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고(忍苦)의 세월 속에 한숨인들 오죽했겠는가
● 정일집중(精一執中) 수련을 하면, 혜안이 열리고, 능력도 생긴다. ★ 최근, 놀라운 기적(奇蹟)을 체험한 어느 수행자(修行者)가 있다. 그는 주문(呪文) 수행(修行)을 시도 때도 없이 하고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적(異蹟)을 경험하였다. 갑자기 힘이 솟구쳐서 지붕을 훌쩍 날라 다녔다. 그리고, 산(山)과 산(山)을 축지법(縮地法)으로 누비고 다녔고, 바위를 떡 주무르듯이 하였다. “오늘 몇시에 어디에 사는 누가 온다” 라고 하면, 정말 그 사람이 나타났다. 사람의 내부를 투시경처럼 들여다보는 능력도 생겼다. 제3의 세계 식광(識光)을 경험하였다. 그가 크게 당부하는 말은 체험이 있기 전까지 절대로 멈추지 말라는 것이다. 봄에 피는 꽃은 그냥 피지 않는다. 꽃 샘 추위를 견디고 난 후, 피어 난다. ★ 독립 운동가였던 백두산 도인(道人) 임학(林學) 선생님은 둔갑(遁甲)과 축지(縮地)에 통달했던 분인데, 그는 언제나 눕는 일이 없이 앉아서 잠을 잤다. 특히, 경신(庚申)일은 반드시 철야 수행을 했다. 경신(庚申)일은 60갑자 중에 57번째 일진(日辰)인데. 1년에 6번 찾아온다. 경신(庚申)일은 옥황 상제님께서 주관하시는 천상(天上) 영계(靈界)의 가장 큰 행사이기 때문이다. 경신(庚申)일 정일집중(精一執中) 일심집중(一心執中) 철야 수련을 하면, 혜안(慧眼)이 열리고, 신기한 능력(能力)도 생긴다. 신통(神通)이 열릴 수 있다. 식욕(食慾). 색욕(色慾). 수면욕(睡眠欲) 3가지 탐심(貪心)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 도가(道家)에서 신비하게 내려오는 태을주(太乙呪) 주문이 있다. “훔(吽)치(哆) 훔(吽)치(哆) 태을천(太乙天) 상원군(上元君), 훔(吽)리(哩) 치(哆)야(㖿) 도(都)래(來) 훔(吽)리(哩) 함(喊)리(哩) 사(娑)파(婆)하(訶)” 태을주(太乙呪) 주문은 북극성 자미원(紫微垣)의 태을천(太乙天) 상원군(上元君)의 기운을 받는 주문이다. '훔(吽)'은 '매듭 풀릴 훔(吽)'이다. ‘치(哆)’는 ‘바탕을 크게 정하는 치(哆)’이다. 도고십장(道高十丈)이면, 마고십장(魔高十丈)이다. 바로 악마의 유혹을 잘 극복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 배(裵)씨 여인은 태을주(太乙呪) 암송하던 중에 별천지(別天地)를 보았다. 환자의 오장육부(五臟六腑)가 그의 눈에 훤하게 보였다. 뜻하지 않은 의술(醫術)을 영계(靈界)에서 배우고 보니, 이를 어찌해야 할지? 도저히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답답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배(裵)씨 여인은 ‘인정상관’(仁正上觀)을 찾아가서 여쭈어 보고자 하였다. 그런데, 최영단(1926-2004)의 스승인 ‘인정상관’(仁正上觀)을 만나 막 인사를 하려고 하니, 인정상관(仁正上觀)은 그녀의 속을 훤히 들여다보듯이 말하였다. “신(神)에게 부림을 당하는 사술(邪術)을 행하지는 말아! 그게 비록 중생(衆生)을 구제(救濟)하는 일이라 해도 뒤가 안 좋은 법이야!" ★ 최영단(1926-2004)은 전북 정읍에 사는 만병통치(萬病通治)의 달인(達人)이었다. 그런데, 그녀의 불치병 치유(治癒) 방법은 너무 간단했다. 환자를 한번 쳐다보고, 이런저런 기운(氣運)을 새로 넣어준 후, "이제, 가보세요!" 라고 몇마디 말을 하면, 환자는 곧장 환부(患部)가 호전되었다. 그야말로 도저히 믿기 어려운 일들이었다. 그녀의 기행이적(奇行異蹟) 소문은 금방 퍼져 나갔다. 그리고, 전국에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환자들이 수백 수천명씩 전북 정읍으로 몰려들었다. 1960년대 초반에 전국 각처에서 매일 1천명씩 인파가 몰려드는 바람에 급기야 철도 당국은 철도 간이역인 천원역(川原驛)을 전북 정읍시 입암면에 만들어 주었다. 그 후, 하루에 수만 명의 환자가 몰려 들어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 급기야 박정희 정권(1961-1979)에 의해 강제 해산 조치가 내려졌다. 그녀는 그야말로 밀려오는 환자 인파 때문에 피신(避身)하듯이 도망 다녔다. 부산시 해운대 극동 호텔에 몰래 숨기도 했다. 하지만, 아침에 문을 열고 보니, 환자들이 수천명 모여들어 법썩을 떠는 바람에 또다시 도망치며, 피신(避身)해야만 했다.
