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SI(시스템통합) 등 | 美 AI 관련주 강세 및 정부·민간 협력 '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 소식 등에 상승 |
▷지난밤 美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안도감 속 기술주들이 상승을 주도했음. 2분기 실적 발표를통해 인공지능(AI) 투자가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는 모습. 이에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등 AI 대표 종목을 중심으로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AI 관련 주식에 대한 매도 압력이 완화되는 조짐을 보임.
▷아울러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19억3,500만달러(약 2조7,686억원)를 기록했음. 이는 미국 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실제로 앞서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 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18억달러를 1억달러 이상 넘어선 '어닝 서프라이즈'임. 이와 관련,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는 팔란티어성장세가 '소버린 AI'에 대한 수요 확대라고 진단했음. 오픈AI·앤트로픽·구글 등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 모델 개발사에 비판적 입장을취하며 “(AI 활용에 따른) 고객사 경쟁우위가 미래 모델의 데이터 학습 훈련으로 전락해선 안 된다”고 밝힘. 이에 팔란티어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급등세를 기록.
▷한편, 정부가 전남 해남에 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 1만 5,000장을 갖춘 '국가AI컴퓨팅센터'를 구축해대한민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끌어올린다 는 청사진을 제시했음. 이는 정부의 초기 투자와 민간 기업의 인프라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산·학·연에 대규모 연산 자원을 공급하고 국산 AI 반도체 개발·검증·상용화까지 지원하는 AI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라 고 설명.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 부지에서 열린 국가AI컴퓨팅센 터 착공식에서 "AI 컴퓨팅센터는 단순한 건물이나 인프라 환경이 아니라 전 세계에 토큰을 생산하는 '토큰 팩토리'"라며, "대한민국이 AI를 세계에 수출하는 국가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강조.
▷이 같은 소식 속 솔트룩스, 비큐AI, 코난테크놀로지, 플리토, NAVER, 와이즈넛, 폴라리스오피스, 노타 등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SK텔레콤, 엠로, LG씨엔에스, 한컴, 삼성에스디에스 등 클라우드 컴퓨팅/ SI(시스템통합)/ NI(네트워크통합) 테마 등이 상승. |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美 통신사 CAPEX 확충 기대감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미국 통신 주 주가 양상이 심상치 않다며, 일각에선 데이터센터 주도주가 하락한 탓에 경기방어주로 수급이 몰린 영향으로 해석하지만, 구체적인 통신사별 주가 추이를 보면 사실상 요금제 인상 기대감과 주파수 경매가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힘. 아울러 퀄리티를 제고하고 AWS-3 주파수를 대거 확보하여 기존 서비스 강화에성공한 버라이즌이 신규 서비스에 소홀할 것 같지는 않다고 밝힘. 이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려면 다가올 경매 에서 그에 상응하는 망투자가이뤄져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다시 수년간 경쟁력을 상실하기 때문 등으로 분석. 이어 이 점은 T Mobile 역시 마찬가지라고 밝힘.
