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너두 2p를 사용하는 초보 캠퍼입니다.
요즘해가 지면 이슬이 많이 맺히는데요. 이슬이 많은 날에 보면 아래 사진처럼 밴틸레이션 윗부분 스킨이 물기의 무게에 눌려 아래쪽으로 완전 밀착이 돼서 벤틸레이션의 기능을 전혀 못 하더라고요.
제가 뭔갈 잘못 한 건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여쭙니다.
결국 지난 주말엔 벤틸레이션 안쪽에 다 마신 생수 병을 꽂아서 공간이 좀 뜨게 해 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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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너두 2p 벤틸레이션 질문
전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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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3
19.09.16 23:1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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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음...
저도 제너두 쓰고있지만
저런경우 처음보는데...
재너두 위에~~
일단 타프 좀 치면 낞치 않을까? 싶습니다.
좀더 자세히 아시는분께 패스~
네, 타프 아래에 있으면 이슬은 좀 덜 맞는 것 같습니다^^
밴드를 손으로 잘만지셔서 최대한 아치형으로 만들어 주시면 조금 괜찮아 질것 같습니다.
더블월인 형태에서 저 밴틸은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아랫쪽이 전부 개방되어 있어서...
아, 그렇군요. 윗쪽 벤트가 막혀 있으니 플라이 안쪽 결로 건조가 좀 더딘 것 같은 느낌이어서요. 다음엔 아치를 좀 더 잘 세워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조상 어쩔수 없는 부분 으로 보입니다.
방어 방법 으로는 벤틸 끝선에 가이라인 묶는 곳이 있습니다.
가이라인 세팅 하면 달라 붙지 않습니다만,..
위스키님 말씀 대로 의미 없습니다^^
저는 그냥 사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