른 과목에 비해 연속성이 강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수학만 보면 울렁증이........
저도 수포자...ㅋㅋㅋㅋㅋㅋ 수학은 정말 아예 포기했었어서 전교 꼴등 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였네요 ㅋㅋㅋㅋㅋㅋ
공부는 재미를 붙여야 어려워도 쭉 하게 되는데 수학은 일단 재미가 하나도 진짜 하나도 없음... 문제푸는거 좋아하는 애들이 수학 좋아하죠.
시간에 쫒기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요. 스스로 한 문제를 두고두고 씨름하다 결국 해답을 찾았을때의 성취감?? 그럴 호사를 부릴 시간이나 있나요?? 전혀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는 것이 한국교육의 문제죠.
마지막 주관식 4점짜리 문제는 0 아니면 1 이 답이였어요....수포자임 ㅋ
난수학을놓고싶지않았는데수학이날놓았어..
해가갈수록 애들이 하기싫은걸 더 빨리포기하는 경향이 늘어난것도있는듯.
저는 수포한 적 없는데 주변에서 저를 수포자라고 부르던 사람인데요. 요즘은 다른지도 모르겠지만... 교육 과정 자체가 전년도 분량을 까먹으면 올해 것을 쌓을 수 없는 느낌이라...주로 앞부분(집합, 명제, 지수로그 등등)-기하-방정식-함수 순이었는데 작년 함수를 까먹으면 올해 새로 배우는 게 잘 안됐어요ㅜㅜ 다른 과목에 비해 연속성이 강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수학만 보면 울렁증이........
저도 수포자...ㅋㅋㅋㅋㅋㅋ 수학은 정말 아예 포기했었어서 전교 꼴등 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였네요 ㅋㅋㅋㅋㅋㅋ
공부는 재미를 붙여야 어려워도 쭉 하게 되는데 수학은 일단 재미가 하나도 진짜 하나도 없음... 문제푸는거 좋아하는 애들이 수학 좋아하죠.
시간에 쫒기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요. 스스로 한 문제를 두고두고 씨름하다 결국 해답을 찾았을때의 성취감?? 그럴 호사를 부릴 시간이나 있나요?? 전혀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는 것이 한국교육의 문제죠.
마지막 주관식 4점짜리 문제는 0 아니면 1 이 답이였어요....수포자임 ㅋ
난수학을놓고싶지않았는데수학이날놓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