▷특히, 통신사 CAPEX 확충에 따라 유선장비주 수급은 무선장비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유선장비주 대비 무선장비주의 주가 하방경직성이 수급 이동의 서막이라 보며, 에릭슨 주가 상승을 계기로 재료가 살아있는 국내 무선장비주 위주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라이콤, RF머트리얼즈, 기가레인, 티엠씨, RFHIC 등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등 | 갤럭시 Z 폴드·플립8, 역대 최다 사전판매 기 록 달성 소식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세 가지 종류로 확대된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 제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이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행사를 통틀어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짐. 삼성 전자는 지난 7월28~8월3일까지 이어진 해당 신제품 국내사전 판매 기간 동안 총 144만대가 팔렸다고 밝힘. 이는 7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1분당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라고 설명. 이전까지의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노트10'이 2019년 8월에 세운 138만대였는데, 이를 약 6만대 웃도는 신기록을 세운 것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 만에 기존 기록을 경신하며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밝힘. 사전 판매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여권 모양의 '와이드 폴더블폰'으로 주목받은 갤럭시 Z 폴드8으로, 판매 비중이 70%에 달했다며, 이 제품 색상별로는 크림과 그라파이트의 선호도가 높았다고 전해짐. 스마트폰 업계 관계자는 "폴더블폰이 갤럭시 전체 사전 판매 기록을 넘어선 것은 폴더블 시장의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며, "제품 두께와 무게, 화면 비율 등 사용상의 불편이 개선되면서 폴더블폰이 바 형태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주류 제품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 한편, 애플 역시 하반기 첫 폴더블폰을 출시할 전망인 만큼, 폴더블폰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 역시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알트, 유티아이, 자화전자, 원익큐브, 테이팩스, 서진시스템, 해성옵틱스, 한솔테크닉스, 에스코넥, 옵트론텍, KH바텍, 상보 등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스마트폰 테마가 상승. |
|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 대한민국 대 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기대감 등에 상승 |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6월 정부와 기업들이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내 건설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발표된 주요 프로젝트들의 예상 건축 착공 면적은 대략 3,700만m2에 추정되며, 이는 2025년 기준 국내 건축물(주거용, 비주거용) 착공 면적의 46%에 달한 다고 밝힘.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의 사례를 감안 시 메가 프로젝트들은 주거용 수요도 함께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세제개편안이 건설주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거나 일부 긍정적인 부분이 존재한다고 밝힘. 광역시를 제외한 일부 지방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지방 투자 세제 혜택과 지방이주 수당 지과세 확대, 세컨드홈 과세특례 혜택은 비수도권 부 동산 시장에 긍정적이라고 밝힘. 토지 과세특레 감면 상향 및 주택건설사업자 취득 토지 과세특례 대산 별도합산 과세대상 포함은 수도권 공 급 주택에 긍정적이나, 중장기적으로 비사업용 토지 세부담 증가 등이 이를상쇄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GS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일성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
| 면역항암제 | 차세대 유방암 치료제 관심 및 투자 열기 증가 등에 상승 |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 를 통해 최근 글로벌 빅파마의 차세대 HR+ 유방암 치료제인 CDK2/4/6/7 저해제 관련 개발 및 인수 경쟁은 매우 치열하고, 그 규모는 수십억달러에 이를 정도라고 밝힘. 로슈는 중국 Regor의 CDK4/2i와 CDK2i를 무려 계약금만 8.5억달러(총 계약규모 비공개)를 지급해 확보했고, 길리어드 또한 분자접착저해제 형태 CDK2i를 7.5억달러 규모로 인수했다고 밝힘. 릴리와 노바티스는 CDK4/6 저해제 병용 요법으로 주목 받는 PIK3CA를 인수해 개발 중이며, AZ는 차세대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저해제 에트카마(카미제스트란트)의 CDK4/6 저해제 병용요법 성공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빅파마의 CDKi 대한 관심과 투자 열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
▷하반기 유방암 관련 국내 기업 중 HER2- 시장의 CDKi 주요 기업으로 CDK7i First-in-class이자 Best-in-class로 기대되는 큐리언트와 HER2+ 위암/유방암 등에서 HER2 항체 Best-in-class 를 기대할 수 있는 앱클론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큐리언트는 글로벌 AI 신약개발 기업인 리커전파마의 CDK7i 경쟁약물 REC617 대비 모카 시클립(Q901)의 경쟁 우위가 확인됐다고 밝힘. 앱클론 HER2 항체 AC101은 중국 헨리우스와 개발 중이라 아직 시장의 큰 주목은 없으나, HER2+ 위암 1차 표준치료제 mPFS 10개월 대비 39개월(미도달)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대기 중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큐리언트, 앱클 론, 에임드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면역항암제 테마가 상승. |