★ 최영단(1926-2004)은 ‘수연(隨然) 호흡법’ 수련을 했다. 들숨 날숨 호흡의 출입을 관찰하여, 그 파동(波動)을 자연스럽게(然) 따라가는(隨) 호흡법이다. 자신의 호흡을 평온하게 한 후, 자신의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고,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호흡을 관조(觀照)하는 것이다. 절대로 긴장(attention)하면 안 되고, 최대한 이완(relax)한 상태에서 호흡을 자연스럽게 종용(從容)한다. ★ 도담공(道潭功) 수련은 지구촌에서 가장 단순한 수련법이다. 암(癌) 환자의 환부에 손도 안 대고, 암(癌)을 치료한다고 하면, 세계가 뒤집어질 수 밖에 없다. 천리 만리 떨어진 환자를 원격(遠隔) 기(氣) 치료 하는 ‘원격(遠隔) 기(氣) 치료 능력’을 갖게 된다. 밤 23시와 새벽 1시, “자시(子時) 수련”하는데, 마음을 비우고, 몸을 최대한 이완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호흡하라! 인위적인 호흡은 절대 금지한다. 내 몸의 가운데 중심축 충맥(衝脈)이 뚫린다. ★ 아침 해뜰(日出) 무렵에 3-5분 정도 ‘태양 응시 기(氣) 수련’을 통해 정화(淨化)된 고차원 에너지(氣)를 체내에 축장(蓄臟)할 수 있다. 태양을 1분간 매우 강하게 쳐다보면, 태양 몸체에 둥근 동전(coin) 같은 동그란 에너지 “쟁반 터널(tray tunnel)”이 보인다. 동그란 쟁반 터널(tray tunnel) 속의 고차원 에너지를 내 몸 속으로 끌어당겨서 저장한다고 3-5분간 의념(意念)한다. ★ 도담(道潭) 타법(打法)으로 못 고치는 내과 질환은 거의 없다. 인간 표면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체 혈(穴) 자리는 손바닥으로 손매를 맞으면, 오장육부(五臟六腑)가 정신을 차리고 건강해진다. 잠자는 세포들이 깨어나고, 원래 상태로 복원된다. 혈(穴) 자리를 손바닥으로 두드리면, 해당 부위에 기맥(氣脈)이 뚫리고, 신경이 되살아나서 기능을 충실히 수행(遂行)하기 때문이다. 도담공(道潭功) 수련(修鍊) 타법은 임맥(任脈)과 독맥(督脈)의 혈(穴) 자리를 각각 50-100회 손바닥으로 두드리는 것이다. ● 머리 상단의 백회 (百會 두정부) ★ 양쪽 귀 (양쪽 손바닥으로 타법) ★ 얼굴 (눈 코, 양쪽 손바닥으로 타법 ★ 입 주위 (치아 잇몸 마사지) ★ 풍부혈 (風府 뒷목 후두골 아래 오목한 곳) ★ 단중혈 (膻中穴 가슴 젖꼭지 사이의 중앙) ★ 하단전 (배꼽 7cm 아래) 등의 혈(穴) 자리를 손바닥으로 50-100번씩 두드리면, 신진 대사 촉진되어서 밥맛이 꿀맛이 된다. ● 목 고개 돌리기 100번 ● 어깨 돌리기 100번 ● 허리 돌리기 100번 등을 함께 해 주면, 몸이 아주 튼튼해지고, 건강해진다. ★ 전두엽 (신정혈 神庭穴, 이마와 두피 머리카락 나는 부분의 경계) 및 후두엽. ★ 관자놀이 (태양혈 太陽穴) 및 측두엽. ★ 요추 (허리 뼈대 양옆). ★ 고관절 (hip 엉덩이). ★ 무릎 (knee) 앞뒤 곳곳을 함께 타법(打法) 하면, 더욱 건강해진다. ★ 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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