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되는 건물 비율은 남작령의 요새화 레벨에 따라 차등을 줘서 교회나 마을은 피해가 커지는게 만들고,
대신에 교회는 같은 종교일때, 마을은 같은 문화일때 피해율을 줄여주고요. 아니면 반대로 타종교나 이단, 다른문화에 점령당했을태 피해비율을 늘려도 괜찮을거 같고요.
잦은 전쟁으로 피폐화되서 더이상 파괴될 건물이 없거나 적으면 아예 홀딩 자체가 삭제되기도 하고..
테크같은 경우도 마을은 경제, 교회는 문화가 현 테크레벨에 20%/마을, 교회수 정도로 내려가게 만들고, 대신 건물들에 기술확장 속도 보너스를 좀더 주는식으로...
군사기술은 절반인 10%정도? 백작령에 교회나 마을이 없으면 성이 함락당할때, 1.5배정도로 해당 테크가 더 내려가고요.
영지가 함락당하면 테크+ 건물이 개판이되니 열심히 복구시켜야죠. 특히 수도가 함락당하면...
내전스핀 돌면 단순이 일시적으로 군사력이 하락하는게 아니라 국가의 체질 자체가 약해지는거죠.
대신 교회와 마을을 보호하기위해 공성전은 남작령 순서에 상관없이 무조건 성부터 일어나도록 해주어야 될거 같고요.
첫댓글 약탈 기능을 일반 공성에 좀 모딩하면 될 거 같긴 한데요.
약탈관련된 내용이 어느 파일에 들어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테크의 레벨 하락은 미묘한 부분이 많네요.
공성하다 프로빈스는 파괴해봤어요
바랑기안 같은 제국전용 근위대도 ...
그개 힘든개 건물 가격이 만만치 안습니다..특히 초반에..중후반까지도 비싼건물 몇개만 지어도 금방 오링나죠 몇만이있어도..그개 부서진다니...밸런스 붕괴가 심해질거 같네요
건물이 파괴되지만 대신 복구는 시간이 지나면 되게 만든다면 게임적 밸런스는 유지되겠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건물이 파괴되는건 점령자가 약탈을 하느냐 마느냐로 결정하고 약탈할 경우 반란도 매우 많이 증가, 더 오랫동안 세금 못받음 상태가 되게 만들고(반대급부로 금은 조금 더 얻어야죠)
건물 가격 자체는 좀 싸게 만들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현재는 효율이 너무 용병 >>>>> 건물이니까요.
시나리오 상으로는 반영이 되지만... 콘스탄티노플이 라틴 제국 건국 직후 홀딩수가 7 → 4로 급감하죠.
그것보다 마음에 안드는 홀딩을 박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교회는 한 개만 두고 싶은데 쓸데 없이 교회가 많다거나, 성이 너무 많다거나 할 경우 다시 지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