| 원자력발전 | 미국 원전 확대 수혜 기대감 및 SMR 세제 지원·빌 게이츠 방한 기대감 등에 상승 |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하반기가 원전 투자에 있어 크리티컬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는 지난 1년 다소 선언적이었던 미국의 원전 확대 전략이 하반기부터 프로젝트 단위의 구체적 윤곽을 드러낼 것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지난 1년여간 미국은 원전 정책과 금융,발주의 전체 구조를 설계하는데 초점을 맞췄지만, 이제부터는 사업자와 부지가 특정된 개별 프로젝트를 실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과정에서 한국 원전 밸류체인 중에서 누가, 어떻게, 얼마나 참여할지 역시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
▷전일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SMR과 초소형모듈원자로(MMR)를 미래형 에너지 분야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하기로 했음. 이에 따라 관련 기업은 연구·개발(R&D) 비용의 30~50%, 시설투자 비용의 15~30%를 세액공제받을 수 있게 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노백식 원자력산업협회부회장은 “SMR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해 지원하고자 하는 정부의 정책 의지에 감사드린다”며, “이를 마중물 삼아 글로벌 SMR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산업계 전반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게이츠재단 이사장이 8월14일 한국을 찾아 한성숙 국무총리와 만난다고 전해짐. SMR를 비롯한 에너지 협력이 핵심 의제로, 게이츠 이사장은 SK·HD현대 등 기업들과도 SMR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전망이라고 설명. 이에 정부도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원으로SMR을 활용하기 위해 확보 시점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전해짐.
▷이 같은 분석 속 비에이치아이, GS건설, 우리기술, 한미글로벌 등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 신재생에너지 | 정부 정책 기대감 및 美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 |
▷정부가 태 양광·반도체 등 6대 분야 핵심 품목을 국내에서 생산·판매하는 기업에 생산량에 비례해 소 득세·법인세를 깎아주는 '국내 생산 세액공제'를 신설할 예정임. 전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국내생산세액공 제 대상은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 이차전지, 반도체, 핵심소재, 인공지능(AI) 로봇 부품 등 6대 분야에 해당한다고 설명. 특히,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글로벌 경제 안보와 녹색 전환 측면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높은 품목을 국내 생산 판매량에 따라 지원하는 국내 생 산 세액공제 제도를 신설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적격 품목은 중요성과 유망성, 국내 생산기반 확충 필요성 등을 평가해 시행령으로 정한다며, 태양광 모듈·태양전지나 풍력발전용 나셀·블레이드, 이차전지 양극재 등 완제품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품목이 대상이 될 전망이라 고 알려짐.
▷이와 관련, 태양광업계 관계자는 "미국·유럽·한국이 주요 시장인데, 유럽에서는 중국산에 밀린 상황"이라며, "구체적인 공제 방식과 공제율이 나와봐야 하겠지만, 생산세액공제를 통해 국내 시장 점유율을 반등시킬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지난밤 美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계획 취소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빅테크 기업들의 강력한 실적 모멘텀에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한 가운데, T1 에너지가 미국산 태양전지 적용 641MW 모듈 공급 계약 체결 속 18.47% 급등했으며, 퍼스트 솔라 도 2분기 실적 호조 및 씨티그룹, 목표주가 상향 등에 10.28% 폭등. 이에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솔라엣지 테크놀로지스(+9.51%), 어레이 테크놀로지스(+8.72%), 숄스 테크놀로지스 그룹(+7.21%), 선런(+6.32%), 인페이즈 에너지(+4.82%) 등 여타 태양광에너지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SK이터닉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홀딩스, 대주전자재료, 다스코, 한화솔루션, 그리드위즈, 대명에너지, LS마린솔루션, LS에코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
| 日제품 불매운동(수 혜) | 日 방위백서, 22년째 '독도는 일본땅' 주장 소식 등에 상승 |
▷일본 정부가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음. 이와 관련, 금일 일본 방위성이 홈페 이지를 통해 발표한 '레이와(令和·일본의 현재 연호) 8년(2026년)판 방위백서'에는 "우리나라 고유영토인 북방영토(러시아명 쿠릴열도)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인 채 존재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공역에서의 경계 ·감시' 지도에서도 독도 주변을파란 실선으로 표시해 일본의 관할권 범위에 포함시켰음.
