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5동 새마을문고 2015 여름방학 특별강좌 "열려라 job깨"는 2015년 7월23일부터 마감시까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10명을 모집했다
교육일은 2015년 8월10일부터 4일간 오전 10시부터 12까지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믿고 계획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고 말한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자신과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꿈 꿀 수 있게 하고 타인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하여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도와주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시기는 자아정체감이 흔들리는 열악한 시기이다. 더군다나 요즘 입시위주의 학교교육으로 인하여 '공부만 잘하면 다'라는 이러한 개념과 삶의 방식들 때문에 인성은 초토화 되고 학교폭력,왕따,빵셔틀,등 무조건 심심해서 죄의식없이 친구를 폭행하는 일들이 자살까지도 연결이 되고인성이 바닥치는 교육현장을 보면서 사람은 존귀하고 본인 스스로가 귀한고 보배롭다는 자신이 자신을 쓰다듬고 어루만지는 힐링을 겸한 프로그램으로 2012년 독산2동 새마을문고 여름특강으로 시작하였다.
열악하고 소외된 환경에서도 얼마든지 성공한 위인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심어주어 긍정적 자아관을 심어주는 유쾌하고 즐거운 긍정마인드 프로그램으로 첫날에는 예쁜 이름표도 달아주어 서로의 이름을 알아가며 출석부를 자신이 체크하게 하고 출결을 보아 마지막 날에는 상장을 주서 격려해주었다. 시흥5동을 비롯한 금천구 모든 꿈나무들이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먼저는 자신을 사랑하며 삶을 살며 미래를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는 소망의 눈이 반짝이기를 소망해본다.
이정현청소년기자( 난곡중3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