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C10245.mp3
허접한 연주 한곡 올립니다!~
첫댓글 새벽에 무심천의 장성동 종점에 가면 갈대(실은 억새지요)가 참 아름다워요이곳을 지날 때면 꼭 한번씩 부른답니다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김이 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오는 바람소리~~~아이 눈물나라...
첫댓글 새벽에 무심천의 장성동 종점에 가면 갈대(실은 억새지요)가 참 아름다워요
이곳을 지날 때면 꼭 한번씩 부른답니다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오는 바람소리
~~~
아이 눈물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