▷다만, 일본은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여러 과제에 대한 대응에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고 설명. 황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 한 편에 달린 이런 기만적 표현은 2024 년 처음 방위백서에 실린 뒤 3년 연속 반복됐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모나미, BYC, 코데즈컴바인, 보라티알, 모나리자, 좋은사람들 등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가 상승. |
| 보안주(정보) | 美 행정부, AI 모델 '해킹 등 사이버 보안 테스트' 의무화 소식 등에 상승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최신 인공지능(AI)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사이버 보안 테스트를 의무화할 것 전해짐. 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최첨단 AI 모델의 해킹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사이버 보안 테스트 세부사항을확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내 개발되는 최신 AI 모델에 대해 미 행정부의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시사한다며, 백악관은 오는 4일(현지시간)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메타 등 주요 AI 개발사와 함께 이번 테스트 세부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특히, 오픈AI와 앤트로픽의 AI 모델이 외부 기업 시스템에 침입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직후 이뤄지는 회동이라는 점에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음.
▷특히, 이번 방안은 AI 개발사가 신규 모델을 공식 출시하기 전 최대 30일 동안 연방 정부와 ‘신 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모델을 조기 제공해 보안 취약성을 검증받도록 하는 구조를 담고 있다고 언급. 다만, 테스트 결과 보고 방식이나 평가 지표 등 구체적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며, 이는 성능 벤치마크와 기준 수치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기밀’로 지정돼 있 기 때문이라고 알려짐. 한편, 앞서 미국 대통령은 올해 6월 행정명령을 통해 최첨단 AI 시스템의 해킹 가능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기준 마련을 지시했다며, 이번 조치는 해당 지침의 후속 실행 단계로 보인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한싹, 에스투더블유, 샌즈랩, 아우토크립트, 핀텔, 모니터랩, 벨로크, 에스넷, 이스트소프트, 파수AI, 싸이버원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
| 음식료업종 | 판가 인상 가시화 감안시, 현 주가 바닥으로 반등 기대감 등에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7월 들어 종합가공식품 업체들의 판가 인상 뉴스가 보도되기 시작한 가운데, 2분기부터 부자재 단가 인상이 반 영되기 시작했고 3분기는 곡물 투입가도 YoY 유의미한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힘. 유틸리티나인건비 등 기타 다른 비용 상승까지 감안하면 판 가 인상 릴레이는 불가피한 조치로 판단. 다만, 하반기는 각사 비용 통제 및 신제품 판매 확대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이익 가시성을 회복해 나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지난 곡물가 업사이클 시기인 2010~2012년 및 2020~2023년을 복기해 보면, 곡물가 사이클 변곡점에서 종합가공식품 업체가 먼저 판가 인상을 단행해왔는데, 종합가공식품 업체들의 판가 인상 시점은 업종 지수 바닥이었다고 밝힘. SKU가 많은 종합가공식품 업체 특성상, 업종 전반에 걸친 이익 가시성회복 기대감이 확산되었기 때문으로 분석.
▷2분기 대형주는 주지했던 것처럼, 견조한 수출 성장, 우호적인 환율 효과, 비용 효율화 기인해 일부 원재료 및 부자재 단가 인상을 상쇄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힘. KT&G/삼양식품/오리온/CJ제일제당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판단. 당사 예상과는 달리, 중형주도 우려 대비 선방하는 실적이 예상. 내수 신제품 판매 호조, 관세 환급 등에기인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 HK이노엔, 에스앤디, 대한제당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